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제천시는 지난 3일 삼한의 초록길에서 개최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행사는 삼한의 초록길 걷기 외에도 ▲치매 예방 운동법 따라하기 ▲치매 예방 수칙 333 기억하기 ▲포토존 기념촬영 ▲치매 OX 퀴즈 풀기 및 치매 극복 희망 메시지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함께, 오는 9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진 촬영 등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숙희 안전건설위 부위원장은(도의원, 춘천6)은 4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불 등 재난안전을 소관하는 안전건설위 부위원장으로서 산불에 대처하는 도 집행부와 김진태지사에 대해 공개 칭찬’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양의원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경상지역 산불을 반면교사로 삼아 산불현장 인근 광역시도를 제외한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고 또한 광역시도단체장 중 산불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간 김진태지사의 행보는 칭찬을 받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25일 오후4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심각'단계로 격상하면서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기준을 충족하면서 5차례에 걸친 산불대응 중대본 회의와 3월26일 김진태지사의 특별 지시사항으로 27일 오전9시를 기해'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양의원은 “이번 강원재대본 가동은 두가지 차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첫째, 강원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에서 경상지역 산불은 언제라도 강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시장이 제출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규모는 총 1조 7,487억 원으로 기정액 대비 1,430억 원이 증액 편성됐으며, 모두 일반회계에 편성됐다. 이번에 편성된 사업은 모두 지난 3월 24일 안동으로 급속히 확산된 의성발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에게 생계비 지원은 물론 신속한 복구에 필요한 것으로 시도비 보조금 478억 원, 순세계잉여금 500억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60억 원을 주요 재원으로 하며, 편성내역은 다음과 같다. ▲산불피해 이재민 일시대피자 응급구호 물품지원 5억 ▲산불재난지원금 43억 ▲폐기물처리 재해복구 50억 ▲산불피해목 긴급벌채 5억 ▲재난피해 이재민 임시주거 시설 설치 323억 ▲재난피해 주택 철거 61억 5천 ▲산불피해 생활안정지원금 330억 ▲산불피해 벼 육묘장 응급 복구 지원 1억 ▲산불피해 장기/단기 농기계 구입지원 55억 ▲폐사축 랜더링 및 매몰장비 임차료 1억 7천만 원 안동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 폭언·폭행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18건으로, 이 중 음주상태 가해자의 폭행은 15건(83.3%)에 달한다. 현행 ‘소방기본법 제50조’,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류 28조’에 의하면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해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한 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구급대원에 폭행 피해 근절을 위한 ▲ 소방 특별사법 경찰 운영 ▲ 안전모, 다기능 조끼, 웨어러블 캠 등 예방·대응 장비 보급 ▲ 폭행피해 장비 적극 활용 및 예방·대응 교육 ▲ 폭행피해 대원 심리치료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용인 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언·폭행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며“대원들이 안전하게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강진소방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에서 위탁 지원하는 화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일 화순군 가족센터와 화순군 관내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문화차이 이해와 자립·자활을 위한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3년 2월 체결한 '다문화 가족에 대한 이해와 저소득층 사회안전망 구축강화'에 이어 다문화 가정에서 벗어나 1인 가구, 한부모가구 등 다양한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립·자활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립·자활을 위한 상담 및 사례 관리 △다문화 가정의 문화적·정서적 차이에 관한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립을 위한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 등이다. 설진국 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 대부분이 경제적인 어려움뿐만 아니라 부부, 양육 등 가족관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 원활한 자립·자활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가정의 자립·자활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체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화순군 가족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 이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일 쌍산의병사(이양면 증리)에서 화순 쌍산항일의병 봉기 제118주년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한말, 의병 항쟁의 최대 본거지인 화순 쌍산항일의병 유적지에서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추념식 행사를 마련했다. 화순 쌍산항일의병 추념식 추진위원회 주최로 마련된 이날 추념식에는 의병(장)의 유족, 이호범 화순 부군수, 오형열 화순군의회의장, 류기준 전라남도의원, 김지숙 화순군의원, 이양·청풍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사적 제485호인 화순 쌍산항일의병 유적(쌍산의소)은 1905년 을사늑약 강제 체결에 항거하여 화순에서 최초로 의병이 결의한 장소이다. 1907년 양회일·임창모·안찬재·이백래·임노복·임상영 등이 주축이 되어 거병한 의병들은 화순 이양면 계당산(쌍산)과 증동마을을 중심으로 주둔지를 확보한 후, 일본 경찰과 격전을 치렀다. 쌍산의소 유적지에는 당시 호남 의병들이 설치한 무기 제작소와 유황 굴, 의병 막사 터, 방어시설 격의 의병성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화순군4-H연합회에서 지난 2일 화순 남산공원에서 26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달리기나 걷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행사이다. 