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정애는 1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지원청 주요 추진 사항 및 현안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장과 학교 행정실장 간 대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학교회계 신속집행 및 효율적 재정관리 △학교운영위원회 및 발전기금 관련 사항 안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제품 우선 구매 △각급 학교 건의사항 등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각급 학교에서 행정리더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행정실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실장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행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옥천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옥천교육도서관은 지난 6월 12일, 옥천 관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6.인문독서테마여행 '읽고, 새기고, 상상하는 인문 산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과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소통하는 독서문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청주 지역의 문화·교육 공간을 탐방하며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먼저 청주 고인쇄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고, 한지 만들기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그림책정원1937에서는 다양한 그림책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그림책 전시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그림책 속 상상력과 감성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충북교육도서관에서는 책과 체험이 어우러진 북베이킹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독서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족이 함께 책과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 “문화공간 탐방과 체험활동이 아이들과 함께해 더욱 알차고 즐거웠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옥천교육도서관은 “이번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영자)는 6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4일간 다이브 페스티벌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로 마련됐으며, 총 2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후 다음 날 오전 행사장 일대를 돌며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심영자 센터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늘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실천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따뜻한 충주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주시자원봉사센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12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재진 안전문화운동 추진 충북협의회(이하 ‘안문협’) 공동위원장, 도·시군 안문협위원, 재난 관련 각급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실현’을 목표로 ▲풍수해 ▲산사태 ▲폭염 ▲화재·폭발 ▲산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자살 등 충청북도 12개 주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세부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도민이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신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북도가 마련한 ▲도민안전보험 ▲어린이 안전보험 ▲자연재난 상해보험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등도 소개됐다. 정진자 충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모든 정책의 최우선 가치”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사회에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안문협 공동위원장은 “오늘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서도 도민의 안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지난 12일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충주여자고등학교 ‘레드캠페이너’ 학생들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한적십자사 연계 고등학생 서포터즈인 충주여고 ‘레드캠페이너’ 학생 14명이 동참했다. 학생들은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홍보물을 배부하며 헌혈의 필요성과 생명나눔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세계 헌혈자의 날이 지닌 의미를 소개하고 정기적인 헌혈 동참을 호소하는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충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내 헌혈 활성화와 헌혈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선진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충주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 보다 안정적인 혈액 수급 체계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영동군의회(의장 신현광)는 12일 영동와인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군민과 소통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영동와인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청렴 ON, 신뢰 UP’, ‘군민 곁에 더 가까이, 청렴은 더 높게’, ‘바르게 듣고, 청렴하게 일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청렴 홍보 문구를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제9대 영동군의회 의원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추진된 행사로, 의원들이 마지막까지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영동군의회는 하반기 의회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청렴운동을 추진하며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과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문화 정착에 힘쓸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재인천영동군민회 변판섭 회장은 12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재)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재인천영동군민회는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장학사업에 동참해 오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8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변판섭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영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이 개막한 11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 주최 측 추산 2만 7,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축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로 포문을 열었으며, 야간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환상적인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4일(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지난 6월 12일 중원대학교 상생홀 3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괴산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기업 간담회 및 AI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괴산군 친환경 푸드테크산업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방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5개 정부 부처와 충청북도, 괴산군의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괴산군의 풍부한 친환경 연고자원을 활용한 푸드테크 신산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주관기관인 충북TP를 중심으로 참여기관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함께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1차 공모에서 선정된 괴산 친환경 로컬식품 및 푸드테크산업 전·후방 수혜기업 20개사와 2차 공모에 신청한 신규 희망 기업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괴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6월 12일 임직원과 수탁시설·사업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마음잇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주시 흥덕구 짐대마루소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을 실시하며 공원 및 주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나눔 쿡(Cook) 베이커리'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제빵 이론 및 위생·안전 교육을 받은 후 반죽, 성형, 굽기 등 제빵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빵을 만들었으며, 완성된 제빵 제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이장희 원장은 “이번 활동은 환경정화와 제빵 나눔을 연계한 ESG 실천 활동으로, 임직원이 직접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행복파트너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12일 학계와 공공·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특화작목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발전·실천계획’을 확정했다. 해당 계획은 ‘농업기술의 혁신, 미래를 여는 충북농업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1차 계획의 한계점 보완,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지역소멸 위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됐다. 중장기 체질 개선을 위해 지역특화작목도 새롭게 재편했다. 포도(와인)를 대표작목으로, 대추와 사료용 곤충을 집중 육성작목으로 유지하는 한편, 수박, 복숭아, 사과, 마늘, 수수는 자체육성작목,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추와 감초를 유망작목으로 추가해 연구와 기술보급 연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뒷받침하고자 기술혁신 체계 강화, 고부가가치 산업화, 스마트생산 기반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을 설정해 올해 49억 9,800만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우선 투입한다. 체계적인 육성 인프라 확충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특화작목 생산액 8,700억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는 12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서비스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강화 간담회 및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협의체 기능 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서원대학교 장영은 교수를 초빙하여 차기 사회보장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계획 수립의 기본방향과 핵심 변화 사항, 작성 지침 매뉴얼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한층 높였다. 홍지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자리는 현장과의 생생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위기가구 발굴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보장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선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직무 교육과 현장 중심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