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제주지회연합회 사무실을 방문 (좌측부터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회장,한라전통문화진흥원 김동호원장,대한노인회 제주시 연합회 김인순회장,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육광남회장,김동현기자)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발대식을 위한 서귀포시 모슬포 마을 주민들과 함께 5명의 준비 위원을 구성하였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3리 경로당에 방문해 발대식에 초대하는 경로당 소속 윤효순회원 하모3리 윤효순주민은 이번 마을 주민을 위한 발대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홍보와 준비 사항등을 꼼꼼히 챙겼다. 행사장소를 경로당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하여 마을과 가까운 서귀포 서부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식당은 대정읍 인성리에 위치한 하나로 마트근처 연희부페로 예약을 하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차로 식당까지 모셔드리기로 했다. 수건 100개를 선물로 준비했는데 경로당 근처에서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더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게되어 100개를 추가 주문했다. 대정읍사무소에 방문해서 읍장님과 단체장들에게 발대식 행사에 초대를 해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단 발족을 알리고 함께 봉
지난 2026년 1월 10일 (토) 오전 11시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발대식이 모슬포 주민 85여명과 각지부장 15명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했다. 식전 축하 공연으로 대한 명인 현소 김성문선생과 하모니카와 기타 연주가 '서귀포실버악단 기타리스트 이기영 선생과 멋진 화음을 연주하여 진한 감동을 주셨다. 이어 강창유 시인의 "한라산" 자작시와 낭송은 너무 좋아라하면서 관객들에게 큰호흥과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이 주관하고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가 주최하였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은 축사로 "순수 봉사를 지향하며 나눔을 실천해서 전국 실버 봉사의 기준이 되길 기대하며 제주의 특색에 맡는 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사를 전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 참석인으로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과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과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등이 참여했다. 제주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고태언은 "제주에서 멋진 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힘찬 격려사를 해주셨다. 임명장을 수락한 육광남 제주지회장은 "전국 지회에 모범이 되고 모슬포 주민들과 함께 겸손
- 한국실버천사봉사단 강원지회 플로깅 봉사활동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2025년 12월 31일 (수) 11시 내년 사업 계획을 위한 모임과 송년회를 경기도와 수도권(전현준사무국장),강원도(양호선지사장),대전(신태공지사장),세종(권순선지사장)광주(김성희지사장)제주(육광남지사장) 등 12명이 서울역 사무실에서 모였다. 지역 밀착형으로 실제 취재 현장과 영상 뉴스 취재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2026년 실버천사봉사단은 제주지회 1월 10일 토요일 11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대전,6월 강원,9월 제주 권역에 '실버천사노래자랑'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구조연합회 제주 봉사활동 - 한국실버천사봉사단제주지부 육광남 회장은 앞으로의 제주지부에 계획은 1,수해복구 현장 봉사와 실버케어복지 봉사 2,대한노인회 제주지회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1,3세대 동요 부르기 대회 3,한달에 한번 해변가 환경 정화 활동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 강원도지회 삼척시에서 봉사활동중인 김동현 기자 2026년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이다. 자원봉사를 단순 참여를 넘어서 전문 시민 역량을 제도화하여 실버케어복지전문가를 양성해서 지역 기반 풀뿌리 조직과 협력하여 실버 복지 현
“전(前) 정부가 추진한 지역 현안 사업을 마치 현(現) 정부가 만든 사업인 양 생색내며 호도하는 것은 남의 사업을 가로채는 비겁한 행위로, 시민들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이상일 용인 특례시장이 5일, 최근 김동연 경기지사가 올린 페북 글과 관련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지사의 왜곡된 판단은 용인시의 입장을 무시한 처사로 바로 잡아야 된다”라며 김 지사의 글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김 지사의 페북 글을 공개한 뒤 김 지사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국민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수도권 규제를 뚫고 유치한 역작이다. 경기도가 그 성과를 이어받아 전력, 용수, 교통 등 산업기반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히신 대로 첨단산업의 발전은 지역발전의 핵심이다. 경기도는 국정의 제1 동반자로 기업과 협력사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남부권 재생에너지 AI 기반 성장의 축으로 확립해 가면 대통령의 구상을 실현할 수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치적을 알렸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이미 김성환 기후 에너지 환경부 장관께 두 차례 걸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의 중요성을 말씀드렸고, 지난 연말에는
