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치열했던 선거전이 끝나고, 새로운 평택을 이끌 일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5일 오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습니다. 평택시선관위 고은설 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양경석, 김명숙 등 경기도의원 및 시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했습니다. 다만,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힘 유의동 당선인은 불참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선인은 낙선자를 위로하고, 낙선자는 당선인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은 소감을 통해 "당선의 기쁨보다는 시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개선시켜야겠다는 책임감이 훨씬 무겁게 와닿는다"며, "시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 당선인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시민까지 아우르며 육아와 교통, 노인 복지가 탄탄한 평택을 공언했습니다. 교부식을 끝으로 레이스를 마친 민선 9기 당선인들은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경기 오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가 오산시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조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가 오산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자신을 지지한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선택한 시민들의 비판과 의견까지 겸허히 수용하는 통합의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9기 오산 시정은 '소통, 경청, 책임, 연결, 통합'의 5대 약속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세교지구 교통 문제 해결과 반도체 배후도시로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눈에 보이는 결과로 책임지겠다"는 조용호 당선인.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오산을 만들겠다는 민선 9기 오산시의 대전환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경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선출되며, 전국 최초의 '연임 여성 3선 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안성의 전진을 열망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시민의 목소리까지 낮게 경청해 선거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선 9기 안성 시정은 중단 없는 발전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확고히 하고, 교통과 철도 중심의 10대 핵심 공약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공허한 구호가 아닌 오직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김보라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위대한 안성시대를 완성하겠다는 민선 9기 안성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가 전 권역에서 고른 우세를 보이며 압도적인 표차로 새로운 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민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고양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지지자들은 물론 다른 선택을 한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듣는 '107만 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과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낸 교통 전문가답게 민선 9기 고양 시정은 교통혁신과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해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입니다. "약속이 아닌 결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민경선 당선인. 통합과 실용을 앞세운 고양시의 위대한 여정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경기 김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후보가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김포시장에 등극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승리가 아닌 김포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라며, 지지 여부를 떠나 모든 시민을 품는 통합의 시정을 약속했습니다. 민선 9기 김포 시정은 교통과 인프라 확충에 집중됩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조기 추진과 GTX-D 강남 직결, 골드라인 혼잡 완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말보다 성과, 약속보다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는 이기형 당선인. 앞으로 4년간 펼쳐질 김포 대도약의 시간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이 막을 올렸다. 공연 둘째 날인 5일에는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 즉석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신청해 관객들과 합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거리공연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토)까지 펼쳐진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3시~4시 30분까지 추가 공연도 열린다.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마곡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리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강서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인 남천1 가동보 설치 공정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이 사업은 하천 수위 조절과 안정적인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하천 생태계의 연속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시민이 함께 숨 쉬는 가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어서 방문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에서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은 요리실, 공작소, 음악·댄스 연습실, 체육활동 공간, 직업체험 공간,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 등을 갖춘 청소년 복합 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함께 입주해 지역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5일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한 뒤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현장에서 사고 수습 현황과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뒤,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철저한 사후처리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방위산업 전반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합동분향소를 조문하여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하며, 그 어떤 가치도 근로자의 ‘안전’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라며, “이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향후 유사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위사업청 대전청사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신속한 합동 안전점검 착수와 재발방지대책 마련 방안을 토의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후속 대응 전반을 총괄하기 위해 ‘안전사고 대응 TF’를 가동 중입니다. 고용노동부, 소방청 등과 조속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계기관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5일 제주항에 정박한 카페리 여객선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점검하고, 남해어업관리단에서'해양안전 TF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합동훈련을 통해 화재발생 시 상황 전파부터 여객 대피, 초기 진화로 이어지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확인하고, 소방청·해양경찰청·선사 등 관계기관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황 장관은 훈련 점검 후 선원들과 함께 선교를 비롯한 여객선의 주요 시설을 일일이 살피며, 선장 등 관계자에게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이어 황 장관은 남해어업관리단으로 이동하여 해양수산부 소속기관,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해양안전 TF'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준비사항 등 해양안전 TF 관리과제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여름철에 빈발하는 해상추락 사고 등의 원천 차단을 위한 기관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인적 과실 등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이 연안여객선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여객선사고 재발방지 혁신 전략을 보고받았으며, 선원·운항 관리 강화, 항로 안전성 확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위원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과 함께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삶의질위원회 실무위원회는 그간 서면회의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농어촌 삶의 질 향상과 범부처 협력 강화를 위해 이번 회의는 송미령 장관이 직접 챙겨 대면회의로 개최했다. 해양수산부, 교육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10개 부처·청과 농업인 단체 및 농·수협중앙회, 분야별 전문가 등 민간위원 11명이 참석하여 농어촌 삶의 질 향상에 관한 5개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에 수립된 제5차 농어촌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25~’29)에 따른 연차별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농어촌 생활여건의 지표가 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 점검 결과와 농어촌의 특성을 반영하여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농어촌영향평가’ 결과, 위원회 운영 내실화 방안 등을 심의했다. 2025년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 결과, 대체로 계획대로 추진됐으나 일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2026 NAREUM X DIDIM 청소년어울림마당 ‘NADIS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무대 공연에는 1st, Amitie, Forever, Growve, HERTZ, Lemon, Smile, Sprout!, The way, Vohe, We fly, 광대, 글로우, 동등, 메인비, Noella, 블리스, 박미연밴드,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아시스, 크로커스, 상상크루, 이선공방, 글로컬마켓, 꿈빛파티시엘, 아크로체×필락, 빵글빵글, 달고나몹 등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효르가 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6월 5일(금) 한경면 소재 망고 재배농가를 찾아 올해 첫 수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 김성만 농협중앙회 제주부본부장, 김승종 망고 공선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망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한경지역 망고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되고 있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화품목을 발굴·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한경지역 망고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업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