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6일 국회를 방문해 여야가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의 조속한 처리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행정통합 관련 법안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는 데 비해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은 법안소위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을 공동 발의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의원을 만나 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국토법안심사소위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이 논의되도록 발의자로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 권영진 의원을 만나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당부하고, 국토법안소위 이종욱 위원장에게도 조기 상정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현재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은 황운하, 강준현, 김종민, 김태년 의원안과 여·야 공동 발의한 복기왕·엄태영 의원안 등 모두 5개 법안이 지난해 발의되어 국토법안심사소위에 회부된 상태다. 이들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 ▲국회·대통령집무실 전부 이전 ▲수도권 중앙
- 김중남 “기업·노동자·시(市)가 함께 일자리 지키는 ‘강릉 공단 삼각 편대’ 구축할 것” [강릉=양호선 기자] 강릉 산업의 불모지에서 정밀기계산업의 자존심을 지켜온 향토 기업이 노사 화합을 통해 글로벌 위기 돌파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강릉 공단에 위치한 ‘신일정밀’을 방문해 조승환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및 근로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 중심의 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과거의 노사 갈등을 모범적으로 극복하고 지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중인 신일정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갈등 너머 상생으로”… 해외 수출 일구는 ‘신일정밀’의 저력간담회에서 신일정밀 측은 과거의 진통을 딛고 일어선 현재의 노사 관계를 강조했다. 조승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한때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합심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누비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장의 고민은 깊었다. 최근 막강한 자본력과 가격을 앞세운 중국산 저가 정밀가공 제품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개별 기업의 기술력만으로는 대응하기 힘든 ‘가격 경쟁력의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호소였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계양구가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인 ‘계양아라온’과 독립운동의 정신이 깃든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잇는 접근성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역사와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보행 환경 개선과 관광 동선 연결을 통해 지역 관광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를 위한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 계양아라온~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접근성 개선 사업’ 계양구는 지난 2월부터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접근성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황어장터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보행 구간에 ‘바닥 유도선’을 설치했다. 구간 내 노후한 주차장 펜스에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디자인 벽화를 조성하여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야간 보행자의 안전과 시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주요 거점을 상징하는 그림을 담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담양군이 1988년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자료를 기증받았습니다. 담양군은 당시 올림픽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988 서울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아시안게임과 서울올림픽 개최 비용 마련을 위해 발행된 것으로,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1회부터 299회까지 전 회차를 모아 병풍 형태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함께 기증된 올림픽 기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한 참여자들에게 수여된 상징적인 기념품입니다. 기증자인 임홍균 씨는 당시 올림픽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매주 복권을 모아왔으며, 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이번 기증 자료를 군 기록관에 영구 보존하고, 향후 각종 행사와 전시를 통해 군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지역사회에 역사적 의미와 자긍심을 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무심코 응대한 민원 전화 한 통이 교육 현장의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3일 열린 주요정책회의에서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 확보는 민원 전화 응대에서 출발한다는 인식에서다. 이번 방안은 최근 업무 전화가 불친절 민원으로 변질되어 교육청 전체의 신뢰도와 청렴도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내 업무 아님’, ‘담당자 부재’ 등의 불친절 사례를 공유하며 강력한 개선 의지를 다졌다. 친절도 향상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전화 잘 받는 3대 실천 수칙’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3번 울리기 전 내 전화처럼 당겨받기 ▲ 부재중 관리‘공백 없는 책임 행정, 리콜 서비스’▲‘규정 상 불가’대신 방법 찾기 등이다. 또한,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책임 행정 체계를 병행한다. 친절 우수 공무원에게는 해외 연수 및 ‘미소친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2년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3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개최된다.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 (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에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KPGA 투어 선수와 초등 선수간 조 추첨을 실시하고 26일에는 8강전과 4강전, 27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총상금 1억 4천 5백만 원(우승상금 5천만 원)이다. 해당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총 5천 1백만 원 상당의 훈련 지원금도 별도로 제공된다. 이번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에는 ‘대회 호스트’ 박상현(43.