LS전선과 한국전력이 CES 2026에서 공개한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반 지능형 전력망 솔루션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술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동시에 이 성과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LS전선 생산기지와도 직·간접적으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지역 차원의 ESG 경영 성과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 LS전선은 동해시에 해저케이블과 초고압 전력케이블 생산을 담당하는 핵심 제조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은 국내 HVDC 인프라 구축과 해상풍력·해저 송전망 확대 전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CES 2026에서 공개된 HVDC 자산관리 기술의 상용화는 곧 고부가가치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를 의미하며, 이는 동해 공장의 중장기 가동 안정성과 기술 고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ESG 측면에서 보면, 환경(E) 측면에서는 HVDC 기술 자체가 송전 손실을 최소화하고 재생에너지 연계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인프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해 공장에서 생산되는 해저·초고압 케이블은 해상풍력, 신재생에너지 연계 송전망 구축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된다. 사회(S) 측면에서는 지역 내 안정적인 고급 기술 일자리 유지, 협
30년 6개월간 대한민국 전력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해온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가 발전을 멈추면서, 정부의 탈석탄 기조는 선언을 넘어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노후 설비 폐쇄가 아니라, 전력 체계와 지역 산업 구조 전반을 바꾸는 신호탄이다. 이 흐름의 다음 무대는 충남을 지나 강원 동해안으로 향하고 있다. - 삼척그린파워 발전소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는 삼척그린파워, 블루파워발전소, 강릉안인화력발전소, 북평화력발전소 등 비교적 최근에 건설된 대형 석탄화력발전소들이 집중돼 있다. 이들 발전소는 2010년대 이후 지어져 설비 수명만 놓고 보면 아직 ‘현역’이지만, 탈석탄 정책의 가속화 속에서 장기적 존속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특히 강원 동해안 발전소들은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안고 있다.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한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망 구축이 지연되면서, 완공 이후에도 발전량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돼 왔다. 최신 설비임에도 불구하고 ‘지어놓고 제대로 돌리지 못하는 발전소’라는 아이러니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2040년 탈석탄을 목표로 2038년까지 전체 석탄발전소 61기 중 40기
(한방통신사=신태공 기자) 급등하는 환율을 안정시켜 국민들의 불안 심리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1.8%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 상승이 물가를 자극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 총재는 특히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지 치솟으면서 시장의 경계심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신산업 육성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고, 특정 산업이나 부문에 편중된 성장과 회복이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결국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 즉 펀더멘털을 강화하지 않으면 올해 역시 경제적 어려움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된다. 현재 주요 국가들의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 초중반대를 넘어섰다. 물가 상승은 특히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민들의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의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해 12월 24일 기준 환율은 1,449.8원을 기록했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6년을 향해 분명한 선택을 했다. 더 이상 단일 산업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 그리고 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 산업으로의 전환이다. 그 중심에는 동막제2 농공단지 조성과 근덕면 광태 수소실증단지 구축이라는 두 개의 전략 축이 자리하고 있다. 이 두 축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다. ‘일자리’와 ‘에너지’, ‘제조업’과 ‘미래도시’를 동시에 꿰는 삼척형 경제 재도약 로드맵이다. 지역 산업의 토대를 다지다 ― 동막제2 농공단지 동막제2 농공단지는 기존 산업 기반을 확장·고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소 제조기업과 신산업 연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계획된 이 농공단지는 **지역 고용 창출의 즉각적 효과**가 기대되는 핵심 거점이다. 특히 부품·소재·친환경 설비 분야 기업 유치를 통해, 삼척의 산업 생태계를 ‘소규모 분산형’에서 ‘연결형 집적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기술 인력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다. 미래 에너지로 도시를 설계하다 ― 근덕면 광태 수소실증단지 한편 근덕면 광태에 조성 중인 수소실증단지는 삼척의 산업 지형을 미래로 끌어당기는 프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지난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저물면서 동쪽 하늘에서 역동적인 모습의 붉은 말이 우리 앞에 나타났다. ‘붉은 말’은 적토마(赤兎馬)로 삼국지의 용장 관우(關羽)가 천 리를 단숨에 내달렸던 전설적인 명마다. 지칠 줄 모르는 말이 달릴 때마다 피처럼 붉은 땀을 흘린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예로부터 말을 상징하는 불의 해는 화기(火氣)가 강한 해로 알려져 있다. 반복되는 불기운은 강한 추진력과 역동성을 예고한다. 말은 12 동물 중 힘이 센 동물이다. 그리고 붉은 말은 정체를 거부하며 강력히 앞으로 달려 나가려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의 일상이 마주하는 창밖 풍경은 차분한 모습이지만, 새해의 정치와 경제 지평은 적토마가 달릴 때마다 피어오르는 뿌연 흙먼지처럼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장 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겹쳐있다. 힘차게 질주하는 붉은 말의 기운이 치열한 경쟁과 다툼이 예상되는 해다. 모든 국민들은 자신들의 삶을 좌우할 지역문제를 책임질 올바른 일꾼을 선택하는 시간이 온 것이다. 