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우리교회는 지난 6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우리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여름 이불 지원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장희남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힘내어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여주우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우리교회는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계절별 생필품과 여름 이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는 지난 8월 6일 오학동을 끝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7일 점동면에서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이·통장과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10대 비전, 74개 공약사업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신청사 건립과 도시개발,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 경로당 반찬 지원과 여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은 시범 운영을 거쳐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햇빛소득마을과 하수처리구역 지정 현황 등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생활 불편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여주시는 금회 간담회에서 제출된 90여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해 처리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에게 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여주시 관내 축산농가에서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신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장기간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가축의 스트레스 누적과 면역력 저하, 생산성 감소 및 폐사 등이 우려되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여주시는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축산과를 중심으로 비상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가축 피해 발생 여부를 상시 확인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ICT 융복합 사업 등을 통한 축사 환기 제어 시스템과 안개분무시설 등 폭염 대응시설 보급을 추진해 왔으며, 폭염에 취약한 간이 축사시설 등에 대해서는 방역차량과 여주소방서 급수차 등 유관기관 가용장비를 활용한 축사지붕 살수 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비타민·아미노산제 등 면역증강제 약 3.5톤을 축산농가에 공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는 8월 4일 여주시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시민안전과와 여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마을순찰대'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을순찰대'는 관내 12개 읍·면·동의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대응 조직이다. 마을회관과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폭염 위험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를 집중 관리시간으로 지정해 농작업 중인 어르신과 야외근로자에게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휴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번 대응은 폭염 발생 이후 시행한 일회성 조치가 아니며 지난 6월까지 관내 12개 읍·면·동에 마을순찰대를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이·통장 회의와 읍·면·동장 면담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주민 보호와 초동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 또한 7월에는 마을순찰대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7월과 8월에는 여주한글시장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3지역은 6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10kg)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이길호 부총재의 취임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사회복지시설과 읍·면·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길호 부총재는 "취임의 의미를 축하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지역과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의 뜻깊은 순간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길호 부총재님과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된 쌀은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는 거창한 제도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완성되며, 여주시는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이어질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이중언어 환경 조성과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언어쏙쏙 가족놀이’ 부모·가족코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자녀의 첫 번째 언어 교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와 체험을 통해 이중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언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부모·가족코칭’과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부모·가족코칭’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총 32가족 72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이중언어 사용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그림책 읽기, 언어 놀이, 만들기, 단어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들은 자녀와의 놀이를 통해 이중언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사용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가정에서도 꾸준히 이중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바운스 슈퍼파크 원주오크밸리센터(키즈카페)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를 위한 ‘신나는 여름! 드림키즈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 및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실내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총 9가구 22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1일 ‘2026 여주 자전거 관광가이드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0명의 자전거 관광가이드를 새롭게 배출했다고 밝혔다. 여주 자전거 관광가이드 아카데미는 자전거를 타고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안내할 수 있는 전문 관광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과정에 이어 올해는 가이드의 전문성과 투어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단순한 관광지 설명을 넘어 참가자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춰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의 우수 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선진지 견학과 개인별 해설 시나리오 작성 등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도 높였다. 이번에 합류한 2기 수료생들은 기존 1기 리드가이드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하반기 자전거 시티투어에 참여하게 된다. 재단은 1기 가이드의 운영 경험과 2기 수료생의 새로운 해설 역량을 결합해 투어의 전문성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가이드와 함께 달리는 여주…하반기 시티투어 본격 가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시원하고 알싸한 물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시원하고 알싸한 물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물김치를 전달했다. 물김치를 받은 주민들은 "무더운 여름에 입맛을 돋우는 물김치를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큰 만족과 고마움을 전했다. 심우봉·서순현 공동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물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계절별 먹거리 나눔과 안부 확인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점동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린 2026년 8월 6일, 신광식 점동면장은 청안1리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무더위쉼터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가동 상태와 시설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어르신들이 폭염을 안전하게 이겨내 실 수 있도록 경로당을 가장 시원하고 편안한 쉼터로 만들겠다”라며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면장님께서 직접 방문해 건강을 살펴주시고 불편한 점까지 챙겨주셔서 든든하다”며 “덕분에 이번 여름도 안심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구해줘 홈즈!' 사업을 추진하고, 낡고 노후된 창문형 에어컨을 교체·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상 가구는 기존에 사용하던 창문형 에어컨이 노후되어 36~7도 까지 기온이 오르는 쪽방에서 생활중이었으며, 이에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창문형 에어컨을 철거하고 후원받은 신형 중고 에어컨을 설치해 쾌적하고 시원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사용 가능한 에어컨을 후원받아 필요한 가정에 다시 전달함으로써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이 올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맞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월 4일 대신시장 일원 및 인근 상가에서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 예방수칙과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등록관리사업,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사업, 공공후견인 및 자산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한 리플렛과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치매 예방 실천 방법과 센터 이용 절차를 안내해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신시장 주변 상가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특히,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들에게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안내하여 치매 관련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센터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연계·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장 주변을 찾은 주민들과도 직접 소통하며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전달해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