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월)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먹사니즘 전국 네트워크와 민주 구름회 관계자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신속한 판단을 촉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치 검찰에 의해 조작된 증거와 왜곡된 증언으로 무고한 시민이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주장하며,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또는 즉각적인 판단을 대법원에 요구했다. 현장에서는 ‘정치검찰 OUT’, ‘증언번복 핵심증인’, ‘사법정의 회복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이 잇따라 등장했다. 기자회견문에서는 특히 △핵심 증인의 반복된 진술 번복 △녹취록 작성 과정의 신빙성 문제 △구글 타임라인 등 객관적 자료의 미채택 등을 지적하며,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대법원은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사법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2025년 12월 29일 기준, 사법부의 판단 지연에 대한 시민사회의 문제 제기 성격을 띠며, 향후 판결 방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가 진행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의미를 더했다. 용연심 총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부녀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뜻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재가노인 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내년 1월 7일 실시 예정인 신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신협중앙회 대외협력이사를 역임한 윤의수 예비후보가 공식 등록하며 신협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환경 급변과 제도적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신협 공동체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현재의 신협 공동체 위기를 역사적·구조적·제도적 요인이 중첩된 총체적 위기로 진단한다. 이에 따라 개별 단위 신협의 단선적 대응을 넘어, 중앙회와 단위 신협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복합적·입체적 대응 전략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전환기의 위기 국면에서 윤의수 예비후보의 이력과 경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1998년 IMF 금융위기 당시 신협 금융구조조정 과정에서 단순 청산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단위 신협 회생에 초점을 둔 공적자금 지원 모델을 제도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더불어 중앙회와 단위 신협이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중앙회 대출구조를 도입하고, 상생적 자금 운영 및 금융감독 체계를 구축해 신협 공동체가 선진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 예비후보는 평소 “중앙회와
- 한국실버천사봉사단 강원지회 플로깅 봉사활동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2025년 12월 31일 (수) 11시 내년 사업 계획을 위한 모임과 송년회를 경기도와 수도권(전현준사무국장),강원도(양호선지사장),대전(신태공지사장),세종(권순선지사장)광주(김성희지사장)제주(육광남지사장) 등 12명이 서울역 사무실에서 모였다. 지역 밀착형으로 실제 취재 현장과 영상 뉴스 취재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2026년 실버천사봉사단은 제주지회 1월 10일 토요일 11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대전,6월 강원,9월 제주 권역에 '실버천사노래자랑'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구조연합회 제주 봉사활동 - 한국실버천사봉사단제주지부 육광남 회장은 앞으로의 제주지부에 계획은 1,수해복구 현장 봉사와 실버케어복지 봉사 2,대한노인회 제주지회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1,3세대 동요 부르기 대회 3,한달에 한번 해변가 환경 정화 활동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 강원도지회 삼척시에서 봉사활동중인 김동현 기자 2026년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이다. 자원봉사를 단순 참여를 넘어서 전문 시민 역량을 제도화하여 실버케어복지전문가를 양성해서 지역 기반 풀뿌리 조직과 협력하여 실버 복지 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가 8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 핵심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래 핵심기술 교육’은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교육과정이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술을 배우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은 ▲메타버스 ▲할로코딩 ▲로봇 ▲게임메이커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로봇을 구동하거나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코딩으로 게임을 설계하는 등 실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결과물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은행유스센터는 올해 교육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교육과정을 한층 확대·개편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콘텐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코딩·디지털 실습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송정역이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화려하게 꾸며졌습니다. 오늘 오후 6시에는 ‘가장 예쁜 역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역 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눈사람, 선물 상자 등 포토존이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연말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기 가수 나비가 초청돼 특별 공연을 펼칩니다. 또한 프로포즈 이벤트도 준비돼 연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송정역은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연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습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축제에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조명과 다양한 장식이 어우러져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광주송정역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연말과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줄 전망입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제7회 담양산타축제가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축제 첫날, 정철원 담양군수가 산타로 변신해 점등 퍼포먼스로 화려한 서막을 알렸습니다. 방문한 어린이들은 LED 조명과 키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산타그릴하우스에서 마시멜로와 옥수수를 구워 겨울 축제의 낭만을 느꼈습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미니게임이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산타로 변신한 스태프들은 방문객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담양산타축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축제는 이틀간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2일 대한노인회 임원과 지회장 등 어르신 18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어르신이 걸어온 길, 우리가 이어갈 길’을 주제로, 광복 이후 한국전쟁과 산업화·민주화의 격변기를 지나며 대한민국의 토대를 일궈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이 최빈국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가로,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 중심에서 헌신해 온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오늘의 경제적·정치적·문화적 성취는 모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2025년 대한민국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며 “이제 어르신 정책은 특정 세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삶을 준비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비롯해 기초연금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정부의 노인 정책을 소개하며, “기본적인
