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단은 4월 30일 창원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사)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회장 이현찬)와 지역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이끌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2026 KAITIA 제1차 인공지능기술 컨퍼런스’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 (사)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테크노파크 등 주요 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산·학·연 협력의 장을 빛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경상국립대학교의 인문사회(예술)계열 재학생 대상 AI 및 디지털 기술 기반 실무역량 강화 교육·실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 협약 지역 중소기업의 AI·디지털 전환 컨설팅 지원 ▲AI·디지털 기술 관련 자문 ▲AI·디지털 전환 인력양성과 지역정주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공계에 편중되기 쉬운 AI 교육을 인문사회 및 예술 계열로 확대해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전문 인력 부족으로 AI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30일 목포대학교 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도내 청소년기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 47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라 청소년지도자들의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생성형 AI의 최신 동향 ▲주요 AI 도구(ChatGPT 등) 기능 및 특성 이해 ▲AI 활용 시 유의사항(윤리, 개인정보 보호 등) ▲공문서·사업계획·보고서 작성 자동화 기법 ▲AI를 활용한 발표자료(PPT) 구성 등으로 구성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결과물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생성형 AI는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29일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서 산림복지진흥원과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녹색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동부지역 어린이집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숲 교육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확대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달과 함께하는 별자리 여행’은 전남동부지역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수업으로, 지역 생태자원인 수달을 주제로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결합한 가족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나물을 활용한 ‘산나물 김밥 만들기’ ▲나무에 오르며 도전과 성취감을 느끼는 ‘트리클라이밍’ ▲자연소재를 활용한 ‘반딧불이 만들기’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 ‘우리 가족 별자리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은 수달의 서식 환경과 숲 생태를 이해하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학부모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 관계자는 “복권기금 녹색사업을 통해 유아와 가족이 숲에서 함께 배우고 즐기는 기회를 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5월 4일부터 울진군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6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울진군은 지난 4월 중순 경북신용보증재단과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 KB국민은행 울진지점, 울진·죽변·후포새마을금고, 울진·울진중앙·남울진농협, 영덕울진축협 울진지점, 후포수협, 울진군산림조합 등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에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60억 원을 울진군 소재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한다.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며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한도가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금융회사의 금리체계에 따르며 울진군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의 이자를 최고 연 5%까지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 포항지점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활동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수상레저기구 안전장비 비치 및 관리 실태, 구명조끼 등 인명안전장비 착용 지도 실태, 사업장 시설 안전성 및 운영 기준 준수 여부 등 특히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사업장의 인명구조장비 확보 및 비상 구조선 상시 출동 가능 상태 등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은 수상레저사업장 대표자와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수기에는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해양경찰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우호도시인 중국 후난성 닝샹시와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행정 및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닝샹시 공무원 초청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군을 방문한 공무원은 닝샹시 사법국 소속 우잉(伍瑛, 27세) 주무관이다. 대학 시절 한국어를 복수 전공할 정도로 한국에 관심이 많았던 우잉 주무관은 거창군의 각종 교류 행사에서 중국어 통·번역을 지원하며 국제교류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우잉 주무관은 “거창군의 따뜻한 환대와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거창의 문화와 선진 행정을 열심히 배워, 고향 닝샹시에 널리 알리고 두 도시를 잇는 튼튼한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중국 후난성에 위치한 닝샹시는 중국 2대 국가주석을 지냈던 류사오치(劉少奇)의 출생지로 인구는 142만 명, 면적은 2,906㎢이며, 산업으로는 중국 국가급 개발구인 경제개발구가 위치하며 식품가공, 장비제조업, 농업 등이 주요 산업이다. 거창군과 닝샹시의 인연은 지난 2015년 7월 18일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은 4월 30일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봄철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청군 일대 지리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함양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지리산국립공원공단 경남사무소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훈련은 대형 산불 발생 시 인접 시군 및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 대응과 현장 지휘체계 운영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광역산불전문진화대 역할을 부여받아 진화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하고, 산불 확산 저지와 초동 진화 활동을 수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상황 전파, 진화 작전 수행, 현장 대응 절차 등을 점검하며 대형 산불에 대비한 공동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 함양군 산림녹지과 허인호 과장은 “지리산 권역은 산림이 넓고 지형이 험해 산불 발생 시 대형화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광역 단위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보건소는 지난 4월 29일 등록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출산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교육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신기 영양관리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안내하고, 태아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데이츠너츠롤’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간식 조리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참석자 간 임신·출산 관련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대부분의 참여자가 교육 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 “다른 임산부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30일 오후 5시,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업무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업무담당자와 교육청 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정책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업무담당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아 교육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운영 ▲몸 근육‧마음 근육 키우기 ▲다문화 유아 교육활동 지원 ▲다보듬 학습공동체 등 주요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방법이 안내됐다. 특히, 교육‧보육과정 연계, 예산 운영, 보고 절차 효율화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질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와 수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9일 농·어촌돌봄시스템구축사업 수행기관 돌봄활동가 62명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발굴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취약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고립가구 발굴, 돌봄서비스 제공, 돌봄조직 양성, 어르신학교 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돌봄시스템 구축사업을 2024년 4개 기관에서 시작해 2025년 8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산 차동리영농조합법인 ▲태안 늘곁에 사회적협동조합 ▲천안 목천읍 소사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 ▲한살림 아산천안 지역돌봄실행단 ▲아산 주식회사 위드유 ▲부여 외산제일교회 ▲부여 규암누리사회적협동조합 ▲보령 소망사회적협동조합 등 8개 수행기관의 돌봄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에서 자원봉사로 돌봄을 제공하는 활동가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도출하고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돌봄활동가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서비스 방향을 모색했다. 이 과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30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노동절 기념 근로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추진한 이번 행사는 산청군상공협의회 주관으로 산업 현장에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사 간 화합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자와 가족, 군민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고고장구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트로트 신동 황민호, 문화가족 노래사랑, 양미경, 민은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근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노사가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대응 방안과 안전관리 대책을 폭넓게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과거 피해 사례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상시 재난 상황관리체계 운영 ▲취약 지역 및 시설 점검 강화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 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최재성 부시장은 “자연재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가오는 우기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최근 3년 연속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으로 안전한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