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숙련된 공예기술을 보유한 자로서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공예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여주시 공예명장으로 선정하여 시민에게 공예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예인의 자부심 고취와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2026년도 여주시 공예명장」 선정계획을 공고[2026. 5. 15. ~ 6. 4.]중에 있으며 서류 접수는 2026년 5월 27일부터 6월 4일 18시까지 한다. 선발인원은 공예명장 2명 이내이며, 여주시에서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공예산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자가 읍‧면‧동장 또는 관내 공예 산업 관련 기업체‧단체‧조합장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로 신청할 수 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가 진행되며, 여주시 공예명장 선정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발하게 된다. 공예명장으로 선발된 자에게는 명장 칭호와 함께 명장증서, 명패가 수여되며 기술장려금과 명장활동비를 지급 받게 된다. 여주시는 2023년부터 공예명장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5일 세종국악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보육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 교사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표창 세부내역은 국회의원상 1명,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상 5명, 여주시의회의장상 8명,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 10명,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상 2명이다. 아울러 금난새의 해설의 있는 음악회로 스승의 날을 맞아 의미있는 힐링공연이 진행됐다.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 남기철 연합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기념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과 보육교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념식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 가족복지과는 관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아이와 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5일, 신규 지방공무원의 조직 몰입도 향상과 지역 사회 적응을 위한 ‘2026년 동거동락’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첫 현장 워크숍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했다. ‘동거동락’은 여주로 발령받은 신규 공무원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동료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여주교육지원청만의 특색 있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전체 5차 과정 중 1단계인 ‘소통·화합’과정으로, 구성원 간의 결속력을 높이는 '소통 워크숍: 현장 테마 연수'로 기획됐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공무원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창의적인 사고 함양을 위한 외부 테마파크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참석자들은 각자의 고민을 나누고, 적응 노하우를 공유하며‘함께 즐거운’공직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신규 주무관은 “여주라는 낯선 곳에 발령받아 걱정이 많았는데‘동거동락’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들과 의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생겨 큰 힘이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거동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6일 푸르메 소셜팜 2층 대강당에서 '2026 세종 책마루'주말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와 짧고 빠른 콘텐츠 소비 문화가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학생들이 책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삶을 성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주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최근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정보 접근은 쉬워졌지만, 깊이 읽고 스스로 사고하는 경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여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독서를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과 연결된 배움의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여주형 독서인문교육 브랜드 '세종 책마루'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가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의 실천 사례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채빈 작가와 함께 그림책과 동화 속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바탕으로 한 체험형 독후활동, 질의응답, 사인회 등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책 속 이야기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6일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관내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2026 여주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상성 교육장은 특강을 통해 여주형 연계·성장 교육과정인 ‘같이학교 교육과정’과 ‘여주애(愛) 같이 인성교육’을 강조했다. 아울러 성장단계별 진로교육 중심의 ‘여주 세종같이 공유학교’ 비전을 제시하고, 업무협업 시스템 ‘G-ONE’과 교육 플랫폼 ‘하이러닝’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체제 구축 등 실천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함께 크는 교사 공동체’ 강의는 신규 교사들이 교직 생활의 고민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을 얻는 소통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연수의 핵심은 유·초·중등 교과뿐만 아니라 비교과(상담, 영양 등) 교사까지 배려해 10개 분과로 세분화한 ‘맞춤형 학교생활 멘토링’과 지역 ‘교육연구회 연계 멘토링’이다. 신규 교사들은 선배 교사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교직 초기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자발적인 연구 문화와 동료성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성 교육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 지난 15일,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근력강화운동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물리치료 과다이용자를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특화사업이다. 