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9일 풍도와 육도에서 도서 지역 주민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 초 진행한 동별 순회 간담회 ‘희망 동행’의 연장선으로, 풍도·육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일까지 ‘희망 동행’을 통해 25개 동 아파트 단지와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와 안산환경재단 등 공공기관이 참여해 현장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접수된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와 연계해 검토하고, 단계적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도서 지역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직접 소통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 기업(중국 삼성, SK 차이나, 현대차그룹(중국) 등)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관세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관계자와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교육과 문화 복지를 담당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강사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사들은 수강생 참여도 제고를 위한 교육 방식과 프로그램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이를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수강생 간담회에서는 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강생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동아리 발표회 개최와 지역 행사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제안했다.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서로 만나 소통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주민자치센터 회계담당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감사 및 사무국장, 주민자치센터 행정실장, 읍면동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 주요 실무 인력이 참여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됐다. 이어 △수강료 사용 기준과 △집행 절차 △정산 방법 등 회계 처리 전반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최영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교육이 이뤄져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 회계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수행의 정확성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가 19일 YBM연수원에서 제6기(2027~2030년) 화성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의견 수렴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화성시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 조사 결과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13개 사회보장영역별 핵심과제를 제시하며 향후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현안과 욕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들이 발제됐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로드맵이 될 것”이라며“내실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18일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회장 이상호)로부터 ‘2026년 연제 희망잇 발굴단’ 지원금을 전달받았다. ‘연제 희망잇 발굴단(연제구 이웃들의 희망을 잇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단)’은 △민(거제종합복지관, 연산종합복지관) △관(연제구) △지역 주민(발굴단원)이 힘을 합쳐 운영된다. 돌봄이 필요한 가구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해 공적 급여 및 보건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3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인 ‘이웃의 재발견’으로 시작됐다. 2024년부터는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의 지원으로 운영을 지속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의료원 불우환자후원회는 의료원 직원 등 185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통해 저소득 환자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3년 연속으로 ‘연제 희망잇 발굴단’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 1,000만 원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hausD)’의 잔여 가구 무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가구(84㎡ 328, 98㎡ 189)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98㎡ 잔여분 45가구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5억 6,000만원~6억 2,900만원 수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돼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청약 접수는 3월 21일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모델하우스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주자 추첨 및 당첨자 발표는 청약 당일 현장에서 이뤄지며, 최종 계약은 서류 적격자에 한해 3월 27일 체결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정) 및 GTX-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2026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경기도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은 평소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도내 소외계층을 교육팀이 직접 찾아가는 박물관 나눔교육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도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육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어린이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 초등학교 중심에서 지역아동센터까지 대상을 확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장애인 및 어르신 대상 교육 횟수를 기존 각 18회에서 30회로 대폭 늘려 운영의 내실을 기한다. 올해 교육은 크게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센터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경기도의 세계문화유산’, ‘경기사랑방’ 등의 수업을 통해 조선왕릉 팝업북과 무드등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장애인(특수학급 및 학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달청은 공공조달에서 활용가능한 AI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굴과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조달 AI 전환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공공조달 전 과정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여 ‘AI 3대강국 도약 및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국정과제 24번)’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마련한 '공공조달 AI 전환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 조달 특화 AI기반 마련 ▲ AI 서비스 확산 ▲ 지속가능한 AI 전환(AX) 실행체계 구축 ▲ 공공조달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이다. 