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는 2017년부터 매년 이순신축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대표 축제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15명이 자원해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축제 동안 야간 차량 통행 안내와 축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재훈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장은 “지역 대표 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 축제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분들 덕분에 축제가 더욱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며 “축제를 위해 봉사해 주고 계신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 20여 명이 축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운영 전반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여성친화도시의 관점을 반영해 △수유실,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소 등 편의시설 운영 상태 △여성·아동 안심 화장실 설치 및 청결도 △보행로 단차 등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성 △축제장 내 위험 요소 및 안전 요원 배치 적절성 등이다. 시민참여단은 조별로 나뉘어 축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불편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모니터링 종합 결과를 통해 관련 부서에 정책 제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인 만큼, 여성과 아동, 어르신 등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축제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방문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교통 대책’이 축제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축제 개막 첫날인 4월 30일, 아산시는 축제장 인근에 대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은 (구)그랜드호텔 부지(온천동 300-28)와 블루밍아파트 부지(온천동 38-4) 두 곳으로, 축제 주 행사장까지 도보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대규모 지역 축제의 주차난과 이동 거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방문객들은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히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주차장이 행사장과 매우 가까워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외국인 끼 페스티벌 △이충무공 대제 △이충무공 일대기 행렬 등 굵직한 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식까지 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하는 전국 단위의 대회로, 축제 콘텐츠 다양화 및 드론 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드론농구는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공 형태의 드론을 상대 팀 바스켓에 넣어 득점하고, 경기 시간 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이기는 신개념 드론 레저 스포츠다. 2023년 아산시에 있는 대한드론농구협회를 통해 창설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2개 팀, 143명의 선수단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1일과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조종, 드론 레이싱(FPV), 드론 코딩, 드론 전시 등 다채로운 드론 체험 행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메인 대회가 열리는 2일에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부(16팀), 통합부(8팀), 어울림부(8팀) 등 총 3개 부문의 본경기가 진행될 예정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함께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를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아산의 대표 온천자원인 온양온천‧아산온천‧도고온천을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이 온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이순신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역사‧문화 축제와 온천 관광이 어우러진 아산만의 특별한 축제로 이목을 끌고 있다. 행사장에는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풀장과 에어슬라이드가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실내 족욕장과 야외 개인 족욕 체험 공간에서는 어른들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온천산업‧관광 홍보부스 △왕실 전통의상 체험 △스탬프 투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장에 조성된 쉼터에서는 축제를 즐기다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체류형 축제의 매력을 높이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지난 28일 충무공 탄신일을 기해 시작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30일 저녁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거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해군 군악·의장대의 절도 있는 공연과 함께 시작된 이날 개막식은 시민을 중심으로 내세운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3년 연속 428합창단원으로 참여한 조영세 씨 가족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힘찬 목소리로 축제의 개막을 선언했다. 428합창단은 매년 성웅 이순신 축제 무대를 위해 결성되는 시민 참여형 합창단이다. 오 시장은 이어진 환영사에서 “성웅 이순신축제는 이순신 장군께서 성장하고 영면해 계신 아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 자산”이라면서 “축제의 열기가 일상의 피로에 지친 시민에게는 ‘회복’을, 얼어붙은 골목 상권에는 ‘상생’의 온기를 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428합창단의 장엄한 하모니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과 함께하는 치안 정책 실현과 청년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제5기 충남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참여 희망 개인 및 대학생 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 안전 정책 발굴과 홍보 강화 등을 위해 선발·운영 중이다. 청년 서포터즈는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과 관련한 치안 의제 발굴, 홍보와 캠페인, 현장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대학생 팀의 경우에는 캠퍼스 주변 야간 순찰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실질적인 지역 치안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청년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중부대 경찰행정학과와 연계해 과학수사·시뮬레이션 사격 등 경찰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경찰관서 견학, 현직 경찰관과의 소통 기회, 봉사활동 시간 인정 및 순찰 장비 지원 등도 받을 수 있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입주기업과 소통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4월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실태조사 및 경쟁력강화계획 수립 용역’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관계자를 비롯해 화성·남양주·의정부·파주·양주·포천 등 6개 시군 8개 노후산단 입주기업 협의체 대표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향남제약·발안(화성), 용현(의정부), 출판문화정보 국가산단(파주) 등 간담회에 참여한 협의체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도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용역 추진 과정에서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현재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도내 58개 노후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적용될 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계획을 수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23개 수목원을 가족 단위 휴식 및 나들이 장소로 추천했다. 현재 경기도 내에는 국공립을 비롯해 사립, 학교 수목원 등 총 23곳이 운영되고 있다. 각 시설은 식물자원 보전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넘어 자연 체험과 휴식이 결합된 산림복지 공간으로 거듭나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시설이 잘 갖춰진 공립 수목원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부담 없이 찾기 좋은 장소다.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수생식물을, 안산 바다향기수목원은 해안식물 관찰에 특화됐다. 수원시의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수목원으로, 5월 한 달간 야간 조명을 밝히는 ‘봄, 밤빛정원’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이 외에도 산림 지형을 그대로 살린 여주 황학산수목원과 남양주 물맑음수목원, 자생식물 중심의 화성 우리꽃식물원 등이 봄철 관람객을 맞이한다. 사립 및 학교 수목원들은 각기 다른 독자적인 테마로 방문객의 발길을 끈다. 어린이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이천 덕평공룡수목원, 친환경 동선으로 꾸며진 광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가 일상에서 사진으로 삶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경기사진센터 사진아카데미’ 교육생 130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3월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 개관한 경기사진센터가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촬영 기술을 넘어 사진을 소통의 언어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중앙대학교 사진 전공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강생들의 결과물을 센터 내 전시에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되는 교육의 주요 과정은 ▲기초 촬영 및 실습 ▲사진 인문학 ▲시니어 프로그램(사진으로 경청하기)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진 산책 ▲전문가 특강 등이다.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주중과 주말, 주야간 등 여러 시간대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진 산책’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교감하며 사진을 배우는 5주 정규 과정(주 1회)으로 마련돼 눈길을 끈다. 유료 프로그램인 사진아카데미는 8주 과정 20만 원이며, 경기도민은 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1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서비스 전 지역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쉼데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2만 5천 원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매일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배달특급은 지난 3월부터 배달특급 프리퀀시 프로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월별 주문 횟수에 따른 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최대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주식회사]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1894년 그날, 우리 땅을 뒤흔들었던 동학농민군의 뜨거운 외침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오는 5월 7일, 장흥군 일원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전라남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오후 1시에는 장흥군청을 출발해 군민회관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동학 풍물 길놀이’가 펼쳐지며, 당시 석대들을 울렸던 농민군의 함성을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공식 기념식에서는 폐정개혁 12개조 낭독과 함께, 동학 정신이 3·1운동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을 조명하는 주제 공연 ‘깃발에서 빛으로’가 무대에 오릅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동학 당시 농민군이 먹던 음식을 체험하는 부스와 주요 장면을 담은 판화 전시도 운영되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념식이 단순한 과거의 재현을 넘어, 동학의 숭고한 정신이 오늘날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으로 계승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