국가적으로도 우리 앞에는 변화와 지속의 갈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삶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 제도 밖에 머물던 빈곤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른 급여 수준 상향과 함께, 수급자 선정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동시에 수급자 관리를 강화하여 제도의 내실을 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국민에 대한 보호는 두텁게 하고,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1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생계급여 보장 수준 강화 정부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을 4인 가구 기준 월 649만 4,738원으로 전년 대비 6.51% 인상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의 인상률로, 최근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담 증가를 반영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 선정기준도 함께 상향되어, 4인 가구 기준 2025년 195만 1,287원에서 2026년 207만 8,316원으로, 1인 가구 기준 2025년 76만 5,444원에서 2026년 82만 556원으로 인상한다. 각 가구별 실제 지원되는 생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 한우의 모둠육 등을 활용한 가공 상품 4종을 개발해 지역 농·축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브랜드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우 등심 등 구이용 부위에 소비자들의 선호가 집중되면서 모둠육, 스지 등 비인기 부위의 재고 증가와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우 가공상품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한우 가공상품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사업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총 1억 9,627만 원(도비 30%, 시비 70%)을 투입해 진행됐으며,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획·개발을 맡고, 축협은 원료 공급과 유통, 건국대학교는 디자인, 전문 업체는 생산을 담당하는 협업체계로 운영됐다. 현재까지 충주한우 맑은 스지탕, 충주한우 얼큰 육개장, 충주한우 된장 덮밥소스, 충주한우 고추장 덮밥소스 등 총 4종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며, 포장 디자인 시안 3종을 구체화했다. 내부 관능평가 결과, 스지탕과 육개장은 각각 69% 이상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최근 발생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하여 14일 의왕시민의 불편 해소와 근본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 자립권 확보 촉구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타 지자체의 노사 갈등으로 인해 의왕시민의 일상이 흔들리는 취약한 교통 구조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외부 요인에 의존하지 않는 의왕시만의 자구적인 교통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구체적인 방안으로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제시했다. 우선 의왕시 자체 마을버스 노선의 다양화와 확충을 통해 외부 변수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시민의 발이 묶여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이 더 크다”며 시 주도의 노선 운영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인근 거점 도시와의 연결성을 강화해 시민들이 어디로든 막힘없이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의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분당, 판교, 광명역 및 서울 진입 노선의 획기적 다변화를 촉구했다. 또한, 현재 양재역에만 정차하는 ▲G3900번 광역버스의 효율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가 초빙 ‘2026년 관리감독자 직무 특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공사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관리감독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시행됐다.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법적 지위 및 주요 업무 ▲고용노동부 감독 주요 위반 사례 분석 ▲현장 적용 중심의 안전관리 실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실제 감독 사례와 위반 유형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선제적 안전조치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한 ‘3대 경영의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위험예지 활동 생활화 ▲불안전한 작업 상태 및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 발굴·제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철저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으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안전활동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인권침해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임직원 모두의 마음에 새기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인권존중 가치 경영활동 전반에 실현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모든 차별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시민감동과 청렴윤리 경영 실천 등으로,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개인정보보호 선포식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에서 최고 가입률을 기록하며 ‘가입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1월 5일 예정된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2차 시범 오픈을 앞두고, 교육가족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업무협업포털과 교육공동체포털 가입에 동참하며, 도내 교육지원청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가입왕 선정 부상으로 받은‘인생네컷(즉석 사진기) 장비 1일 임대권’을 활용해, 지원청 내에 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하루 동안 운영된 ‘인생네컷’ 행사에는 동료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려는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디지털플랫폼 가입이라는 업무적인 참여가 즐거운 이벤트로 이어져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다 보니 새로운 디지털 시스템에 대한 거리감도 줄어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