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봉화군은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는 봉화군이 추진 중인 3대 핵심 전략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왕조 역사 자산을 활용해 한-베 문화·관광·교육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범군민 추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합의 도출 모델은 주민 참여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봉화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주요 정책들의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보건소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4차례에 걸쳐 봉화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인 천식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겨울철과 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호흡기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야외활동 및 환경관리 업무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특성을 고려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알레르기질환의 원인 및 증상 △천식 기본 이해 교육 △천식 악화 요인 및 예방 수칙 교육 △증상 발생 시 자가대처 및 응급 대응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관리과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활동량이 많아 호흡기 건강관리가 특히 중요하며,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질병 발생을 줄임으로써 보다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건강교육과 예방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월 28일 10시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이미연 사무처장, 대한적십자 봉사회 김미자 상주시지구협의회장, 회원 1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상주시는 매년 적십자 모금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해 및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공의료 등 인도적 지원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랑을 실천해 온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1월 28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미국유림관리소,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육군 제5237부대 3대대. 상주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등 10개 기관의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상주시는 산불 예방 추진 현황과 2026년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별 주요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대형산불 발생 시 주민 신속 대피와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조체계와 상황별 대응 절차를 공유하는 등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통합 지휘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오상철 부시장은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중동면 간상리 소재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1월 28일 ~ 2월 27일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소음 피해보상은 『군소음보상법』이 시행(2020.11.27.)된 이후 2025년까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대상(누계: 1,010명)으로 전액 국비로 약 452,481천원을 보상했으며 올해 5번째 보상을 추진 중이다. 보상 기간은 2025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이며 보상금은 1인 최대 월 3만원(3종지역)이지만, 전입 시기, 실제 거주일, 근무지 위치 및 사격 일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대상자 여부는 군사격장 소음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우편 접수, 그리고 온라인(정부24)을 통해서 가능하며, 2022년도~2025년도 군소음 피해 보상금 미신청자도 올해 접수 기간 내 신청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금년 5월경 상주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8월 말까지 1차 지급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지역 내 방치된 빈집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공성면에 입주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는 입주 환영식을 1월 27일 개최했다.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상주시가 빈집 리모델링 비용 5,000만원을 지원하고, 상주로 전입(예정)하는 시민에게 5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복지를 실현하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상주시의 역점 추진 정책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의 첫 입주자는 콩 재배를 통해 귀농을 희망하여 상주로 전입한 청년으로“상주시에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를 마련했으니, 상주시에서 개최하는 축제, 포럼, 학술대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콩 재배를 기반으로 한 건강식품을 상품화하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내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과 전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 추진하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월 28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하여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함과 더불어,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열린 시정을 실천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1월 27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추진 결과 평가를 위해 TF팀 교육 및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민간위원, 각 사업 담당 팀장으로 구성된 TF팀과 세부사업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TF팀원의 역할, 효율적인 모니터링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차별 시행결과 보고를 앞두고 성과지표 관리, 추진 실적 정리, 모니터링 시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모의 모니터링에서는 실제 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절차를 직접 점검․체험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은 물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성과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 『북스타트 안동』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월 29일 밝혔다. 『북스타트 안동』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이들의 연령별로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꾸러미는 ▲1단계 ‘스타트’ (2024년 7월생~2026년 12월생) ▲2단계 ‘플러스’ (2023년 1월생~2024년 6월생), ▲3단계 ‘보물상자’ (2020년 1월생~2022년 12월생)로 구성되며, 각 단계별로 한 번만 수령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안동시립도서관(중앙․웅부․어린이) 중 한곳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출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빌 게이츠는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라고 말했다”며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와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간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안동 일원에서 '2026년 서울관광재단 지방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관광재단과 안동시가 상호 협력하는 관광․MICE 분야의 지방상생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역 기반의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수도권 관광․MICE 정책과 지역의 콘텐츠․인프라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구조 마련에 중점을 뒀다. 지역 연계형 관광․MICE 콘텐츠 현장 공유 첫째 날에는 봉정사와 월영교, 구름에 리조트 등을 방문해 안동의 전통문화와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살펴보고, 지역 식문화와 공연 프로그램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중심으로 지역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관광․MICE 콘텐츠로 확장할 방안을 현장에서 공유했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중심 협력 논의 및 도산서원 답사 둘째 날에는 서울관광재단의 중장기 사업 방향에 대한 자체 전략회의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체질 개선’의 해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경제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민생정책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경제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같은 생활경제 기반이 튼튼해야 시민의 삶이 안정되고, 동시에 기업이 지역에 들어오고 산업이 성장할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로 이어진다. 안동시는 ‘체감 경제 회복’과 ‘기업․산업 성장 기반 확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지역 내 소비와 고용이 선순환하는 경제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지역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낮추는 데 힘을 쏟는다. 안동시는 카드 매출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의 현실을 고려해 연매출 4억 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을 추진하고, 영세 사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nb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납기일이 2월 2일로 예정된 지방세의 납기일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 대상 세목으로는 자동차세 연납분과 수시분, 등록면허세 정기분 등이 있다. 이번 조치는 1월 30일 오후 7시부터 2월 1일 오후 7시까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가 중단되는 데 따른 것이다.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지방세 프로그램과 위택스의 접속 및 조회가 불가능하다. 다만 이미 부과된 세목에 한해서는 2월 1일 밤 12시 30분부터 위택스를 통해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해당 기간에는 지방세 조회와 납부 모두 불가능해 납기일을 연장하게 됐다”라며, “납부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