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야외공원에서 제1회 야외공원 프로젝트 ‘야!외!모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거리 공연 축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체험, 먹거리 부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요리봉사단, 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청소년 주도 축제 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을 비롯해 포천시 청소년자치기구 54명, 동아리 공연팀 10개 팀 85명이 참여했다. 무대에서는 포천시교사밴드 ‘여섯시반’, 갈월중 ‘스컬’, 포천여중 ‘비오피(BOP)’와 ‘올라잇’, 밴드스쿨 공유학교, 포천일고·대진대 연합 랩동아리 ‘이엑스이(EXE)’, 포천초 ‘엔돌핀’, 송우중 ‘슬릭’과 ‘치얼스’, 갈월중 ‘에프엠(FM)’ 등이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높였다. 먹거리와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축제기획단, 요리봉사단,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슬러시, 닭강정, 미니버거 등 먹거리 부스와 포토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오는 6월 1일부터 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시설의 일요일 운영을 확대한다. 대상 시설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소다. 재단은 기존 운영일에 일요일을 추가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주말에도 공공 청소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휴일은 정기 휴관한다. 다만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내부 공사 일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운영 확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말에도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과 문화·체험 활동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업과 일상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과 여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언제든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일요일 운영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 남녀자율방범대는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오이지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여름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소흘읍 남녀자율방범대 대원 10여 명은 지난주부터 오이를 절이는 등 사전 준비를 거쳐 이날 오이지 담그기를 마무리했다. 담근 오이지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며, 자율방범대원들은 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오이지를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형택 소흘읍 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이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소흘읍 여성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오이지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흘읍자율방범대는 이웃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인면 터미널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제보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터미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더욱 세심히 살펴야 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안내했다. 조영수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날씨가 더워질수록 취약가구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위기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활동이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소흘읍위원회는 지난 15일 소흘읍 이가팔리 일원에서 무궁화동산 제초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위원들이 무궁화동산에 직접 식재한 무궁화나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소흘읍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무궁화나무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식재 이후 관리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해 무궁화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계준 위원장은 “지난봄 정성껏 심은 무궁화가 잡초에 가려지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나라꽃 무궁화를 보며 주민들이 애국심을 느끼고,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소흘읍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땀방울 덕분에 소흘읍의 경관이 한층 밝아졌다. 행정에서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주거 지원 사업인 ‘주거온기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주거온기나눔사업’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월세, 공과금 체납액, 주거 수리비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혹서기에 대비해 취약 가구의 주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의체는 해당 가정에 방충망을 새로 설치해 해충과 더위에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했으며, 식료품 보관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확인한 뒤 김명자 민간위원장이 직접 마련한 냉장고도 함께 전달했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가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갑작스러운 주거지 이전으로 이사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1인 가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14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제4회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소흘읍 대표 축제로 오는 9월 19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추진위원 위촉식과 함께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과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세부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개최 전까지 매월 1회 정기회의를 열고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 운영, 안전관리, 홍보 방안 등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축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보완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방문객 편의 증진 대책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전한 축제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축제 준비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명구 축제추진위원장(소흘읍 이장협의회장)은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과 건강 증진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솔모루 근린공원 흙향기길 조성사업’을 지난 15일 준공했다. 솔모루 근린공원 흙향기길은 공원 내 50m 길이의 맨발길 1개소와 공원 뒤편 산림 구간에 조성된 길이 111m의 야자매트 산책로로 구성됐다. 맨발길은 시민들이 흙의 촉감을 느끼며 걷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야자매트 산책로는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산책로 주변 경관도 함께 정비했다. 포천시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했다. 포천시는 이번 흙향기길 조성을 통해 솔모루 근린공원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맨발 걷기와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건강·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최근 맨발 걷기와 숲길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6·25 참전영웅 생신잔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생신을 맞은 참전영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4월부터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사라져가는 영웅들, 마지막 골든타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총 1,185명의 참여로 후원금 약 1천만 원을 모금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생신잔치 추진 방향과 모금액 활용 계획을 공유하고, 모금 과정에서 시민들이 남긴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에 전달했다. 생신잔치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와 함께 매월 1회 진행된다. 복지관은 생신을 맞은 6·25 참전유공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 꽃다발, 선물 등을 전달하며 참전영웅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기부자들은 “나라를 지켜주신 참전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겠다”, “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18일부터 포천형 학생전용 통학버스인 ‘포춘버스’의 영중–소흘 신규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신규 노선은 영중면 성동1리 광명휴게소를 출발해 소흘읍 동남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관내 중고등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행은 등교 1회, 하교 2회 등 하루 총 3회 진행된다. 등교 차량은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하며, 하교 차량은 1회차와 2회차로나누어 운행한다. 1회차 하교 차량은 월·수·금요일 오후 3시 30분, 화·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하고, 2회차 하교 차량은 요일과 관계없이 오후 5시에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청소년 기준 1,160원이며, 교통카드 사용 시 대중교통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헬로버스 2.0’ 앱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통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지난 2025년 포천권역과 소흘권역에서 포춘버스 운행을 시작하고, 포천–소흘 노선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5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포천아트밸리 조각공원 일대에서 ‘2026 포천아트밸리 아트로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포천아트밸리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야외 전시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이 산책하듯 공간 곳곳에 설치된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포천 관내 작가 3인을 비롯해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자연경관과 조형예술이 어우러진 조각공원의 특성을 살려, 작품과 공간이 하나의 전시가 되는 몰입형 야외 콘텐츠로 운영된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일상 속 휴식과 예술적 감성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아트밸리는 과거 화강암 채석장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복합 문화관광지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 콘텐츠가 공존하는 경기 북부 대표 관광명소다. 이번 아트로드 전시는 포천아트밸리의 공간적 특색을 활용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관람객들이 조각공원을 거닐며 자연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4일 포천향교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박낙영 포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와 예절·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활동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행사와 캠페인 공동 추진, 교육 공간과 시설의 상호 활용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포천향교가 보유한 전통문화 자원과 포천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 활동 전문성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낙영 전교는 “청소년들이 전통 예절과 인문정신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청소년 인성 함양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