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는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미용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4년째 이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인들 간 기술 격차를 완화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교육과정은 헤어 미용 중심으로 △최신 컷트 4종 △업 스타일 연출 △펌 테크닉 △드라이 스타일링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가 4년 연속 운영되며 미용인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안동시 미용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례 중 노로바이러스가 69%를 차지함에 따라, 시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위생 부서와 보육 아동 부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조리기구 세척․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현장 지도 시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에 사고 우려가 큰 생채소나 생김치 대신 가열 조리된 메뉴를 선정하도록 권고하고, 분쇄가공육 조리 온도 준수 및 2시간 이내 배식 종료 등 구체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지난 11일 흥업면 흥대길 일원 휴경 과제포에서 ‘해담벼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조성과 함께 질소질 비료 및 화학 비료 사용 줄이기, 농약사용 줄이기, 폐농자재 정리 등 탄소중립 실천 농업 확산과 풍년 농사 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모내기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는 해담벼를 시작으로 단위회별 총 7개회 과제포에 총 61,375㎡(감자 471㎡, 벼 60,900㎡) 규모로 사업이 진행되며, 지역 쌀 경쟁력 향상과 함께 올 가을 예정된 삼토페스티벌 개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매년 과제포를 운영하며 수익금 일부는 불우이웃돕기 등의 나눔 활동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업인 단체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석유제품 가격 안정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관내 석유판매업소 121곳을 대상으로 석유제품 판매가격 변동 상황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거래상황기록부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재까지 품질검사 137건과 유통검사 57건 등 총 98곳을 점검했으며, 수급·거래상황 자료를 허위로 보고하거나 영업 범위 및 방법을 위반한 석유판매업소(주유소) 2곳이 적발됐다. 적발된 업소에는 경고 또는 사업 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원주시 관계자는 “석유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리를 통해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성매매피해상담소는 지난 11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 인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성동 주민과 함께하는 희매촌 이야기’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2회차 교육에서는 성매매의 성착취 구조를 이해하고 성매매를 바라보는 시선의 전환에 대해 살펴봤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으며,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해 지역 주민들이 한목소리를 내며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지정면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샘마루마을’ 운영을 시작한다. 샘마루마을은 연면적 173.88㎡ 규모이며, 센터장 1명과 돌봄 선생님 3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 신청은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함께돌봄센터 샘마루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와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는 지난 11일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아동이 직접 원주시 내 아동 권리 현황을 살펴보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활동의 출발점으로 마련됐으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멘토·멘티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2026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대학생(멘토) 18명과 아동(멘티)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건강권’을 주제로 지역사회 내 아동 안전과 보호, 중독, 신체활동, 마음 건강 등과 관련된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자유 주제를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장원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립합창단은 ‘2026년 하반기 아파트 및 기관 찾아가는음악회’에 참여할 아파트와 공공기관, 기업을 모집한다. 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음악회는 2020년 8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자 시작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파트 11곳과 기업 4곳에서 공연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5월 26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시립합창단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아파트 10곳과 공공기관 또는 기업 5곳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아파트 및 기관에는 7월부터 9월 사이 원주시립합창단이 직접 방문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소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기업에는 개별 홍보 부스가 제공되며, 제품 홍보와 특가 판매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 지원책을 더욱 다각화해, 참가기업 중 일부를 선발해 TV홈쇼핑 방송 송출과 연계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무대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상시 운영되며, 푸드트럭, 플리마켓, 키즈존 등 편의시설도 확충돼 기업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원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7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3일부터 6월 2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기업들이 시민들과 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 준공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수영장 시설에 대한 유료 임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역 내 수영장 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마련했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수영장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수영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수영장 일일 입장료는 어른 3,500원, 군인·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원, 어르신 1,500원이다. 원주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대상자는 요금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시는 임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식 개관 일정과 나머지 시설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 등을 결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관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5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5월 21일)을 기념해 오는 16일 원주문화원에서 ‘제24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는 원주부부상(3부부), 행복가족상(6부부) 희망부부상(2부부), 장수부부상(4부부) 등 4개 부문 15부부에게 ‘올해의 부부상’을 시상한다. 원주문화원 내부에서는 부대행사로 쀼 사진소, 다도공간, 작은쉼터 등을 운영하며, 중앙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전통부채, 풍선아트, 커플 키링 만들기, 안전네컷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원앙상블, 라인댄스, 어린이 합기도, 지역 트로트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가족 단위 나들이의 재미와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서로를 믿고 아끼며 소중한 삶을 살아가는 부부가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한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길 바란다”라며, “그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보완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된 지 8년이 경과되면서 놀이시설과 보행환경 등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유아숲교육의 안전성 확보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유아숲지도사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의 활동 동선과 안전성, 놀이시설을 고려한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보완공사에서는 기존 노후 놀이시설을 교체하고 ▲흔들다리건너기 ▲통나무건너기 ▲균형잡기 ▲손잡이암벽오르기 ▲전통놀이형 바닥놀이 등 새로운 놀이시설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네트벤치 설치, 모래놀이터 확대, 산책로 배수환경 정비, 안전휀스 및 안내시설 개선 등 숲체험 공간 전반을 정비했다. 새롭게 설치한 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로 등록되고 설치검사가 완료됐다. 또한, 어린이 활동공간 확인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아 아이들이 보다 안심하고 숲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연구소는 봄철 유아숲체험 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