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북안남5길 일원(연장 110m)을 대상으로 추진한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8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노후·난립된 간판을 정비하고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쾌적하고 세련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통해 23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무분별한 크기 경쟁이 아닌 각 업소별 개성이 드러나는 26개의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해 거리의 미관을 개선했으며, 나아가 업소 간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여백과 재질감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상권 거리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은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거리의 성격과 분위기를 재정립한 사업”이라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상권 이미지 제고라는 당초 사업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날짜별로는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 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황에 따라 문화센터 등 다른 공간을 활용하기도 한다. 농업 현장이나 경로당, 기업체 등도 함께 방문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통장 임명장 수여 ▲인사말씀 ▲시정 홍보사항 공유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주요 내빈과 각 마을 통장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새해를 맞아 중앙동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체회의 시간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님들과 행정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대표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2026년에도 통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더 살기 좋고 행복한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주시는 이성우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오는 1월 9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5년 첫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구직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다. 올해 첫 행사인 이번 일자리드림데이는 이마트 여주물류센터 내 위치한 ㈜이앤원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과 인원은 물류직 2명으로 주요 업무는 지게차를 활용한 물류 입출고작업이다. 일자리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운영하며,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실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첫 일자리드림데이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2026년에도 시민의 곁에서 따뜻하게 일자리를 연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5일 애플아이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두루마리 휴지 2,151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성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애플아이 어린이집의 ‘사랑의 휴지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수희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0~7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두루마리 휴지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부터 교직원, 학부모까지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2일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천시는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며,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산업 벨트’를 조성해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읍면 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시의 제약 요인과 기회 요소를 면밀히 검토해 반영한다면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계획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제안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시 발전 전략 수립 과정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올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강화한다.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한의원, 의원, 요양센터 등 41개 돌봄서비스 기관과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은 가족 돌봄 공백, 제도 미비, 인프라 부족 등으로 기존 돌봄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돌봄 사업이다. 지난해 돌봄사업에 협력한 기관은 23곳이었으나, 올해는 41곳으로 확대되면서 돌봄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41개 기관은 생활돌봄, 식사지원, 방문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는 서비스 제공에 따른 비용을 기관에 지급한다. 구체적으로는 ▲일상생활 지원과 외출·병원 동행 등을 제공하는 ‘생활·동행돌봄’ 11곳 ▲가사·신체 활동 지원 중심의 ‘생활돌봄’ 1곳 ▲주거환경 점검과 안전 개선을 지원하는 ‘주거안전’ 2곳 ▲식사 제공 및 안부 확인을 위한 ‘식사지원’ 2곳 ▲긴급 상황 시 보호를 지원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희망내일사업 1단계는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54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2월부터 4월까지 공공 업무 지원,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천만 원 이하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근무 조건은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2026년 화성시 생활임금인 12,090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는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노사협력과 공공일자리팀으로 하면 된다. 김언중 노사협력과장은 “희망내일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6년 1월 5일 시무식에 맞춰 ‘갑질 근절 실천 결의식’을 열고, 공정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결의식은 갑질을 포함한 각종 부조리를 차단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당한 업무 지시와 사적 요구를 배제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근무환경 조성, 직무 관련 금품·향응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 처리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삼았다. 아울러 충주 국유림관리소와 연계하여 영농부산물 파쇄 행사도 진행했다. 담당자 김익현 주무관은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속에서 갑질 예방과 청렴 실천이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청렴과 상호 존중이 조직문화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직원 모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산림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판정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을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C형간염은 혈액이나 체액을 통한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의해 발생하는 간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현재 예방 백신은 없으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어 초기 무증상 단계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 검사(HCV RNA)를 받은 시민(2026년 기준 1970년생)으로, 확진 검사 시 수반되는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5년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 검사를 했으나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경우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를 받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56세 시민(2025년 기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두 기관이 맺은 교육콘텐츠 교류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에 따라 2년 연속 진행하게 됐다.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는 7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총 2차시 수업에 모두 참여해야 한다. 1차시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12간지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의 띠를 주제로 한 모빌 구성품을 제작한다. 2차시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자의 띠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신체 활동을 한 뒤, 1차시에서 만든 구성품을 꿰어 하나의 모빌로 완성한다. 프로그램은 1월 17일과 31일, 두 차시에 걸쳐 조별로 운영되며, 각 조는 정해진 일정에만 참여할 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10일 대설·강풍·한파 특보가 동시에 발효됨에 따라 강풍 피해 예방, 도로 제설과 제빙 등 종합적인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충주 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현수막과 간판 훼손, 날림 등 강풍 관련하여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시는 이날 오후 부터 대설주의보에 따라 충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며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도로 제설작업은 10일 오전 2시 30분부터 기동반을 포함한 도로과 인력 18명과 제설차량 36대, 굴삭기 2대를 금릉동·서충주 야적장에 집결시켜 제설작업을 시작했으며, 11일 새벽까지 제설작업이 이어졌다. 각 읍·면·동에서도 공무원 및 지역자율방재단이 협력하여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에 제설장비를 투입하고 제설제를 집중적으로 살포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적설량은 10일 오후 9시 기준 평균 적설량은 3.1cm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연계, 기술협력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CES 2026' ‘통합부산관’을 통해 총 443건의 수출 상담과 2천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1년 내 계약 성사 예상 금액)을 기록했다. 이는 부산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한 결과로 분석되며, 글로벌 투자사 및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밋 업) 실적도 65건에 달했다. 박 시장은 'CES 2026' 기간 중 현대차그룹 전시관을 방문해 서비스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해당 기술과 시가 육성 중인 로봇산업 간 협력 및 실증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시는 부산이 항만·물류·도시 기반(인프라) 등 다양한 실증환경을 보유해 ‘로봇·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에 강점이 있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 연계해 로봇 실증·사업화 중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날 체육활동 운영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훈련 중인 학생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