참가자들은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며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4-H 연합회가 강조하는 ‘지·덕·노·체’ 이념을 실천하는 자리로 참여자들은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또한, 이번 달 18일부터 27일까지 꽃강길 및 남산공원에서 열리는 ‘2025 화순 봄꽃 축제’를 홍보하는 차원으로 플로깅과 함께 지역 축제의 다양한 행사와 문화적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화순군4-H연합회는 147명의 청년 농업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과제 활동, 봉사활동, 역량 강화 교육 등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승희 회장은 “이번 플로깅 행사는 청년 농업인들이 탄소중립과 환경 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양봉농가들은 등검은말벌 여왕벌의 초기 먹이활동 시기인 4월부터 5월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가을 태어나 교미를 마친 여왕벌은 낙엽이나 땅속에서 겨울을 나는데, 동면에서 깨어난 여왕벌은 달콤한 나무 수액을 찾아다닌다. 이때 포획 트랩에 유인물질을 담아 인근 야산이나 그 근처에 설치하여 유인⬝포살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렇게 여왕벌을 미리 잡으면 여름과 가을에 폭발적으로 증식하는 일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방제가 되지 않은 지역의 여왕벌이 방제된 곳으로 이동하여 개체수를 불리기 때문에 모든 양봉농가가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적이다. 등검은말벌 방제에 실패하여 집중 공격을 받아 약해진 벌통은 최대한 늦가을까지 산란과 육아를 해보지만, 세력이 점차 사그라들어 겨울을 나기 어렵다. 트랩과 유인물질은 다양한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으니 구매해도 되나 직접 만들어 써도 된다. 간이트랩은 페트병의 목 부분을 잘라서 거꾸로 뒤집어 끼우면 손쉽게 만들 수 있고, 유인액은 벌집을 끓인 물, 설탕물 그리고 막걸리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3일 전라남도에서 추진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해 지역 내 4개 기업이 선정, 총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재정지원 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출 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개발비, 시설 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월에 기업 현장실사를 진행했고, 3월에는 전남 실무위원회와 육성위원회의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화순군은 (예비)사회적기업 2개 기업이 사업개발비로 2,300만 원, (예비)사회적기업 2개소·마을기업 2개소 등 총 4개 기업이 시설 장비로 4,7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사회적 목적을 가지거나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이번 지원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모집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3일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년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대상, 2024년 리더십 경영 부문 대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 전략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를 발굴·선정해 다양한 부문으로 시상한다. 이 상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산자원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한다. 최근 한국 사회는 초저출산, 인구 고령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불균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지방 소멸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화순군은 이러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남 최초의 ▲천원 보육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청년에게 주거와 창업·구직 지원 공간을 제공하는 ▲청년 하우스 등 혁신적인 정책을 리더십 있게 이끌어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 최초'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임대주택' 전국 최초 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익산시가 새내기공무원들에게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새롭게 임용된 공무원들의 지역 이해도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3회에 걸쳐 '새내기공무원 익산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90여 명의 새내기공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둘러보며, 한(韓)문화 발상지 익산에 대한 자긍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왕궁리유적)을 비롯해 국립익산박물관과 백제왕궁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가 견학에 동행해 유적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가치를 설명함으로써, 새내기공무원들의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현장체험형 교육을 통해 새내기공무원들이 시정에 빠르게 적응하고, 익산시의 행정 일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익산투어는 단순한 견학이 아닌, 익산시 일원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익산시가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린다. 익산시는 3일 제1·2산업단지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악취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 인근 신축 공동주택 1만 3,000여 세대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사업장과 소통하며 악취 행정 현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악취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악취 배출시설 신규 입주와 설치 제한 △변경 신고 관련 법 안내 △악취 방지시설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 등 사업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시는 오는 5~10월 하절기 24시간 악취 상황실을 다시 운영하고, 야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환경기술인의 능동적인 악취관리 실천을 요청했다. 시는 악취 문제 해소를 위해 제1·2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배출허용기준 강화, 악취배출시설 입주 제한, 야간 집중단속 등 강도 높은 악취 저감 정책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