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 미식 전문가들과의 교류 확대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18일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소속 셰프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전통 식문화와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나주 식문화의 국제적 확산과 수출 가능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종가 음식과 사찰 음식을 함께 선보이며 한국 전통 식문화의 깊이를 알렸습니다. 200년 전통 씨간장으로 만든 게장과 들깨 호박고지, 미나리강회와 백김치 등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 나주배와 남평 딸기, 미나리 등 지역 대표 농산물도 소개됐습니다. 특히 배로 만든 음료와 쌀 브랜드 ‘새청무’를 활용한 그래놀라와 누룽지 등 가공식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참석한 해외 셰프들은 나주 식재료의 풍미와 활용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부 셰프들은 현장에서 식재료 수급과 레시피 적용 가능성은 물론 현지 메뉴 개발에 대한 협업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또한 나주시는 수출 확대를 위해 맞춤형 상담과 후속 비즈니스 미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봉화군은 산림 내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4월 초까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를 비롯해 주민대피소 68개소까지 포함하여 점검하고,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전파하여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우수기 전에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 봉화부군수는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는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농업일반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4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10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신규농업인의 소득작목 선정 방법을 비롯해 세무·법률 지식과 토양관리 방법 등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 중심의 교육과 현장 사례를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 방법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초보농업인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시행착오를 줄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2차 정례회의가 3월 1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간의 결속을 다지고,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각 시·군 의장들을 비롯해 김동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 채택’등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의정부시의회 김연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각 시·군 의장님들을 의정부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도 전체의 발전과 각 지역의 성장이 함께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기도 시·군의회 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자 격월로 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가 1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경기도에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연장사업 행정절차의 신속 진행을 공식 요청했다. 김병수 시장은 5호선의 조기 착수를 목표로 행정력 집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일반적으로 광역철도사업은 대광위 또는 광역시·도가 주체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조기 착수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경우는 드물다. 시는 5호선 예비타당성 통과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 보고, 빠른 속도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선 것이다. 김병수 시장은 “5호선은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 시민 모두의 힘으로 이끌어 낸 5호선이 신속하게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 속도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며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까지 남은 과정을 꼼꼼하게 챙겨 최대한 준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김포시 최초의 서울 직결 중전철 노선으로 지난 10일 예타 통과가 발표된 바 있다. 예타가 통과되면 경기도 주관으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오후 8시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서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에스원 임직원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스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5년 사내 모금 활동으로 마련된 사업비로 추진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으로, 기업 구성원의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을 보여주는 사례다. 첫 활동은 3월 14일 진행됐으며, 에스원 임직원 20여가족이 봉사자로 참여해 화과자를 직접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화과자는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54가정에 전달되어 달콤한 간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관심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접 만든 화과자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에게는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에스원 임직원은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화과자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 사후관리 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역량과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위요소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투준비 및 통합방위 작선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안보 환경을 반영해 전술핵 투하라는 극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산시 인근 지역에 전술핵이 투하된 상황을 가정해 ▲대량사상자 처리 단계별 사후관리 절차 숙달 ▲비상시 의료지원 체계 점검 ▲신속한 인명 구조 및 구급 대응 등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재확인하는 한편,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산시 관계자는 “안보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가 분당선 연장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분당선 연장사업은 기존 분당선 도시철도를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와 오산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용인 기흥을 거점으로 동탄2신도시와 오산을 연결해 용인 남부권은 물론 인접 도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크게 개선할 핵심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시는 범시민 서명운동 추진 배경으로 ▲세교신도시(1, 2, 3지구) 등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증가 및 교통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년)에 포함됐음에도 미온적인 태도 변화 촉구 등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권재 시장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사업으로,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로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임을 거듭 밝혔다. 구체적으로 범시민 서명운동은 오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3만 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한다. 대상은 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격려했다. 뮤지컬 '긴긴밤'은 베스트셀러 창작동화 '긴긴밤'을 무대화한 감성 뮤지컬이다. 2024년 초연과 앵콜공연에 이어 2026년 재연에 이르기까지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위로와 동행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호평받아 왔다. 대통령과 영부인의 이번 퇴근길 뮤지컬 관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달부터 매주 시행예정인 ‘문화가 있는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공연에 앞서 공연장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식당의 사장님이 당신 며느리가 경기도청 6급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소개하자 이 대통령은 반갑게 대화를 나누고 사진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마로니에 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퇴근 후 공연을 보러왔다는 말씀을 건네며 만나는 시민들과 일일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셀카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산책 중 우연히 '긴긴밤'의 더블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무안사랑초등학교 등 3.1자 개교하는 4개 학교를 대상으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산업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 산업안전보건법령 준수 여부 점검 ▲ 위험성 평가 및 유해·위험 요인 확인 ▲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실태 점검 및 작성 지도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관리체계가 미비한 개교 초기 단계에서 유해 ․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고, 산업재해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과 학교안전문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4월부터는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컨설팅을 확대할 예정이며, 산업안전관리 사각지대인 도서 지역 학교를 중점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길 노사안전과장은 “찾아가는 안전보건컨설팅은 학교의 산업재해를 방지하고 근무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교육현장에서는 선제적인 예방․대응 의식을 갖고 산업재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한 중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인도네시아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한-인니 양국 간 정상회담 결과 서면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정치·안보 ▴교역·투자·산업 ▴첨단기술·에너지전환·녹색경제 ▴사회문화·인적 교류 ▴지역·국제문제 등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모두,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첫 사례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경주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5개월여 만에 프라보워 대통령을 국빈으로 환영하게 돼 기쁘다고 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따뜻한 환대와 국빈 초청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우방이자 핵심 협력국으로서, 양국의 포용적 성장과 공동 번영 실현을 위해 경제·혁신, 안보·방산, 문화·창조 등 분야에서 포괄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관람했다. 녹지원은 조선시대 당시 활쏘기 등 무과 시험과 군사 조련이 행해졌던 곳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이곳에서 야외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는 우리 군 최초로 태권도 시범을 전담하는 부대로, 올해 1월 창설됐다.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군의 위상과 태권도의 기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특히 오늘 공연은 육군 태권도 시범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 앞에서 선보이는 시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청와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군 출신으로 무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준비했다. 시범대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연꽃 창작품새와 격파를 선보였다. 연꽃을 형상화한 동작으로 시작된 창작품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 정신과 태권도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어진 격파 시연에서는 단련된 기술과 우리 군의 강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우선 3월 25일부터 강화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대폭 강화한다. 대상 공공기관은 5부제와 동일하게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지자체, 시도교육청 및 국공립 초중고등학교 등 약 1.1만개 기관이 해당된다. 2부제는 홀수일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는 홀짝제 방식으로 시행된다.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던 지난 3월 17일에도 수도권과 충남에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되기도 했다. 출퇴근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차도 적용되지만,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됐던 장애인·임산부 동승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임직원의 차량, 기타 공공기관장이 운행할 필요가 있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국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상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경상원은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 20℃·냉방 26℃) ▲PC 절전모드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 ▲친환경 공용차량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 3월부터 임직원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부서별 팀장급 1인을 ‘에너지 보안관’으로 지정해 에너지 세이브 관리제도를 신규 도입해 부서별 에너지 절약 실천 지침을 안내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월 중 전 직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