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는 12일, 사회혁신을 통한 지역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사회혁신 싱크탱크 (재)희망제작소(소장 이은경)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희망재작소가 지방자치 부활 35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의 혁신적인 새로운 도전과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정책화하기 위해 민선 9기 지방정부 단체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주민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설계, 개발, 발전시키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것이다. 신동화 후보와 (재)희망재작소는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경제・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혁신 정책들을 발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신 후보는 정책 협약을 계기로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 맛 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희망제작소와 함께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국민연금공단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이범석)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행복한 노후 생활 지원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생활안전 서비스 제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경산소방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및 화재예방 물품 보급,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 경산청도지사는 취약계층 연금 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전달 등 물적·정서적 지원과 취약가구 발굴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협력하고,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분야 교육 지원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부가 금년부터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 육성을 위해 마케팅·금융·인증 등 5개 수출 지원기관과 협업해 기업당 최대 5.6억원, 최대 3년 간 지원하는 기업 맞춤 패키지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5월 12일 서울 성수동에서 올해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된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수출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수출의 허리가 되는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올해 신설했다. 지난 1월 모집을 시작하여 심사와 평가를 거쳐 소비재·주력·첨단산업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수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1부 간담회와 사업 추진의 본격화를 알리는 2부 출범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정샘물 뷰티 성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됐으며, 업종별 대표기업 7개사가 참석하여 해외인증 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부는 올여름 풍수해와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지역별 편차가 크고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추세인만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정부는 예측 범위를 넘어서는 극한 기상 상황까지 고려한 풍수해·폭염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해 획기적 감축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풍수해 주요 대책] 1.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 구축 정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며, 위험 기상 발생 시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관계기관이 함께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위험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등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읍·면·동장 주도로 주민대피명령을 실행한다. 2. 위험요인 사전 관리 강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은 5월 12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금한승 1차관 주재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정상화 전담조직(TF)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내 실무담당자 발상회의(브레인스토밍), △국민제안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댓글 등의 여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에서 드러난 불법 및 편법 행위와 비정상적인 관행들을 모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상화 과제(안)’을 발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제별 실무담당자와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함께 과제 선정의 적정성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댐·하천·상수원보호구역 및 국립공원 등의 불법 점유시설, △환경영향평가 저가 재대행으로 인한 부실조사, △전기공사 입찰방식을 악용한 대리입찰·불법하도급 관행 등 고질적인 현장 병폐가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아울러 부처·기관 간 칸막이 해소 등 기존 정책 추진 방식의 비효율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도시민에게 우리 바다의 다채로운 가치를 알리고 귀어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2026년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어촌 올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귀어귀촌 희망자를 위한 일대일 맞춤형 정책 상담은 물론, 어촌의 고즈넉한 풍경, 파도소리와 함께하는 ‘바다멍 소리 명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수산물 한입여행’ 등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어촌의 삶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즐길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황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어촌은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해산물을 즐기고, 귀어귀촌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매력적인 기회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라며, “정부는 어촌을 깨끗하고 편안해서 또 찾고 싶고, 삶이 풍요로워 정착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 오전 10시 국무회의에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최근 위기가구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복지제도 운영 체계에 대한 심층적인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어 마련했다. 기존 ‘복지안전망’의 공백으로 인해 예측하거나 대응하지 못했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빈틈을 메운 ‘복지안전매트’로 전환하기 위하여 관계 부처 합동 대책을 수립했다.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신청하지 않으면 급여를 받지 못하는 복지 신청주의에 대한 개선과 더불어 경제, 돌봄, 정서 위기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을 위기가구가 신청해야 지원하는 수동적 복지에서, 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 복지’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발굴-개입-지원·관리 단계별 빈틈없는 복지안전매트 구축, ▸자동지급 및 직권신청 실효성 제고를 통한 신청주의 개선 추진, ▸아동·노인 돌봄가구, 자살시도자 등 위기가구 특성에 맞는 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추진 과제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이 5월 12일 서울시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은 해외에서 사건·사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 국민이 데이터 연결을 이용한 전화를 통해 영사안전콜센터와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긴급 상황 시에는 사용자가 사전 동의한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이를 재외공관 및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동 앱을 통하여 영사안전콜센터에 연락할 경우, 별도의 전화요금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해외 사건·사고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7개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베트남어) 통역서비스도 제공된다. 송강일 영사안전콜센터장은 영사안전콜센터가 해외 우리 국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고 하고, 앞으로도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접수 및 영사민원 상담 등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전화 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출산·육아와 생업을 병행하며 겪는 돌봄 공백과 경영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 1차 간담회인'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모성보호 제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소상공인의 출산·육아로 인한 영업 공백과 소득 감소 문제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부부 소상공인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중기부는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여성·청년 소상공인을 비롯해 육아 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1인 여성·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유메이크쿠키’, ‘아틀리에 보은’ 등의 영업 현장을 방문해 골목상권을 지켜온 여성·청년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장 사례 발표에서는 ‘에프이에이티’ 대표와 ‘지니더바틀’ 조윤수 대표가 생업과 출산·육아를 병행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조윤수 대표는 첫 창업 실패 이후 재기에 성공한 과정과, 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마련하고, 5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21차 국무회의’에서 이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시간당 강수량이 최대치를 경신하고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등 강우 양상이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강우 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재명정부의 첫 여름철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두고 홍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여름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한 것이다. 이번 대책은 ‘숨은 물그릇 확보와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DT) 기반 지능형 홍수대응’을 핵심 방향으로, △물그릇 확보를 통한 홍수조절 강화, △예측 체계 강화로 선제 대응 시간 확보, △취약지역 및 위험요소 집중관리 등 3가지 중점 분야 19개 과제로 추진한다. 1. 숨은 물그릇 확보로 홍수조절 강화 기후부와 농식품부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농업용 저수지, 발전댐, 하굿둑 등 기존 시설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우도초등학교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승마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승마교실’은 지리적 제약으로 평소 말을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승마장을 찾는 방식이 아니라 전문 인력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승마교실은 우도초등학교 전교생 56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전문 지도자와 함께하는 기초 승마 교육, 말과의 교감 활동,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학생들이 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포니 직접 손질하기, 편자로 드림캐처 만들기, 기승 중심 활동 등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제주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참여 학생 전원에 대해 스포츠 안전 공제 보험 가입을 완료했으며, 보호 장비 착용과 체계적인 지도 아래 수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첫날인 13일에는 기념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우도초등학교 관계자와 재학생들이 참석하며,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서약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부는 오늘(12일) 청와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동연수회(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을 비롯해 지난 4월 새로 지정된 중앙정부·지방정부·교육청의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유튜브 채널인 ‘권익비전’을 통해 생중계됐다. 갈등조정담당관은 소속 기관의 집단민원·특이민원의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파악 및 점검하고, 담당 공직자 등의 교육 및 훈련을 지원하며, 민원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등 민원 감축과 해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까지 중앙정부(51개)와 교육청(17개)은 갈등조정담당관 지정을 완료했고, 지방정부는 145개(59.7%)가 지정을 했으며, 5월 말까지 모든 기관이 갈등조정담당관을 지정할 계획이다. 이날 공동연수회에서는 국민주권정부의 민원 처리 기본 방향이 담긴 ‘국민주권 강화를 위한 민원처리‧소통 확대 방안’(3월 17일, 국무회의 보고)의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