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방지하고,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토양 환원으로 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사업이다. 김포시는 2026년 국비 1억 5백만원에 더해 시비 1천4백만원을 추가 확보해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955개 농가의 신청을 받아 1순위 산 인근농지(100m)와 2순위 고령자를 기준으로 801농가를 선정하여 2026년 1월19일부터 3월20일까지 찾아가는 파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파쇄대상은 고추, 깻대, 콩대 등 1년생 작물이며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 발생․확산 및 파쇄기 고장으로 방지를 위해 과수작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선정 농가는 원활한 파쇄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끈정리 등 사전작업을 해주시기 바라며 미선정 농가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보유 파쇄기를 임대하거나 신김포농협 보유 잔가지 파쇄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고구마연구회는 지난 7일 회원 농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엘리트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고구마연구회는 2019년 통진읍의 박상국 농가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결성된 ‘싹쓰리고구마연구회’를 기반으로 재배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2023년 27명 14㏊ 규모로 정식 시단위 연구회로 등록하여 활동해 왔다. 그간 월곶면의 김길중 회장을 중심으로 고구마세척기, 순제거기, 수확기 등 생력화 기술 및 농작업 안전기술 보급하여 안정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이뤘다. 월곶면 포내리에서 시설딸기와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는 이붕주 신임회장은 “전 회원농가의 생력화 기술 보급을 위해 애쓴 전임 회장의 뒤를 이어,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추석 전 출하용 신품종 확대 재배, 김포를 벗어난 소비처 확대, 품질 고급화 등 김포 고구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김포 고구마 브랜드 향상를 통한 김포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김포고구마 재배가 더욱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 기술교육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산업안전지킴이와 근로감독관이 함께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점검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재난대응과, 노사협력과 신설 등 안전관리 전담조직 개편했고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공장지역 화재 위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주민 갈등 해소를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Trap-Neuter-Return)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길고양이 포획, 중성화 수술, 제자리 방사를 통해 지역 내 길고양이 번식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사업예산 소진시까지이며 장마철, 혹서기, 혹한기는 제외된다. 양주시는 올해 약 1억 원의 예산을 통해 총 909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지역 중심으로 포획과 방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길고양이 중성화를 원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와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맹호 합기도 총본관·GBK맹호주짓수의 백운용 관장과 조성민 지도관장, 점프윙스 줄넘기 김지애 원장은 9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천550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에서 맹호 합기도 총본관에서는 라면 1천개를, GBK맹호 주짓수는 300개, 점프윙스 줄넘기는 250개를 각각 전달했다. 기탁품은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 교육의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백운용 관장과 조성민 지도관장, 김지애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배려와 사랑의 가치를 직접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기탁자와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겨울철 취약계층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라면은 오포2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립 에듀포레뷰어린이집이 9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게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81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에듀포레뷰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천성실 원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에서 시작된 마음이 지역 전체의 미래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용기가 되고,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진규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에듀포레뷰어린이집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 교육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정성스럽게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보육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이 장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선한 움직임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희망장학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8일부터 14일까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다문화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문화 고등학생의 진로 설계를 위해 대학, 기업, 지역사회, 해외 교육기관과 연계하는 진로・직업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국제교류를 넘어 전공 학습과 산업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 8일 입국한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추천 고등학생들이 국내 다문화 고등학생들과 함께 참여한다. 학생들은 한국어・러시아어 다언어 환경에서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 메이킹, 전공 체험, 기업 현장 방문, 다문화 협업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다언어・다문화 경험을 진로 설계의 자산으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진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 고등학생은 “해외 학생들과 함께 대학・기업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다문화의 언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교육협력 네트워크의 외연 확장에 나선다. 이를 위해 1월 11일부터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 조성 추진단’ 18명이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 3개국을 방문해 국제교육 교류 확대를 적극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교육청과 세계 각국의 국제교류협력을 확장하고, 도내 학교가 바로 도입해 활용할 수 있는 해외 우수 교육 자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문 국가는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도운 유엔(UN) 참전국 중 3개국(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으로 선정했다. 역사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추진단은 국제교류협력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학교장,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각 국가를 방문해 ▲현지 교육청 및 유관기관 협의 ▲현지의 우수 학교 방문 및 교류 의향 타진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방문은 일시적인 교류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 지원’으로 직결하도록 힘쓴다는 점이 특징이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9일 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열린 환경교육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부천시는 ‘환경, 시민참여,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그린(GREEN) 부천’이라는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 모델을 정립하여 환경교육도시로 새롭게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와 환경 분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다 함께 축하했다. 김병전 의장은 “환경교육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한다”며 “관내 학교와 환경 분야의 다양한 민간 활동을 아울러서 민·관·학이 협업하면 기후 위기에 잘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1월 5일부터 7일까지 여수 디오션 리조트 및 이순신광장 일대에서 ‘2025 HUSS 지산학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 HUSS 지산학 아카데미’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을 하는 디지털경제·디지털위험사회·글로벌공생·지역 등 5개 컨소시엄의 학생 400여명과 교원 약 70여명 등 총 47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컨소시엄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전공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시스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다시 상상하다(Reimagining the Coexistence of Humanity and Technology)’를 주제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IC-PBL)과 문제해결형 학습을 실질적으로 접목해 미래 AI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력, 소통·협업 능력, 윤리적 판단력을 갖춘 AI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개최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기조강연과 공동교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읍에서는 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안내, 근무중 안전수칙, 계절별 건강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활동 중 항상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월 9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울본부 우수장학생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한울본부는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46명을 선발해 총 2,170만 원의 장학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송만영 교장은 “한울본부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전해주신 메시지가 원자력 산업의 일꾼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각자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인재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