‘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토)부터 30일(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9일(토)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28일, 센터포인트 광화문(서울)에서 ‘전공자율선택제 현장 안착을 위한 학교 관계자 및 학생과의 대화’를 주제로 ‘제72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전공자율선택제를 통해 기존의 학과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교육시스템을 변화시키기 위한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고, 전공자율선택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체계적인 진로지도, 다전공제도 등을 활용한 학과 쏠림 현상 방지, 인문학 중심의 창의융합교육 과정 개발, 인문사회교육 필수 이수 제도 등 전공자율선택제의 주요 우수 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 학생들의 소감을 듣고 학생 중심의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전환 등 산업구조 개편으로 융합형 인재 양성이 절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도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학생들이 각자의 적성과 진로에 맞게 전공을 선택하고, 미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우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등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확산되면서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예정됐던 1인 시위를 중단하고,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았다. 김 지사는 도의 산불 예방 상황과, 경북지역 산불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오전 8시 30분경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아 “희생자들과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 말씀드리고, 희생되신 분들에게는 명복을, 부상자들은 빨리 쾌유하기를 빈다”며 “국가소방계획 3차 계획까지 동원돼서 최선을 다해서 산불 진압에 큰 도움을 줬다고 한다. 특히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동원돼서 이렇게 애써준 경기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강풍으로 어느 쪽으로 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특히 소방대원들 안전 관리에 힘을 써주시기 바란다”며 “오면서 경북지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아주 상황이 안 좋다는 말씀을 하셔서 마음이 아팠다. 혹시 더 많은 소방 동원이 필요하면 추가로 좀 더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기 바란다. 국가 비상사태라고 생각하고 우리 일처럼 적극 지원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월 25일 15:00,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대비하여 치안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헌법재판소 선고를 앞두고 탄핵 찬반단체 간 대립이 격화되면서 물리적 충돌 및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관계기관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찰청은 선고 전일 09시부터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선고일 당일 00시에는 갑호 비상을 발령해 가용 경찰력 100% 동원 가능 체계를 구축하여 서울 주요 도심과 전국 치안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주요 기관과 시설에는 충분한 경찰력을 배치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한다. 아울러, 우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유동부대를 폭넓게 배치하고, 특별범죄 예방강화구역에 권역대응팀을 운용하여 광범위한 치안활동을 전개한다. 행안부는 탄핵 집회 장소 인근 지하철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관계기관과 현장 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하며, 인파 혼잡 시 무정차 운행 및 출입구 폐쇄 등 현장 상황을 관리한다.  
(한방통신사=신유철 기자) 지난달 25일 발생한 대형 산불이 청송군을 초토화했다.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여전히 깊은 상처와 불안 속에 놓여 있다. 이번 산불로 청송군 일대 9,320ha의 산림이 불에 탔다. 주택 770동, 농가 1,346호가 소실됐고 축산 및 공공시설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사망자 4명, 중상자 1명이 발생하면서 지역 사회는 충격에 빠졌다. 20여 가구가 모여 살던 한 마을은 불길이 휩쓸고 지나가면서 폐허가 됐다. 주민들은 급히 몸을 피했지만, 평생 일궈온 집과 농장, 가축을 모두 잃었다. 집이 전소된 김분순 씨는 “모든 것이 불에 타 사라진 걸 보고 절망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대피소에서는 생필품과 식사가 제공되며 기본적인 생활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이재민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심리적 충격과 불안이다. 한 주민은 “잠자리는 마련됐지만,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다시 집을 지을 수 있을지, 농사를 지을 수 있을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며 이재민들을 위한 심리 상담과 경제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31일, 옛 경양초 부지에서 ‘교사성장마루’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이정선 교육감과 교사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상영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교사성장마루’는 교사들이 수업과 연구를 공유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입니다. 지상 3층 규모로, 교원 간 교류를 위한 ‘교육나눔마루’, 연수와 회의를 위한 ‘수업소통실’, ‘수업공감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이곳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교사들의 발전이 중요하다”며 “교사들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춘천고등학교(교장 이상철)는 4월 1일(화) 오후 5시, 기숙사(우정학사, 정도학사) 앞 정원에서 기숙사 리모델링 개사식을 개최한다. 춘천고등학교는 1998년 정도학사, 2001년 우정학사를 건축하여 두 동의 기숙사를 운영했으나 고입이 강원도교육감 전형으로 변경되면서 타 지역 학생들의 입학이 급격히 줄어들어 기숙사 운영이 중단되었다. 이후 기숙사는 운동부 합숙소로 사용되거나 학생 동아리 방, 학생자치회 등이 사용하는 용도로 활용되어 왔다. 2024년 자율형 공립고 지정과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숙사의 필요성을 절감한 춘천고등학교는, 2023년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약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기숙사를 리모델링하였다. 공사는 2024년 7월부터 시작하여 2025년 3월 완공되었으며, 4월 1일 개사식을 갖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기숙사에는 1학년 16명, 2학년 14명, 3학년 38명, 총 68명이 입사하며, 진로·진학-설계-준비 프로그램, 맞춤형 학력 증진 프로그램, 인성(체육)·과학 프로그램, 토요 자기주도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림 기숙사 부장은 “기숙사 학생들에게 맞춤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산업박람회 2025’에 임직원 참관단 17명을 파견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매년 약 60개국에서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기술 전문 박람회로 금년도에는 “Energizing a Sustainable Industry”를 주제로 AI, 기계공학 등 최신 기술 솔루션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금번 박람회에 발전, 안전, ICT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참관단을 파견하여 AI 기술이 적용된 부스를 중점적으로 둘러보며 발전설비 진단, 예측 및 유지 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운영 중인 AI 플랫폼, IDPP(지능형 발전설비 플랫폼)에 효과적으로 접목 할 수 있는 방향 또한 도출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지난해부터 IDPP를 통해 AI기반 설비 조기 고장감시 및 자율주행 드론 등을 발전설비 예방점검에 활용하는 등 국내 발전사 중 발전설비 AX(AI Transformation)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김준동 사장은 “남부발전은 다양한 영역에 AI를 도입, 운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해시 묵호항이 해양수산부의 ‘2025년도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의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사업’은 외국인 어업 근로자의 생활 환경 개선과 외국 인력의 어촌 이탈 방지를 통한 고용안정 도모 등 어촌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6년까지 총 24억 원(국비 12억 원)이 투입되어 묵호항 내 항만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522㎡ 규모의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이 건립된다. 