데이터의 규모나 소요 비용, 보안성 등에 따라 조달청 자체 또는 범정부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서비스를 개발한다. 공공조달 AX 구현의 핵심인 데이터는 개별 AI 시스템 구축 시 공유와 활용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를 정비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한다.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사이버 위협과 민감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보안 기준 및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공공조달 단계별(시장진입-발주지원-가격관리-심사평가-계약관리) AI 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관세청은 우리 기업의 인도 세관과의 관세분쟁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분쟁 해소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인도 관세당국은 화상회의 등에 사용되는 대형 모니터에 대해 컴퓨터에 주로 사용되는 모니터가 아니라고 보아 정보기술협정(ITA) 대상 모니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관세를 부과했다. 또한, 학교 수업 등에 사용되는 전자칠판에 대해 세계관세기구(WCO)가 유사물품을 ‘컴퓨터(제8471호, 0%)’로 최종 결정했음에도 ‘기타 모니터(제8528.59호, 20%)’로 분류하여 과세 예비통지를 했다. 이에 관세청은 관련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대응팀을 구성하고 3월 11일 첫(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세계관세기구 및 세계무역기구(WTO) 결정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논리를 마련하여 기업에 제공하고, 인도 관세당국과 협의를 추진하는 등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그동안 우리 기업의 국제 관세분쟁 해결과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인도 측이 우리 기업의 ‘기지국
(사) 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가 2026년 3월 31일 재정경제부 고시를 통해 공익법인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제1호 바목」에 따른 것으로, 협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공익법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9월 26일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변경을 시작으로 서울시 허가, 공증, 법원 등기, 국세청 심사 등 약 3개월에 걸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 결과다. 한국출산장려협회는 올해 초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을 ‘제2기 인구회복 대도약 원년’으로 선언한 바 있으며, 3월 17일엔 공익법인 지정 고시를 앞두고 대전에서 5극3특 행정 통합에 맞추어 '전국 대표자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이번 공익법인 지정은 해당 선언의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희준 이사장은 “이번 공익법인 지정은 협회의 성과가 아니라 회원 모두의 헌신과 연대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대한민국은 지금 인구 골든타임 5년이라는 마지막 기회 앞에 서 있으며, 공익법인으로서 국민과 함께 인구회복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향후 ▲전국 단위
자기 자신은 자신이 알 수가 없는 법이다. 왜? 그들은 그것을 모를까? 철학자 쏘크라테스는 그들을 보고 “너 자신을 알렸다”하며 그냥 지나갔지만 지금도 그를 존경하는 것은 자신을 너무도 모르는 우매한 세인들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한마디이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대구는 전 근대사에서 불교의 본을 보여주는 중심지였다. 그러나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곳은 보수의 텃밭으로 명명되어 보수라면 누구든 막대를 꽂으면 당선된다는 굳은 마음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보수라면 누구든 당선이 되리라는 헛된 마음이 발할 수밖에 없는 곳이다. 이에 그곳으로 몰려든 8명의 예비 후보들은 당과 주위의 정서나 여론은 생각하지 않은 채 공천을 받으려는 것은 오직 개인의 욕심으로 빚어지는 욕망의 극치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동안의 화려한 영광과 영달은 누구의 힘으로 영위했음을 직시하지 못하는 후보들 중에는 국가 공무직을 수행하다 국회의원직을 5~6회 하신 분이 있는가 하면 당에서 원내 총무 당대표 직을 지낸 분들도 있다. 그런 분들은 당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가 중요하지 않겠는가? 싶다. 우리나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한 중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인도네시아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한-인니 양국 간 정상회담 결과 서면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정치·안보 ▴교역·투자·산업 ▴첨단기술·에너지전환·녹색경제 ▴사회문화·인적 교류 ▴지역·국제문제 등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모두,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첫 사례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경주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5개월여 만에 프라보워 대통령을 국빈으로 환영하게 돼 기쁘다고 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따뜻한 환대와 국빈 초청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우방이자 핵심 협력국으로서, 양국의 포용적 성장과 공동 번영 실현을 위해 경제·혁신, 안보·방산, 문화·창조 등 분야에서 포괄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관람했다. 녹지원은 조선시대 당시 활쏘기 등 무과 시험과 군사 조련이 행해졌던 곳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이곳에서 야외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는 우리 군 최초로 태권도 시범을 전담하는 부대로, 올해 1월 창설됐다.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군의 위상과 태권도의 기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특히 오늘 공연은 육군 태권도 시범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 앞에서 선보이는 시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청와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군 출신으로 무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준비했다. 시범대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연꽃 창작품새와 격파를 선보였다. 연꽃을 형상화한 동작으로 시작된 창작품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 정신과 태권도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어진 격파 시연에서는 단련된 기술과 우리 군의 강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우선 3월 25일부터 강화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대폭 강화한다. 대상 공공기관은 5부제와 동일하게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지자체, 시도교육청 및 국공립 초중고등학교 등 약 1.1만개 기관이 해당된다. 2부제는 홀수일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는 홀짝제 방식으로 시행된다.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던 지난 3월 17일에도 수도권과 충남에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되기도 했다. 출퇴근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차도 적용되지만,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됐던 장애인·임산부 동승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임직원의 차량, 기타 공공기관장이 운행할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