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김포시는 8월 6일 고촌도담수영장에서 경기도교육청, 김포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복합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포시장, 경기도교육감, 김포교육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복합시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고촌도담수영장은 고촌중학교에 위치한 학교복합시설로, 2023년 1월 개관 이후 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열린 교육·체육 공간으로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고촌도담수영장의 운영 현황과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수영장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어 학교 교육과 지역 생활체육을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의 역할에 공감하고, 학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육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은 5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기형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대응 부서와 읍면동에 다음 7가지 핵심 지침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첫째, 폭염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시 안부를 확인할 것. 둘째, 옥외 및 논밭 근로자의 작업 중단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할 것 셋째, 관내 공사장, 지역 5일장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오려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위험 요소를 예찰하고 점검할 것 넷째, 무더위쉼터 냉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여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할 것 다섯째, 마을방송,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활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폭염 행동요령 전파할 것 여섯째, 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4일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기관장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시정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안전·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김포시장은 김포소방서와 김포경찰서, 김포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장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안전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재난·재해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 치안 강화, 납세 행정 지원 등 각 기관의 주요 역할을 공유하는 한편,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함께 했다. 또한 김포경찰서에는 치안 수요가 높은 구래동에 신규 파출소 설치를 제안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피력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정의 성공은 행정기관뿐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경찰, 세무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각 기관장들도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폭염 속에 지하철 역사를 찾아 시민 안전을 직접 챙겨 눈길을 끈다. 김포시는 4일 관내 주요 거점 8개소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얼린 금빛수 배부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들을 살피고 소통하는 등 직접 시민들의 안전을 챙겼다.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목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포시맑은물사업소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깨끗한 금빛수 총 2,000병을 얼려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을 찾은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김포시는 시민 밀착형 폭염 예방 대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심화되는 폭염에 시민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낮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의 시민 소통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 시장은 14개 읍면동 주민총회에 모두 참석하며 시민과의 소통이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자치가 행정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시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토대로 내년도 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절차로,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결과 보고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2027년 자치 사업 계획 설명으로 이루어졌으며, 2027년 자치계획 사업은 23,338개의 주민투표수를 바탕으로 56건의 의제를 발굴했다. 각 읍면동 주민총회 현장을 모두 찾은 이기형 김포시장은 “행정은 제도와 규정의 틀 안에서 움직이지만,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영역에서 주민이 문제를 발견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시는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27일 민선9기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약 추진에 나선 가운데, 보고회를 생중계로 대시민 공개하며 투명행정과 소통확장을 동시 실현했다. 공약 추진계획 보고회가 생중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기형 시장의 ‘열린 행정’에 대한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결과다. 민선9기 공약의 체계적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시작부터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와 논의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출발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97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각 부서장이 소관 공약의 추진계획을 보고한 뒤 시장과 함께 사업별 추진 여건과 일정,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기형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인 만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대규모 현안 사업일수록 책임감 있게 목표와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7일 통일부 장관 주재 회의에 참석해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과 보구곶 보수공사 국비 지원, 대명항 일대 철책 제거 등에 대해 공식 건의했다. 이 시장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이 국가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각종 규제와 희생에 상응하는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통일부를 비롯,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 등 광역지자체와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함께 참석해 접경지역 평화 유지와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김포 대곶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며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도 좋은 지역으로 이곳에 평화경제특구라는 정책적 기반이 더해진다면 기존 개발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평화산업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은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4일 복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이석영)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경로당 부식비 지원 확대, 노인 교통 문제 개선, 노인대학 활성화 등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시의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수요가 높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경로당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김포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8만 4,689명으로, 전체 인구의 17.5%에 달한다. 시는 이에 발맞춰 올해 노인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6억 원 늘린 2,262억 원으로 편성해 어르신 맞춤형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 2막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체감형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첫 도-시군 간담회에서 5호선과 인천2호선,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추진을 요청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기형 시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9기 첫 '도-시군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와 시·군 간 상생협력 강화에 뜻을 함께 하고, 김포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 건의하고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경기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동선언문 채택을 통해 도와 시·군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김포시 역시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김포시의 핵심 현안 3건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건의했다. 먼저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민선9기 이기형호(號)의 시정 운영 밑그림이 도출됐다. 김포시는 지난 17일 민선 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김포시민 대도약 준비위원회’ 활동보고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채신덕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준비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김포시민 대도약 준비위원회’는 약 40일간의 활동을 통해 도출한 주요 정책 제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활동보고서를 시장에게 전달하고, 그동안 정밀하게 점검해 온 시정 전반의 현안 진단 결과와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에 전달된 활동보고서에는 준비위원회의 운영 경과와 분야별 정책 제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검토 내용, 민선9기 시정목표 실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이 담겼다. 또한 각계 전문가 자문위원단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수록됐다. 채신덕 준비위원장은 전달사에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오직 김포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전문가들과 위원들이 종합적으로 논의한 결과물이 이 보고서에 담겨 있다”라며 “준비위원회의 제안들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김포시통리장협의회와 공식 정담회를 갖고 시민 체감도 높은 지역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다시 한 번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14개 통리장협의회 회장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이기형 시장과 통리장협의회가 처음 마련한 공식 소통의 자리다. 이날 통리장협의회는 이기형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취임 후 즉시 읍면동 취임인사로 주민들을 먼저 만난 시장과 새로운 시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통·리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만들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어진 정담회에서는 각 읍·면·동의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한 통·리장들은 지역별 건의사항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시정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14개 읍면동 취임인사 ‘시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를 마치고 시민소통결과를 정책으로 풀어낸다. 이 시장은 취임 직후인 2일부터 15일까지 14개 읍면동에서 직접 시민과 만나며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는 취임식 다음날부터 시작된 시민소통의 첫 행보로 시민과 함께 시정 방향을 잡아나가겠다는 이기형 시장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시는 이번 취임인사를 통해 각 읍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124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는 한편 민원과 제안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관련 부서의 검토 결과와 추진 방향을 시민에게 투명히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일부터 신속히 조치하고, 시간이 필요한 과제는 시민들에게 지연 이유와 추진과정을 충분히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취임인사회에는 이기형 시장과 함께 민선9기 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의견을 함께 듣고 건강한 견제와 협치를 약속드리며 민선9기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를 높였다. 통진읍·양촌읍·대곶면·월곶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