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했던 2025년 한 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상주는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을 선택했고, 화려하지 않지만 분명한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또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위기 앞에서 산업과 경제, 그리고 시민의 일상 곳곳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상주가 잘할 수 있는 농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상주쌀은 2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 품종‘일품’을‘미소진품’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경북 쌀의 입지가 미미했던 제주 지역 밥상에 본격 출하하고,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며 상주쌀의 명성을 다시 세워가고 있습니다. 상주곶감 역시 대한민국 대표 도매시장인 가락시장 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31일 양주먹방(회장 이종현)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종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먹방’은 1만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페이스북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로, 정기적인 모임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종현 회장은 “회원들이 온라인에서 나누는 따뜻한 정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싶었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양주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먹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31일 ㈜스포플렉스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남병태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병태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스포플렉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적면에 소재한 ㈜스포플렉스는 헬스기구 제조업체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 수동면(면장 이미연)은 지난 30일 수동면남녀의용소방대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동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동근·정현화)는“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미연 수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성금 기탁을 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수동면 남녀의용소방대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화재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솔선수범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기업집단의 부당 내부거래 즉,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지되는 부당지원 행위,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행위 총 4건을 적발하여 과징금 총 935억 원을 부과하고 3개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먼저, 부당지원 행위란 사업자(지원주체)가 다른 사업자(지원객체)에게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거나 자금 등을 지원하여 과다한 경제상 이익을 제공함으로써 지원객체가 속한 시장에서 경쟁이 저해되거나 경제력 집중이 야기되는 등 공정한 거래가 저해될 우려가 있는 행위를 말한다. 다음으로,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행위(‘사익편취행위’)란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회사가 특수관계인(동일인 및 그 친족으로 한정) 혹은 특수관계인 소유 계열회사와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거나 상당한 이익이 될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행위를 통해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귀속시키는 것을 말한다. 공정위는 올해 ‘공공택지 개발사업 분야’에서의 계열사 간 부당지원 행위, ‘신용보강 등 금융거래’를 활용한 부당지원 행위를 집중 제재했다. 기업집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30일 수원시 평동 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녹색가게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하고,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판매·정리·운영을 맡는 녹색가게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녹색가게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주민참여를 동시에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정란 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참여로 모인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숙 평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2026년 1월 2일자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서기관 2명, 사무관 3명 등 총 38명의 승진 인사를 비롯해, 보직 5명, 전보 152명 등 총 195명 규모로 이루어졌다. 이번 인사는 조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민선 8기 군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단행됐다. 또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성과가 단절되지 않도록 하면서, 공약사항과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특히 읍·면장 전보는 최소화해,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에 대한 이해가 축적된 인력이 현장을 계속 맡도록 했다. 승진 및 보직 대상자 선정에 있어서는 업무 추진 실적, 경력과 군정 기여도, 다면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선발했다. 보직 부여 역시 업무경력 및 실적과 업무 추진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김미선 의회사무과장과 최은진 행정과장이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각각 관광경제국장과 해양환경국장으로 임용됐다. 또한 5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이 2026년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확정하고, 겨울철 체류형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 나선다.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는 겨울방학 기간 전국 각지의 축구팀이 남해에 머물며 경기를 치르는 체류형 대회로, 매년 1월 초부터 하순까지 약 3주간 운영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해군은 그간 축적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해군체육회와 남해군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주관하여 경기 운영과 참가팀 관리, 현장 대응 등 대회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전국·지역 단위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팀과 지역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체계적인 운영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해군은 전국 최다 수준인 11면의 잔디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중·고 팀이 하나의 클럽 체계로 운영되는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자리하고 있어 타 지자체 스토브리그에 비해 많은 팀이 참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가 2025년 시정 각 분야에서 중앙정부와 도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중앙행정기관 표창 17건, 충청남도 표창 28건, 기타 수상 8건 등 총 53건의 기관표창을 받았다. 중앙행정기관 표창으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중앙우수 제안 장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안전한국훈련 평가 등급 우수 달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등을 수상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유공, 건강증진사업 유공 기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치매우수프로그램 기관 등 보건복지 분야에서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보령향교), 질병관리청의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최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충청남도 표창으로는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대기환경 업무추진 유공 최우수, 에너지효율대상 우수,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억 4463만 4000 원(11,830건) 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 기준일인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법령에서 규정한 유효기간 1년 이상 면허·허가·인가·등록을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지난해 신규로 허가를 받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납부했더라도 2026년도 정기분 면허세 과세 대상이다. 남해군은 올해 면허세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모바일 고지·납부 안내 서비스를 특수시책으로 처음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우편 수령 없이 카카오톡으로 고지서를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면허세(면허분) 세액은 사업장의 규모나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5종으로 구분되며, 읍·면 지역의 종별 세액은 △1종 27,000원 △2종 18,000원 △3종 1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우리 군의 복지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일 삼동면 종합복지회관 앞에서 자원재활용을 위한 헌옷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헌옷은 2톤 정도 수집됐으며, 헌옷 수거업체에 판매한 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홍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면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내년에도 꾸준한 봉사 실천을 통해 살기 좋은 삼동면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삼동면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삼동면 새마을단체의 노력 덕분에 더 행복한 삼동면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색생활 실천을 통해 깨끗한 삼동면, 관광1번지로 많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2월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 인원은 1,962명이다. 이는 2025년 참여자 1,910명 대비 52명 증가한 수치다. 총 사업비 83억 원이 투입되는 가운데, 10개 읍면과 2개의 수행기관(남해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 활동 등 의미있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찾아가는 스마트 교육, 노인대학복지도우미, 남해보물수호활동, 지역사회자원순환봉사, 경로당 급식 및 청결지원, 행복정류장 안전지킴이 등 총 17개 사업단에 1,66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는 보육교사도우미, 온종일돌봄시설지원, 노인복지시설지원 등 총 11개 사업단에 25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공동체사업에는 어불림카페, 김구이사업단, 참기름사업단 등 총 3개 사업단에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노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해군과 이마트는 8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 마늘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국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이마트는 1년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측은 남해산 마늘을 주재료로 한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신제품을 개발한다. 이들 신제품은 2026년 2월 말부터 전국 이마트, SSG닷컴, 이마트몰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남해 마늘의 풍미와 건강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협약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관계자 역시 “지역 농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2025년도 안산 산업역사박물관의 관람객 수가 약 17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 12만 명 대비 약 5만 명 증가한 수치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콘텐츠 강화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 발전 과정을 조망하는 산업역사 전문 박물관이다. 개관 이후 산업유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전시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기획전시와 상설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섬유산업의 발전 과정을 다룬 기획전시 ‘실의 여정’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기관 연계 체험 수업, 방학 시즌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환경을 확장했다.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