[한국방송뉴스통신사=신태공기자]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2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오월드 재창조 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재창조 사업의 목표·내용·향후 방향을 설명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사업은 ‘보물산 프로젝트’의 핵심 축으로, 2031년까지 총 3,300억원 규모로 투자해 오월드를 전면 재구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장우 시장은 “오월드는 지난 20여 년간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아왔지만, 시설 노후화와 이용객 감소 등으로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해졌다”며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방문객 수는 과거 100만명 이상에서 최근 연 70~68만명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어, 전면적인 시설 개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대규모 놀이시설 업그레이드, 세계적인 수준의 어트랙션 도입, 사파리 공간 확대 등을 통해 어린이 중심 콘텐츠를 넘어 청·장년층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모두 아우르는 테마파크로 변모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기존 놀이시설 구역에 4개의 대형 롤러코스터 설치 및 사파리 공간을 대폭 확장하는 등의 계획이 포함돼 있다. 이 시장은 “오월드 재창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케이-컬처 300조 원, 케이-관광 3천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 ‘문화미디어산업실’과 ‘관광정책실’을 신설하고, 그 토대가 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탄탄하게 지원할 ‘예술인권리보호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확대·개편한다. 문체부는 관계기관 협의, 입법예고 등 의견조회를 거쳐 조직 개편의 내용을 담아 마련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12월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으며, 12월 30일에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케이-컬처’ 300조 원 달성: ‘케이-컬처’, 미래 핵심 성장 산업 육성 추진체계 구축 콘텐츠산업의 성장세 둔화 흐름과 인공지능 혁신 기술 영향력이 증가하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콘텐츠산업의 성장 전략을 새롭게 마련하고 문화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그 추진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체부는 ‘문화미디어산업실’을 신설해 국별로 추진하고 있는 콘텐츠산업 진흥과 미디어 정책, 저작권 보호, 국제문화교류·협력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총괄한다. 과거에도 콘텐츠, 미디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정식 성남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 강화와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성남지역 수출기업과 산업계가 직면한 대응 과제를 점검하고 탄소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이 주제 발제를 맡아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동향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조정식 성남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이선경 켐토피아 ESG전략실 상무, 지관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 박희택 한국조달연구원 연구위원, 이정우 KECM 온실가스·에너지 정책부 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제품탄소규제는 이제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의 핵심 변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남시 산업 구조에 맞는 현실적인 대응 전략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월 2일부터 한 달간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대상자 사전등록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 관내 공영주차장은 일부 시설에만 비대면 즉시 감면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나머지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출차 시 마다 정산기의 감면버튼 선택하여 누르거나 콜센터에 연락하여 증빙자료를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출차 시간이 지연되거나 콜센터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등 불편 사항이 제기되어 왔다. 공단은 이러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감면대상자의 차량 정보를 주차 관리시스템에 사전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전에 등록된 차량은 주차장 출차 시 번호판 인식만으로 감면 혜택이 즉시 적용되며,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바로출차가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안성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경기아이플러스카드 소지자)으로 1월 한 달 간 신청서와 함께 해당 증빙서(유공자증, 장애인 등록증,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이미지 사본 중 해당 분)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죽산중·고등학교는 지난 2일 2025학년도 동아리박람회 수익금 전액인 925,000원을 죽산면 저소득층을 위해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동아리박람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교과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을 전시·체험·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 주도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매년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아리박람회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광종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활동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2026년 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이 지난 12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금 200만 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안성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시민 대상 원포인트 레슨과 엘리트 학생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 노광춘 감독은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수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훈련과 경기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신 테니스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접수된 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강좌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이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다. 접수 및 프로그램 운영은 안성시노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관 회원이며, 총 99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