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0대 부천시의회 개원 축하연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축하연에는 부천시의원과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역대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자치회장, 언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부천시의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개원 축하연은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현악 4중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의장 환영사, 내빈 축사, 축하 떡 케이크 자르기,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환영사에서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라는 의정목표 아래 더 많이 듣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신뢰를 쌓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면서도 시민의 행복과 부천의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10대 부천시의회가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부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박병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관계 공무원과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수익구조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취약계층과 상습 침수지역, 급경사지, 대형 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부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제10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정목표인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를 소개하며, 24명의 의원 모두가 민생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6건, 일반안 3건 등 총 9건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3회 부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13일 관내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 근무가 많은 이동노동자의 이용 환경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시장은 한라주공1차 경로당과 상동에 위치한 부천시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을 살피고, 쉼터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 또한 어르신과 이동노동자들을 만나 폭염 대응과 쉼터 운영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쉼터 운영 체계와 이용자 지원 방안도 함께 살폈다. 조 시장은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더욱 세심히 신경 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부천시는 폭염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폭염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말까지 관내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누구나 최장 7일간 이용할 수 있는 ‘양우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7월 20일부터는 중앙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창의실에서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실천계획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예상되는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공약사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민선9기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89개 사업의 실천계획이 보고됐다. 참석자들은 주거·도시, 교통, 경제·산업, 기본사회, 문화·체육, 안전, 환경·노동 등 분야별 추진 전략을 살펴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특히 ‘다시 함께, 더+ 큰 부천’ 실현을 위해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 등 3대 비전을 중심으로 한 공약사업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조용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만남실에서 향토기업 ㈜영의정, 부천시사회복지관협회와 ‘영양떡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양떡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영양떡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천시는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영의정은 매월 영양떡 1,000팩을 지원한다. 연간 지원 규모는 1만 2천 팩으로, 약 3,600만 원 상당이다. 이와 함께 부천시는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부천시사회복지관협회는 영양떡 전달과 기부금품 영수증 발급 등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영양떡 지원사업은 지역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저소득가정에 대한 식생활 지원을 지속하고,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 나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함께, 더 큰 부천(B.I.G 부천)’을 대도약을 위한 3대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는 Business(산업)·Infra(인프라)·Growth(성장)의 약자다. 부천시는 그동안 다져온 첨단산업 기반과 도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교통·공간혁신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더+ 큰 경제’… 기업 유치·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 조용익 부천시장은 기업과 산업·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더+큰 경제’를 혁신도시 비전으로 제시했다. 핵심 사업은 ‘상동특별계획구역(옛 상동영상문화단지) AI 콤팩트시티 조성’이다. 콘텐츠와 인공지능(AI) 산업을 중심으로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한데 모인 자족형 복합도시를 만드는 것이 주요 골자다. 부천시는 이를 위해 '2040 도시기본계획'을 토대로 전담조직(TF)을 운영하고, CJ 등 국내 콘텐츠·AI 기업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재편했다. 지난 4월에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부천시의회에서 채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7월 4일 약대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꼽사리영화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영화제 개최를 축하했다. 꼽사리영화제는 약대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꼽사리영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주민참여형 영화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아동·청소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제작 영화 상영, 축하공연, 감독과 배우들의 만남, 초단편 영화 시상 등이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14회를 맞은 꼽사리영화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틈새에서 시작해, 이제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마을 축제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제를 위해 애써주신 박정태 꼽사리영화제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꼽사리영화제는 주민 배우가 참여한 자체 제작 영화와 스마트폰 초단편 영화 공모 선정작 등을 선보이며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우호도시인 일본 가와사키시 대표단이 양 도시 교류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부천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996년 우호도시 체결 이후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공식 교류 행사로, 후쿠다 노리히코 가와사키시장과 하라 노리유키 가와사키시의회 의장, 쿠보타 마사키 가와사키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 7명이 참석했다. 방문 첫날인 2일에는 부천시청에서 열린 공식 접견에서 양 도시 시장이 교류증진확인서에 서명하고 환경,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어 대표단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고, 부천 자연생태공원 내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을 관람하며 문화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둘째 날에는 부천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도시 통합관제 운영 체계를 확인하고,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 대응 시설을 둘러보며 시의 주요 시민 안전 정책을 공유했다. 대표단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도시 운영과 기후 대응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의견을 나눴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의회 의장단은 7월 3일 원미공원 내 현충탑에서 참배하며 출범 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박병권 의장을 비롯해 김영규 부의장,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 윤단비 재정문화위원장, 노근호 행정복지위원장, 김영기 도시교통위원장, 최의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장성철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10대 부천시의회는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를 나아갈 방향으로 정하고, 부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의정의 중심에 두고 활동해 나갈 방침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일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최를 기념해 국내 교류도시 대표단을 초청하고 ‘교류도시 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국내 교류도시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화성특례시, 공주시, 옥천군, 무주군, 봉화군, 진도군 등 6개 교류도시에서 단체장과 부단체장을 비롯한 대표단 33명이 참석해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대표단은 부천시청에서 열린 환담을 시작으로 환영 만찬을 함께하며 문화·관광뿐 아니라 행정과 정책 분야까지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교류도시 대표단장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함께 입장하고 개막식을 참관하며 영화제 30주년을 기념했다. 이를 통해 교류도시 간 문화적 교감을 나누고 우정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계기로 교류도시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은 물론 행정,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7월 2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영화제는 50개국 321편의 역대 최대 규모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르영화와 AI·XR 등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배우 강석우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음악과 무용, AI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영화제 3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부천시의회에서는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의회의 박병권 의장과 김영규 부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들이 참석해 영화인, 내빈, 시민들과 소통하며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NEW ERA NEW SKIN’을 슬로건으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2일 제10대 부천시의회 개원식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 선출을 마쳤다. 개원식은 국민의례, 의원선서, 박병권 의장 개원사, 조용익 시장 축사 및 간부공무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부천시의회는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부천의 발전을 힘차게 견인하는 도약 의회,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생활밀착형 민생 의회, 소통하고 협력하며 책임 있게 견제하는 상생 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박성균 의원, 재정문화위원장에 윤단비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 노근호 의원, 도시교통위원장에 김영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별 구성 현황을 살펴보면 재정문화위원회는 윤단비 위원장과 배용철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은주, 김정화, 나슬기, 유승현, 장성철, 조선미, 최의열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노근호 위원장과 이강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미자, 김영규, 김주삼, 박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