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역할이 증대되면서 손자녀에 대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조부모를 대상으로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손자녀 놀이법’을 주제로 하며 ▲집중력 향상을 돕는 탁구공 놀이 ▲야광클래퍼 음악놀이 ▲건빵 미술놀이 등의 활동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은 오는 5월 14일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4월 13일부터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의 조부모를 대상으로 방문, 전화, 전자우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조부모 교실을 통해 조부모에게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건강한 손자녀 돌봄 환경이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건강한 출산 환경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