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동두천양주 영재교육원 학생 및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영재교육원 과학 명사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재교육원 산출물 연구 과정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스터클래스는 광운대학교 전자바이오물리학과 명예교수이자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장인 최은하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최 교수는 플라즈마 의과학 및 바이오 융합 분야의 국내 권위자로, 미국 NASA 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으며,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플라즈마와 생활, 아름다운 건강미용’으로, 학생들은 제4의 물질 상태인 플라즈마의 기초 원리부터 의학·뷰티·환경 분야에서 활용되는 첨단 응용 사례까지 폭넓게 탐구하게 된다. 특히 암 치료, 피부 질환 개선, 스마트 농업, 환경 정화 기술 등 실생활과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미래 과학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오후 2시 관내 2027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연수 '궁금함은 풀고(Solve) 믿음은 더하고(Add), 초등 입학 준비 완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2027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초등학교 진학 이후 경험하게 될 다양한 교육환경과 지원체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 제공이 이루어졌다. 연수에서는 ▲초등학교 특수학급 운영 및 교육과정 안내 ▲복합특수학급의 교육환경과 학생 지원 사례 ▲특수학교의 교육활동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또한 자녀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는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기를 앞둔 학부모들의 불안과 고민을 줄이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 특색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난 11일 경로당 2개소에 ‘우리동네 클린 알림터 및 분리수거장’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내 체계적인 쓰레기 분리배출 공간 부족으로 발생하는 무단투기와 혼합배출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색사업은 단순한 분리수거장의 기능을 넘어 시정·복지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알림 게시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위원, 통·반장,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으로 구성된 '환경지킴이'가 분리수거장 운영과 주변 환경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 이광재 위원장은 “클린 알림터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보 소외를 해소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패동 주민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8일 소요산역 하부공간 일대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헌신할 권오성, 김성국, 남기현, 손경선, 안종호, 이성규, 정임숙, 최원진 등 총 8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위원들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소요산역 일대로 이동해 대대적인 정화 활동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역 하부공간 구석구석을 돌며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백창현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소요산역 환경정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준 위원들과 새롭게 동참하게 된 신규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합심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불현동 ‘함경옥’이 지난 6월 1일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식사기부를 후원하는 착한식당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착한식당 봉사에 참여하게 된 함경옥은 동두천시 불현동에 위치하고 있는 한식 뷔페로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에 참여하고 있는 식당이다. 함경옥은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다 이번 착한식당 참여로 매달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적극 참여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전했다. 안복자 대표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싶다.”라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서로 어려운 시기에 선뜻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 후원해 주시는 ‘함경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16개소의 착한식당에서 매달 후원을 받아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게 후원 식품을 전달하는 복지 지원을 실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오전 10시, 생연동 못골생태공원 인근 밭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황매 전통 장(醬) 사업’을 위한 메주용 콩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콩 파종 행사는 생연1동 주민자치회의 특화 사업인 ‘황매 전통 장’ 담그기의 첫 단추를 끼우는 뜻깊은 자리로서 위원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장을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직접 밭을 일구고 콩을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파종한 콩은 오는 11월 초에 수확할 예정이다. 가을에 거둬들인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소외계층과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구수한 전통 장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김상수 생연1동 주민자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손으로 직접 흙을 만지며 콩을 심어 뜻깊고 애정이 간다”라며, “오늘 정성껏 심은 콩이 잘 자라 가을에 풍성한 결실을 거둬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생연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콩 파종을 시작으로 향후 콩 수확, 메주 만들기, 장 담그기 등 일련의 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배수로 주변을 중심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1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배수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모았다. 특히 배수로 주변의 잡초와 적치물을 정리함으로써 우수의 원활한 배수를 돕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근구 위원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생연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재해 예방을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생연1동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독거노인, 고령가구, 부부 치매가구 등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매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보건·복지·의료 자원과 연계한 통합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는 재가 치매환자 중 집중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개별적인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서비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유선 상담을 통해 ▲신체 및 인지기능 건강증진 ▲일상생활 관리 ▲가족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례관리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의료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치매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대륜E&S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두천시 복지문화국장과 대륜E&S 안영균 경영지원부문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대륜E&S 측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300만 원을 동두천시에 기탁했다. 대륜E&S 안영균 경영지원부문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성금이 동두천시의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동두천시 복지문화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륜E&S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두천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투명하게 배분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한여름 도서관 북캉스 프로그램인 가족 대상 ‘명화배달부’매직컬을 운영한다. ‘명화배달부’는 경기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오르빛도서관이 재차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전문공연팀 아이큐브의 진행으로 마술과 스트릿댄스를 접목한 융합형 매직컬 공연으로 꾸며진다. 공연팀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마련했다”라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르빛도서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제3회 영웅과 함께 GO! GO! GO!’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 한·미 장병, 학생,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참배, 기념사와 축사, 감사의 카네이션 전달식, 축하공연,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 공연, 단체사진 촬영 및 참전비 환경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헌화 및 참배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감사의 카네이션 전달식에서는 한·미 장병과 학생들이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테너 염진욱의 축하공연과 지상작전사령부 의장대의 절도 있는 시범 공연은 참석자들로부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선 8기 동두천시가 교통, 문화, 체육, 복지, 휴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정주 여건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두천시는 지난 4년간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확정, 전철 1호선 배차간격 단축 추진,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와 어울림센터 조성, 자연휴양림 기능 확대,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들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출퇴근 부담 완화, 생활권 내 문화·체육 서비스 확대, 가족 단위 여가 공간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안전망 강화로 이어지며 동두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GTX-C 연장 확정ܧ호선 배차간격 단축 추진… 출퇴근이 편해지는 동두천 민선 8기 동두천시의 대표 교통 성과는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확정과 전철 1호선 배차간격 단축 운행 추진이다. 그동안 동두천은 수도권 북부 외곽에 위치해 서울 주요 도심과의 접근성이 낮고, 전철 1호선 배차 간격도 길어 시민들의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 불편이 컸다. 이에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