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소방서는 24일 중증응급환자의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와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 인증서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활용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 및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했을 경우 수여된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구급대원은 소방장 홍정현, 소방사 정소진 또한 브레인세이버는 김형빈 소방사가 수상했다. 대원들은 “세이버는 단순한 상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을 지켜낸 값진 증거”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을 위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시행한 3명의 하트·브레인세이버가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는 지난 12월 22일 후원자의 지정기부금으로 마련한 선물상자(과자·치킨)를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가 특정 목적을 지정해 기부한 지정기부금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선물상자를 준비하고, 산타 복장을 한 사나래 봉사단원 7명이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전달된 선물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에게 전달돼 작은 선물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아동들은 “산타가 직접 찾아와 선물을 전해줘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상곤 천사운동본부장은 “후원자의 소중한 지정기부금이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으로 전달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뜻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규 ㈜동림디앤아이 대표는“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호성 생연1동장과 김상수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생연1동 주민자치회 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강사와 수강생들로부터 직접 청취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참여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수강생 만족도 제고, 운영 여건 개선,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수 생연1동 주민자치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생연동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단독주택 내부가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모두 소실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피해 가구는 임시 거주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화재 피해 소식을 접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가구의 사연을 듣고, 자체 모금액을 활용해 이불을 마련해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윤광회 위원장은 “화재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 자원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구룡초등학교에서 유괴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눈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직원은 직접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관련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위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혼자 다닐 때 주의해야 할 행동 요령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범죄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아이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온 아동안전 활동의 마지막 일정으로,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아동 대상 범죄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는 12월 23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식을 개최하여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 실적과 민원제도 개선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6개 부서와 11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장 훈격의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부서로는 보건정책과, 하장면, 건설과, 경제과, 건축과, 남양동이 선정됐으며, 개인 분야에서는 복지정책과 이시온 주무관, 환경과 성경빈 주무관, 아동청소년과 정은하 주무관 등 11명이 선정됐다. 포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민원 최일선에서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수상자와 민원과 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그린 힐링 프로그램(미니 트리 만들기)을 진행하여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 만족을 높이는 민원 서비스는 현장에서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공무원의 노력이 밑바탕이 된다”며 “민원 담당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월 22일 15:00-16:30 제11차 공공외교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회의에는 총 12인의 정부위원, 4인의 민간위원, 옵서버로 3개 기관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복합적 위기와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공공외교의 중요성이 중요해졌고, K-이니셔티브를 실현해나가기 위해 각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역량을 결집하여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금번 위원회는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하에 따라 마련된 공공외교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총 18개 정부 부처와 17개 지자체가 마련한'2026년도 공공외교 종합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K-푸드 해외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는 한편, 공공외교 분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CJ 제일제당, 세종특별자치시와 수원특례시 등이 공공외교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중앙행정기관 및 산하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공공외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각 기관들이 시행한 사업들 중 총 10건의 공공외교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외교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2월 23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개최된 '2025 KOREAZ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및 청년 서포터즈 해단식'에 참석하여, 올해 최초로 개최된 KOREAZ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고, 디지털 공공외교에 앞장서 온 KOREAZ 서포터즈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9개국 약 40명의 국내외 청년(공모전 수상자 10명, 청년 서포터즈 30명)들이 참석했다. 동 행사는 국정과제 120번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직접 공공외교에 참여하는 기회를 늘리고 청년들의 공공외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KOREAZ 콘텐츠 공모전에서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중 대상의 영광은 나이지리아 출신 Tersoo Gabriel Uke(테수 가브리엘 우케)에게 돌아갔다. 김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KOREAZ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수상작들이 AI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창의적인 콘텐츠로 디지털 공공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차관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3등급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청렴노력도(40%)와 청렴체감도(60%)를 반영하고 외부 적발된 부패 사례가 있는 경우 최대 10%를 감점해 산정된다. 오산시의회는 종합청렴도에서 올해 감점 없이 76.7점을 기록해 전국 243개 모든 지방의회 평균인 74.9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2.6점 오른 수치다. 오산시의회는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93.6점을 기록해 지방의회 전체 평균인 87.4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90.1점보다 3.5점 상승한 수치로 오산시의회는 내부 반부패 추진 체계 운영과 제도 이행 과정에서의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선 노력이 이번 평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청렴체감도’ 역시 65.5점으로 3등급을 기록하며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오산시의회는 올해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점수 상승이 종합 점수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종합청렴도 등급도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22일 서울 종로소방서를 방문하여 응급환자이송체계 최일선에 있는 119구급대원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이며, 개선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하며, "응급환자들의 가장 절박한 시간에 함께하는 119구급대원님들의 기탄없는 의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구급대원으로 일하면서 경험했던 응급실 미수용 사례들을 설명했으며, 중증환자의 신속한 병원 이송, 병원의 정보공유 확대, 구급대원과 응급의료진 대상 면책 인정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총리는 “오늘 간담회가 실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119구급대원님들이 주신 현장의 의견에 대해 외국사례 등을 적극 검토하여 꼭 실효성 있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국무조정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았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에는 음악회와 공연이 이어지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자정에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졌습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는 대북과 퓨전 타악 공연 등 해맞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띠배 띄우기와 소원 풍등 날리기 등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마련됐습니다 같은 날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는 해넘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는 해맞이 기원제와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목포시는 2일 새벽부터 내린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 기준 목포 지역에는 적설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며 도로 위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이에 시는 새벽부터 제설차량을 긴급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2일 새벽부터 제설차량 6대를 가동해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의 제설을 우선 완료했으며,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주택가에는 소형 제설기 10대를 투입해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일 오전 6시부터 전 직원을 비상 소집해 담당 구역별로 배치하고, 인도와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등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인력 제설을 병행했습니다. 이날 오전 기준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은 대부분 완료돼 교통 혼잡이나 시민 불편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오는 3일까지 추가 강설이 예보됨에 따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제설 대응태세를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적설량과 기상 상황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학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에 다니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 물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된 라면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연말연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기부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