동아제약)을 필두로 김홍택(33.DB손해보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3일 평내동 183-2번지 일원에서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착공행사와 반려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여가 공간 조성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줄이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개최해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시민과 반려견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을 조성하고, 도심 내 반려동물 관련 갈등을 완화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리드줄(목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형 리드줄 커팅식’은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나주시는 청년 일자리와 주거 안정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73억 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 중심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일자리 확대와 주거 지원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나주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행복나주’를 비전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모두 5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직무 체험형 취업 캠프와 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또 면접 정장 대여와 사진 촬영 지원, 청년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정착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주거 분야에서는 취업 청년을 위한 ‘0원 임대주택’을 추가 공급해 총 150호를 운영하고, 월세 지원과 주거비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합니다. 특히 취업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제조 기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남도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융합하는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로봇의 진화, 경남의 성장! 2030 AI 로봇 생태계 완성’을 비전으로 하는 경남 로봇산업 성장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은 조선·방산·항공·기계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제조 실증 현장을 갖춘 지역으로, 이번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로봇 SI기업 등 선도·전문 로봇기업 40개 육성, 핵심부품(감속기, 모터, 그리퍼, 센스, 제어기 등) 국산화율 70% 달성, AI로봇 관련 인력 12,800명 양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도는 총 4,900억 원을 투입해 ▲AI로봇 실증·확산 ▲휴머노이드·AI로봇 산업 육성 ▲물류영역 특화 성장 ▲인력양성 등 4대 핵심 전략과 31개 세부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 ❶ 제조 대전환(AX) 실현을 위한 AI로봇 실증·확산 】 도는 제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1,939억 원을 투입해 제조 현장에 첨단 AI로봇을 도입 및 실증·확산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가 이달 23일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산시 체육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3일 오후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통 간담회에서 “경남은 지난 2024년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025년 소년체전까지 대규모 행사를 성공시키며 저력을 입증했다”며 “3년에 걸친 체육 대장정의 마무리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완벽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양산시 체육회와 종목단체가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지사는 “전국에서 우리 도를 찾는 체육인과 관람객들이 ‘역시 경남은 다르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주역인 여러분들이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특히 박 지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고충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지사는 “체육 발전이 곧 도민의 행복이자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오늘 제안된 목소리를 신중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녹여내고,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4월 3일 밤부터 4월 4일 낮까지 20~60mm 비, 4일 새벽 강풍주의보 발효가 예보됨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체계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일 밤(18~24시)부터 4일 낮(12~15시)까지 경남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예상 강수량은 20~60mm,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30~80mm의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된다. 또한 4일 새벽(0~6시)에는 창원,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등 도내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으로, 시설물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 기상특보 발효 시 상황판단회의 개최 △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 가동 △ 도-시군 간 상황 공유 및 대응체계 유지 △ 해안가 및 취약지역 시설물 점검 강화 △ 주민 안전관리 및 사전대응 조치 강화 등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강풍주의보가 6개 시군 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단계를 즉시 가동하여 신속한 상황관리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4월 3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4.3.~4.7.)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로, 올해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김광용 본부장은 현장종합상황실에서 경찰, 소방, 서울시, 영등포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꽃길걷기 행진(3일),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5일) 행사 진행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람객 이동 동선과 안전요원 배치계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회의 종료 이후, 축제장 주요 경로를 돌며 보행자 통로 확보 현황과 인파 관리용 지능형 CCTV 등 주요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살폈다. 김광용 본부장은 현장 긴급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소방상황실·구청상황실·통합관제센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3월 31일(화)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잠실야구장으로 확정됐다.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KBO리그 정규시즌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0일(금)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등이, 7월 11일(토) KBO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KBO]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는 4월 3일 오전 10시,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 메이커실에서 '2026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본격적인 프로그램 개강에 앞서, 프로그램 운영 강사들과 함께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문화예술 분야의 강사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센터 시설 및 운영 규정 안내를 시작으로, 강사 간 네트워킹, 문화예술체험 교육의 안전 관리 매뉴얼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강사는 “센터의 지향점인 ‘예술과 생태의 공존’이라는 가치에 공감하며, 영천의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장은 “실력 있는 강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강사들의 창의적인 역량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8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