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가족센터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가 행복해지는 건강 PT’와 ‘부부가 함께 배우는 경제시그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은 2025년 운영된 ‘부부가 함께하는 부부 균형 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남해군 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심신 스트레스 감소와 관계 회복을 돕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5커플을 대상으로 5월13일~6월18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김경주 남해군가족센터장(주민행복과장)은 “이번 부부교육이 공동 취미생활을 통해 건강과 경제에 도움이 되는 부부 회복의 시간이 되어, 지속 가능한 부부 관계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가정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5월 9일 대구 이월드에서 이동형 팝업홍보관 ‘헬로 남해(Hello Namhae)’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5톤 차량을 활용한 이동형 홍보관 형태로 조성됐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남해의 관광 콘텐츠와 특산품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남해 특산물과 관광 굿즈 판매를 비롯해 남해여행 플랫폼 ‘남해로ON’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가 함께 이뤄졌다. 특히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리 던지기 이벤트와 남해여행 퀴즈 프로그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이 적극 참여했으며, 현장 곳곳에서는 남해 여행지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권 관광객들의 여행 수요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내륙 지역인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갯벌 체험과 바다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며, 남해가 가진 해양·생태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동형 팝업홍보관를 통해 관광객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이동초등학교 학생 30여명과 함께 전통 모내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농경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 간의 세대 공감 및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함께 논에 들어가 직접 모를 심으며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농사 짓는 경험을 했다. 또한 벼가 자라 쌀이 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으며 농업의 가치에 대해 배웠다. 특히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모 심는 방법과 농사 과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안전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하의현 이동면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모를 심어보며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가 함께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초등학교 관계자 역시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화군 내성천이 따스한 치유와 희망의 등불로 물듭니다. 봉화봉축위원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 봉화읍 내성천 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군민과 불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종교적인 의례를 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정성과 간절함으로 울리는 ‘육법공양’과 ‘봉축법요식’ 축제의 서막은 오후6시, 관음사 농선법사의 집전으로 진행되는 ‘육법공양’이 엽니다. 향, 등, 차, 과일, 꽃,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께 올리며 우리 사회의 평안을 기원하는 경건한 의식이 펼쳐집니다. 이어지는 봉축법요식에서는 봉축위원장 두윤 스님(청량사)의 깊이 있는 봉축법어와 바라밀 합창단의 장엄한 음성공양이 내성천의 밤하늘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내성천을 수놓은 빛의 물결... ‘제등행렬’의 장관 이번 행사의 백미는 오후 7시 30분 점등식과 함께 시작되는 ‘제등행렬’입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염원을 담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은 지난 12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서 입주 청년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실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봉화소방서 예방안전과 장영익 소방교를 초빙하여 B동 토마토온실 관리동 구역에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수적인 전기 제어 및 양액제어 기술로 전기의 기초개념과 감전사고 사례, 화재발생 원리 등 안전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최근 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팜이 늘어나는 만큼 전기화재, 누전, 온도과열, 정전 등의 재해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스마트팜은 전기, 물, 공조 시스템이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시설이기 때문에 단 한 번의 관리소홀이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수 있어 화재예방과 재해 예방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스마트팜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매우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기안전점검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업무 담당자의 방사능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2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지자체 방사능방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련 업무 방사능방재요원과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방사능방재 관련 법령 및 일반사항, 방사선 행동조치 관련 사항, 방사능재난관리 관련 사항, 방사선측정 및 방사능감시 관련 사항 등이며, 봉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방사능 재난은 평소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은 5월 12일(화) 관내 식당에서 5개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의 임원 및 참가선수 등과 함께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 이번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21개 시ㆍ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봉화군은 이번 대회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 한국농아인협회경상북도협회 봉화군지회,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별솔 등 5개 단체 및 시설에서 5개 종목(육상, 볼링, 탁구, 한궁, 슐런)에 선수 40명, 임원 27명 등 총 67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동료애와 단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결과, 슐런 단체전 금메달(금민정, 노춘자, 유정희, 강도숙), 개인전 은메달(윤영순), 포환던지기 금메달(서명희), 은메달(장선옥, 박종석), 창던지기 동메달(권기석), 한궁 개인전 동메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은 지난 5월 12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읍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양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레 푸 응우옌(Lê Phú Nguyện) 화방읍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화방읍 대표단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회담에서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 현장 관리, 농가 애로사항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누었으며,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봉화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해 오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로써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로 지역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가 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으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용순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아동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정성이 그룹홈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중인 아동 가운데 치과 치료가 시급한 아동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2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50병상 이상 의료기관 감염관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에 발생이 늘고 있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에 대한 의료기관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원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CRE 발생 신고는 법정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를 포함한 경기 지역의 발생 수준이 높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훈련은 시화병원 감염관리팀의 운영 협조로 이론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의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5~6명씩 조를 구성해 ▲다제내성균의 특성 및 집단발생 사례 분석 ▲확진자 인지시 단계별 격리 절차 ▲접촉자 관리 및 환경 소독 방안 등을 중심으로 토론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실무자들이 감염병 집단발생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는 데 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의료 취약지역인 풍도를 방문해 여름철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방역을 실시하고, 풍도와 육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전달도 함께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강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취약지역 보건의료 형평성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매개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풍도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했다. 이와 함께 안산시 약사회에서 기부한 실버카(보행보조기) 30대를 풍도와 육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풍도에는 22대, 육도에는 8대가 각각 지원됐으며, 이번 지원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허남석 부시장과 정영란 보건소장을 비롯해 관광과 등 관계 공무원 16명이 참여해 방역 지원과 더불어 풍도 관광안내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허남석 부시장은 “의료취약지에 놓인 도서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보건·복지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2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화학물질 안전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학사고 예방의 핵심 역할을 하는 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장별 위험 요소 점검을 강화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김소영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장이 맡아 ▲최근 화학사고 주요 사례 및 발생 시 대응 요령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규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화학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사업장 내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화학사고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법령 준수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사업장 스스로 주체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