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 나주이화유치원을 찾아 이주배경 유아 증가에 따른 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유아교육 발전 방안을 교육공동체와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 미래교육 정책을 현장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감은 교직원 및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나주이화유치원은 이주배경 유아 비율이 약 20%로, 이를 반영해 ▲ 언어발달 지원 ▲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 학부모 동아리 운영 등 문화 다양성 강화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언어교실과 음식·공예 체험은 유아의 문화 경험을 넓히고, 가정과 유치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놀이 중심의 방과후과정과 특성화 교육활동은 유아의 발달을 돕고, 보호자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교육활동은 교원 역량 강화 노력과도 맞닿아 있다. 이화유치원은 교육부의 ‘교원역량개발지원학교’로 지정돼 수업 공유와 나눔, 멘토링 등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옥정2동위원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4일옥정2동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사랑나눔 키즈박스’ 장학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동주 옥정2동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송인만 회장을 비롯해 옥정2동위원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나눔 키즈박스’는 옥정2동위원회가 설과 추석 명절마다 달걀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양주시 보조금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옥정2동 상인회의 후원도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키즈박스에는 책가방과 학용품을 비롯해 외식상품권, 학원 수강증 등 실질적인 교육 지원 물품들이 담겼다. 나눔 대상자는 옥정2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초중고 입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임선화 옥정2동위원장은 “위원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는 큰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인만 바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사)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의 긴급 생활지원과 연말·연시 복지사업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권태연 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미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는 소중한 꿈을 가진 이들이 건강한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립된 여성단체로,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연말을 맞아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새만금개발청 에서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새만금개발청이 주관하고 새만금개발공사와 새만금국립간척박물관(이하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활용해 진행했다. 새만금개발청 및 유관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헌혈은 사전 문진과 건강검진 후 안전하게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만금개발청 이동규 청원경찰이 헌혈 100회를 달성할 예정으로, 이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정보에 의하면 전 국민의 0.01%에 해당된다. 그는 2015년에 헌혈을 시작하여 2019년에 은장(30회), 2020년에 금장(50회)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이번 100회 달성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유공패인 `명예장`을 받는다. 특히, 이번 기록은 저출생, 고령화로 인해 혈액확보가 어려운데다 한 번의 헌혈로 2~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의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4월 26일 경기 고양시 소재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건과 관련하여 시공사 업체 사장 ㄱ씨를 12월 19일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사고 당일 현장에서 편도 3차선 도로 중 1개 차로를 4미터 깊이로 굴착하여 하수관로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던 중, 굴착 사면부가 무너지면서 노동자 2명이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사망1, 부상1)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의 수사 결과, 주변 도로 위를 운행하는 차량의 진동으로 인해 굴착 사면부의 붕괴 가능성이 높은 상태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또한, 현장 작업자들이 붕괴 위험성을 인지하고 현장 소장에게 흙막이 설치 등 보강 요청을 했음에도, 종사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등 사전 조치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인재(人災)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ㄱ씨가 사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크고, 안전조치 소홀로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50일간'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설 명절 즈음에는 상여금 지급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여 설 명절 이전에 하도급대금이 적기에 지급되도록 독려하고, 미지급 대금에 대해서는 원사업자의 자진시정이나 당사자 간 합의를 적극 유도하되 필요시 현장조사를 통하여 사건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신고센터는 수도권(5개), 대전·충청권(2개), 부산·경남권(1개), 광주·전라권(1개), 대구·경북권(1개) 등 전국 5개 권역 10개 소에 설치·운영된다. 공정위 본부 및 지방사무소는 물론 ‘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중소 하도급업체가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고는 우편, 팩스, 누리집 접수 및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고인의 경우에는 전화상담만으로도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미지급 대금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피신고인(원사업자)의 경우에도 정식 사건화가 되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완도군이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하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위원 위촉식을 열고, 의료·요양·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14명을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 돌봄 지역계획 수립과 평가, 통합 지원 시책 심의, 기관 간 연계 체계 구축 역할을 맡게 됩니다. 위촉식 이후 열린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계획의 주요 과제와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특히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지원과 의료·돌봄 서비스 간 정보 연계 강화, 현장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완도군은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협업을 이어가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지역에서는 이번 협의체 출범이 고령화 시대에 맞는 실질적인 통합 돌봄 체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와 함께 지속적인 실행력을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미래차 라이즈(RISE)사업단(책임교수 김해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은 12월 23~24일 소노캄 거제에서 ‘2025년 미래차 RISE 취업역량강화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미래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취업 전략을 구체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취업역량강화캠프는 2025년 경남 RISE사업 ‘미래차·로봇 산업기술 육성 분야’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미래차 RISE사업 참여학과 학생 50명과 교수진, 산업체 관계자 등 모두 60여 명이 참여했다. 졸업 선배가 들려주는 ‘현실적인 취업 이야기’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미래차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졸업 선배들이 직접 참여한 특강과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SNT다이내믹스(주) 김한성 연구원, ㈜CTR 이진태 책임연구원, 위아공작기계(주) 조창영 프로, (재)경남테크노파크 정연우 선임연구원 등 경상국립대학교 졸업 선배들은 ▲입사 준비 과정 ▲전공 역량의 실제 활용 사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현업에서 느끼는 직무 현실 등을 솔직하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재원 교수 연구팀(주저자 문준하 박사)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명윤 선임연구원 연구팀(주저자 남득현 박사과정)이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배터리인 나트륨 이온 배터리(SIB, Sodium-Ion Battery)의 새로운 음극재를 개발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연구에서는 이온의 크기와 무게로 인해 사이클 동안 성능과 사이클 안정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해왔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나노 황화철을 탄소 내부에 캡슐화해 구조적 붕괴를 억제하고, 동시에 비표면적이 큰 중공 탄소 구조를 적용해 반응 활성과 이온 이동을 강화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개발된 중공탄소-황화철 복합소재 전극은 1.0 A/g에서 280회 충·방전 후 450 mAh/g, 2.0 A/g에서 300회 충·방전 후 350 mAh/g의 우수한 용량을 유지했으며, 기존 FeS 대비 전기화학적 성능 및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음을 확인했다. 또한, 중공 탄소 기반 복합 구조의 장점을 활용해 고온(60°C)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입증했다. 60°C에서 1.0 A/g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지역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민원서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용인시 제증명 등의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를 개정해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서류, 토지·건축 관련 서류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법원 소관 사무인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시는 시청과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병원, 은행 등 다중이용시설에 총 57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수수료 전면 면제로 시민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민원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문 인식이 어려워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경우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문을 재등록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목포시는 2일 새벽부터 내린 눈과 영하권 기온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 기준 목포 지역에는 적설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며 도로 위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이에 시는 새벽부터 제설차량을 긴급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경사로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2일 새벽부터 제설차량 6대를 가동해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의 제설을 우선 완료했으며,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주택가에는 소형 제설기 10대를 투입해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일 오전 6시부터 전 직원을 비상 소집해 담당 구역별로 배치하고, 인도와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등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인력 제설을 병행했습니다. 이날 오전 기준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은 대부분 완료돼 교통 혼잡이나 시민 불편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오는 3일까지 추가 강설이 예보됨에 따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제설 대응태세를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적설량과 기상 상황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학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에 다니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 물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된 라면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연말연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기부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