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7월 14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450만 원 상당의 ‘뻥튀기 기계’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조한나 회원의 적극적인 소개와 주선으로 성사됐으며,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수영 회장을 비롯해 신흥기, 김용해, 김정숙 회원사 관계자들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기증된 물품이 복지관 프로그램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후원을 연계한 조한나 회원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지원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복지관에 물품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맛있는 간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광적면에 위치한 라인(대표 정현)으로부터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탁상형 선풍기 2,500대(4,7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선풍기는 지난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양주기초푸드뱅크·푸드마켓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냉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활용되고 있다. 정현 대표는 “작은 선풍기 한 대가 무더운 여름을 견디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시원한 바람과 함께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바람을 불어넣어 주신 정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선풍기와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백석읍에 소재한 창조교회는 14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창조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취약계층을 위한 ‘백석 창조 이불 빨래방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동참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백석읍의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송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성금은 물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이불 빨래방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창조교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농가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재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예방물품은 냉각 스카프, 쿨토시, 쿨타올, 쿨펀치, 냉찜질팩, 포도당캔디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6종 키트와 쿨 마스크로, 농작업 중 체온 상승을 완화하고 탈수 및 열사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6월부터 8월까지 폭염 집중관리 기간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체류실태를 점검하는 면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근무환경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7월 사회적경제주간을 맞이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 홍보관은 ‘사회적경제 편의점, 일상의 소비로 지역의 가치를 담다’를 부제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와 참여기업들의 제품, 안내서 등을 전시한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테이블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판매 테이블은 7월 21일부터 31일까지(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내일사회적협동조합, ㈜복지유니온,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홍보관 운영 이틀째인 7월 21일에는 서정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는 ‘제8회 양주시 사회적경제 가치공유 협력세미나’가 오후 2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옥정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제3회 옥정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 데 이어 총회 당일 본투표를 진행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7년 추진할 자치계획 안건 3건을 심의했다. 상정된 안건은 ▲저류지 활성화 방안 ‘어린이 전통놀이 공원 조성’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한 ‘로비 갤러리 조성’ ▲모정교 아래 갤러리 ‘시민 사진전시회’ 등이다. 주민 투표 결과 ‘어린이 전통놀이 공원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최수연 도의원, 임재근 시의원, 한현호 진보당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덕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주권 대전환을 실현하며 경기북부의 중심 양주를 함께 만들어가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마을 자치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자치계획 의결과 함께 민관이 청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청사 1층 정문에서 양주로타리클럽(회장 백창열)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kg 120포(4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창열 회장을 비롯한 임·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기탁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1982년 창립한 양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백창열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시는 백창열 회장님과 양주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화룡건설·기업(대표 황수연)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2021년 설립된 ㈜화룡건설·기업은 구조물 해체와 비계공사, 건축물 철거 등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황수연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수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사회적기업 ㈜라온아띠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유모차 30대(7,5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된 유모차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영유아를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출산과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세구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이번 기부가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라온아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유모차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온아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2동은 지난 11일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복지사업인 오감만족(五感滿足) 치유공방 ‘함께 만드는 달콤한 하루-달콤한 케이크 공방’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블리베이커리카페(대표 나정호)의 후원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희)의 아동 모집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아동 12가족과 협의체 위원, 복지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케이크를 직접 꾸미며 가족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한편,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 참여 가족은 "아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회천 신도시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기존 덕정역 U-도서관을 덕계역 광장으로 이전하고, 7월 13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U-도서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무인 스마트도서관으로, 시민들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출퇴근길이나 주말·공휴일 등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U-도서관에는 회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시민 희망도서 등 500여 권 비치했다. 양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일반 도서관과 동일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정기적인 도서 교체를 통해 다양한 도서를 비치하고, 운영 초기에는 시설과 시스템을 집중 점검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용 현황을 분석해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도서관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새롭게 이전한 덕계역 광장은 출퇴근 지하철 이용객과 회천 신도시 주민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7월 10일 회암사지박물관과 조소앙기념관 일원에서 군 장병들과 함께 ‘양주의 숨은 역사 이야기 - 내고장 문화예술 알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6년도 경기도 지방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오경옥 회장을 비롯해 독수리병영 김인수 주임원사, 양주시새마을회 직원, 그리고 독수리병영 장병 4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군 장병들이 양주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유적지인 회암사지박물관과 조소앙기념관을 직접 방문하여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역사 해설을 들으며 양주시의 독창적인 문화를 깊이 있게 체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역사 탐방과 더불어 장병들이 참여하는 시화전도 동시에 개최되어, 장병들이 문학적 감성을 공유하고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독수리병영 김인수 주임원사는 “이번 역사 탐방과 시화전을 통해 장병들이 복무하고 있는 양주 지역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장병들의 정서 함양과 애향심 고취에 큰 도움을 주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