어업인 고령화, 어업 기피 현상 등으로 외국인 어업근로자의 고용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묵호항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을 통해 어업 고용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어업경영 안정화를 도모하여 지역 수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관련 공모 사업들을 유치하고, 동해항 북부두 휴게소 신축 및 남부두 항만근로자 복지관 증축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묵호항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제철)는 28일(금), 공유재산 실태조사 대상지를 방문하여 무단 점유 현장 확인을 했다. 박제철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관리와 누수 없는 재산 관리 체계구축으로 공유재산의 안정적 관리 및 활용 가치가 증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4월 3일 정영길 의원의 복귀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정 의원은 제9대부터 제11대까지 도의원을 역임했으며, 4월 2일 성주군 선거구에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단독 출마하여 투표 없이 당선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최병준·배진석 부의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채아 교육위원장,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도기욱 의원, 그리고 의회사무처와 집행부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정 의원의 복귀를 축하했다. 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의회에 다시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공백 기간 동안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성주군과 경상북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만 의장은 환영사에서 "정영길 의원의 복귀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선 도의원으로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가 2025년 상반기 열리는 기능경진대회 및 전국조리경진대회 참가를 목표로 전공심화 동아리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실습과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동아리는 한식, 양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열정을 가진 재학생 22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실습을 통해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기술 숙련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도교수들의 밀착 지도 아래 대회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조리과정 표준화 등 현장 수준의 실습 환경에서 훈련이 이뤄지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그동안 꾸준한 대외활동과 경진대회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2023년 전국고교·대학생 조리경연대회에서 금상 2팀, 은상 1팀 수상한 데 이어 2022년 충청남도 기능경기대회 제과 부문 은메달, 바리스타 부문 동메달 수상했다. 이처럼 매년 각종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조리·제과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나희 지도교수는 “이번 전국조리경진대회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가 금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도는 3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49개 지구 중 먼저 9개 지구 3,449필지에 대해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올해 국비 43억을 확보하여 49개 지구 20,626필지 대상으로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2023년까지 354개 지구 159천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고 2024년부터 추진 중인 47개 지구 21천필지는 금년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실감나는 지적재조사지구 영상서비스’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경계 협의 시 사업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측량 수행자의 전문성 강화 및 협력 수행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헌창 도 토지정보과장은 “지금까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3일 행정부지사실에서 2025년도 일자리 목표공시제 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관련 담당관‧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동욱 행정부지사가 주재했으며, 일자리정책과, 장애인복지과, 노인일자리과, 농업정책과 등 일자리 핵심 부서장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금년도 일자리 공시제에서 설정한 맞춤형 일자리 331,665개 창출 및 고용률 71.9% 달성을 위한 부서별 중요사업 공유 및 사업간 협력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청년, 여성, 중장년층 등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도시근로자‧도시농부‧일하는밥퍼 등 유사 사업간 참여자 통합 관리 △취업박람회 공동 개최 가능 사업 발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일자리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충북도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일자리 부서 간 협업 체계 마련을 통해 일자리 창출 성과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일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 등 인천시가 추진하는 5개 주요 정책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사업 중 총사업비 300억 원 이상이 되는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안전부가 심사하는 절차이다. 이번에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주요 정책사업은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인천가족공원(3-3단계) 조성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 ▲인천스타트업파크 펀드2호 조성 및 운용으로, 이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생활편의가 크게 향상될 예정이다.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노후화된 인천 내항을 재개발해 원도심 활성화와 글로벌 해양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2025년 착공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은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는 인천시에 전국 최초로 박물관,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