대상자들에게 이번 사업은 단순히 병원 진료 또는 책상에서의 일방적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근력 강화 운동을 경험해 보며 스스로 통증 부위의 근력을 강화하여 신체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번 특화사업은 여주시 교동 소재의 오름 요가센터(원장:이아진)와 협력하여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신체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소규모로 운영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근력운동, 스트레칭, 올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운동 등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아 혼자 운동하기가 겁났는데,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자세를 꼼꼼하게 잡아주니 안심하고 배울 수 있었다”라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배운 덕분에 일상에 활력이 생겼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5월 12일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형 브랜드 매출 전략 교육인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을 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소상공인 특화 브랜드(매출) 만들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활용법과 AI 에이전트(Agent) 기반 자동화 전략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전문 강사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한 판매 방송이 아니라 브랜드의 스토리와 신뢰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이라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고객 분석, 상품 추천, 콘텐츠 기획, 실시간 응대까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소상공인 맞춤형 브랜드 구축 전략 ▲라이브커머스 매출 증대 사례 ▲AI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실전 방송 운영 노하우 등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실제 매출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 “AI를 활용한 라이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녪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 자녀(2008년~2019년 출생자)다. 특히 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복수국적 자녀도 신청할 수 있어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단, 교육급여 수급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학교급 및 연령에 따라 ▲초등학생(7~12세) 연 40만 원 ▲중학생(13~15세) 연 50만 원 ▲고등학생(16~18세) 연 6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 방식은 신청자 명의의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예체능 및 직업훈련 재료 구입, 자격증 취득 비용 등 폭넓은 교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여주시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서류 준비를 위해 방문 전 사전 전화 문의가 필수다. 모든 구비서류는 2026년 6월 1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 신청 인원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학교 밖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0일 관내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 ‘모의서류평가 실습 컨퍼런스 겸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여주형 고교학점제 안정적 안착과 내실화를 위해 추진되는 2026 여주 직무연수 과정의 하나로, 관내 고등학교 및 교무기획부장, 교육연구부장, 교육과정부장, 3학년 진학부장,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및 연수 희망 교사 등 약 6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20시간 과정의 '세종 집현 아카데미'와 8시간 과정의 여주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훈 아카데미'를 연계한 통합형 연수로 운영된다.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모의서류평가’는 대학 입학사정관의 평가 방식과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평가 요소를 이해하고, 실제 서류평가 과정을 직접 실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대입 평가의 관점을 직접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진로·학업 설계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진학지도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연수는 지난해 여주에서 처음 운영된 이후 관내 고등학교 교사들로부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 '사랑나눔 찬찬찬(餐餐餐)'의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가남읍 부녀회(행복드림단)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추진하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여주산 신선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함으로써, 지역 농가 살리기와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활동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모아 만든 영양 가득한 반찬을 만들어 가남읍 부녀회원들과 관내 8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의 나눔 손길이 더욱 풍성해져 의미를 더했다. 기존 후원처인 ▲㈜해밀(계란), ▲㈜이푸드(해장국), ▲소연이네 떡집(떡), ▲경기순대국(김치), ▲화룡각(짜장소스), ▲여주우렁쌈밥전문점(멸치볶음), ▲롤링핀(빵)에 더해 올해부터는 ▲다온철판숯불닭갈비(궁채장아찌), ▲또오리(콩자반)가 새롭게 나눔에 동참하여 풍성한 식단을 구성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마스터가드너여주지회는 2026년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일대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소양천과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모종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14일과 15일 이틀간에는 소양천 도장교~하리교 구간과 남한강변 청심루터 일원에 다양한 꽃모종을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변과 강변 산책로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식재 작업과 함께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하며 중앙동 일대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장두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산책하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중앙동 꽃길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주시는 마스터가드너여주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주말 동안 소양천과 남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예방과 신체적·정신적 활동역량 증진을 위해 농림 자원을 활용한 전문적인 농림치유 프로그램 ‘기억 품은 고구마 정원’을 5월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할 치유농장인 ‘팜스퀘어’에서 매주 수요일, 주 1회, 회당 90분, 총 8회기 구성으로 진행된다. 지난 1회기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및 자기소개, 명찰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앞으로 농장 산책, 고구마 리스 만들기, 꽃누르미 액자 만들기, 두근두근 뇌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과 상호작용하며 인지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적 고립 예방과 우울감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기억 품은 고구마 정원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우울감 개선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