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5월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6회 한국합창제’에 참가해 수준 높은 합창 무대를 선보였다. 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최한 한국합창제는 전국의 우수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는 국내 대표 합창 축제다. 이날 공연에는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일반단원 44명과 간부 단원 5명이 참여했으며, 임경택 지휘자의 지휘 아래 완성도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 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I Lift My Eyes'와 '함께'를 공연하며 맑고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화음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연합합창에서는 전국의 합창단과 함께 '꿈을 향해'를 합창하며 화합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꾸준한 연습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협동심을 전국 무대에서 선보인 뜻깊은 자리로, 이날 무대에 울려 퍼진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의왕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단원들 모두 이번 전국 단위 합창제 참가를 통해 음악적 경험과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5월 23일 왕송호수공원에서 제4회 의왕 Youth Festa(이하 유스페스타)를 개최한다. 유스페스타는 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을 ‘의왕시 청소년의 날’로 제정한 것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로, 청소년예술제와 청소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의왕시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청소년들이 함께 꾸미는 ‘체험부스’, ‘지역상생 이벤트’, ‘축하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구성돼 있다. 이번 축제의 콘셉트는 ‘청소년이 만드는 최고의 순간, Be the B.E.S.T’로 △Build(청소년 주도) △Experience(청소년예술제, 청소년의 날 기념식) △Spark(체험부스, 피크닉존) △Together(지역상생이벤트, 지역연계) 등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총 8개 학교와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등 지역사회 민관학이 협력해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인기 아티스트 기리보이와 비보잉 댄스팀 루나플로우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 및 체납정리 노력도 등 3개 분야 30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으며, 의왕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부동산 공매 등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상담을 통한 맞춤형 체납 정리 방안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징수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장 권한대행인 안치권 부시장은 “향후에도 엄정한 체납처분과 더불어 납세자 중심의 편의 제도를 적극 활용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함께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의왕철도축제와 연계해 운영한 '제2회 책책북북! 도서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도서 나눔 행사는 의왕시 관내 5개 공공도서관(중앙·내손·글로벌· 백운호수·포일어울림도서관)의 폐기 대상 자료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로, 나눔을 통한 지식자원의 선순환과 함께 시민들이 자원 나눔과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민들은 직접 책을 고르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무료로 소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존 기간이 만료됐거나 노후로 열람이 어려운 도서와 잡지 등 2,400여 권이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됐으며, 준비된 도서 대부분이 오전 중 소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도서관에서는 책 나눔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색칠하기’와 ‘나만의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5월 7일 산사태 발생 시 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산사태 사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전동 일원에 극한 호우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의왕시 산사태대책상황실이 예측정보를 토대로 산사태 경보를 발령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리는 시나리오로 실시됐다. 특히 의왕경찰서와 의왕소방서 등 재난안전 유관기관은 주민 대피 유도와 차량 통제, 대피소 이동 지원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수행했다. 아울러 대피 과정에서 발생한 경상자를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 대응 훈련도 병행해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 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이 기간 동안 산사태예측정보시스템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산사태 취약지역과 관내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5월 11일부터 ‘경기 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 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학시험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자기 개발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경기도와 함께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의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부터 39세 이하(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지원 분야는 ▲어학 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며,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예술인들에게 일정 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년 5월 11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의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유효한 예술활동 증명을 보유하고, 개인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120%(월 3,077,0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단,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또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원 이내 범위에서 현금으로 총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1차분 75만 원은 7~8월 중에, 2차분은 지급 금액과 시기가 변동될 수 있으나 10월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예술인 기회소득의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약 4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린 이날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이며 매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쾌청한 날씨까지 더해져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이 마련되면서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올해 축제는 철도 특화 콘텐츠가 한층 강화돼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현대로템이 참여한 철도 기술 체험 부스를 비롯해 철도박물관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는 참여 인파가 끊이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체험 부스가 종일 관람객들로 가득 차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레일플래닛’ 체험 부스는 철도 모형 조립과 운행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행사장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시뮬레이터 등 체감형 콘텐츠 역시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의 신고와 납부를 독려하고 나섰다. 5월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로, 2025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올해 6. 1.(월)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손택스(모바일 앱)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전자 신고하는 방식으로 하거나, 동안양세무서 및 의왕시청 민원실에 마련된 신고창구를 방문해 신고하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다만, 시청민원실 신고 창구는 국세청에서 납부(환급) 세액을 미리 계산해 제공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의 방문 없이 홈택스·손택스 또는 ARS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5월 말에는 신고․납부가 집중돼 원활한 업무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를 마무리 해주시길 바란다”며 “납세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지난 4월 30일, 덕성초등학교 앞에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의왕시 자전거 안전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의왕시와 의왕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관계자, 대한노인회 학교안전지킴이, 학부모 및 시민들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참여자들은‘자전거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표어 아래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안전모 착용, 야간주행 시 전조․후미 등 점등, 도로 우측 통행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의왕시는 자전거 이용 인구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수칙 실천이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자전거 이용 시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는 필수”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4월 30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의왕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의왕시장애인체육회 12개 가맹단체와 14개 장애인복지단체 등에서 약 700명이 참가해, 지역 장애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순위에 상관없이 장애 특성과 등급에 맞는 체육활동을 즐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은 건강 증진과 자신감 향상은 물론, 건전한 사회 참여의 계기를 마련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의왕시장 권한대행인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4월 29일 오전생활문화센터에서 의료급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급여 수급 자활근로자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스마일테라피’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수급 자활근로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평소 육체적·감정적 노동으로 지친 자활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자립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스마일테라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생활 속 웃음의 긍정적 효과 ▲스트레스 완화 및 해소 기법 ▲동료와의 즐거운 소통 방법 등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다채롭고 활동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윤주 의왕시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자분들이 이번 스마일테라피 교육을 통해 지친 심신을 위로받고, 일상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가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