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상설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상설공연은 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시간을 늘려, 보다 풍성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상설공연은 기존에 운영하던 메인공연 1개와 함께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5개의 기획공연으로 구성했다. 뮤지컬, 마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공연은 ‘봄날은 간다’로, 철원에서 활동한 작사가 손로원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현해 전통무용, 연희, 노래, 연기를 결합한 갈라 형식으로 선보인다.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전할 예정이다. 기획공연으로는 공원 내 야외공간에서 펼쳐지는 관객 참여형 체험공연 ‘쇼미더 혼례’와 전통 해금의 깊은 울림을 통해 한국적 정서를 전달하는 ‘철원의 숨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철원극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술극장’, ‘보이스 온 스테이지’, ‘클럽 봉쥬르’ 공연을 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한 달 간‘가족의 달’을 맞아 전자형 상품권 사용 시, 사용 금액의 3%를 돌려주는 캐시백(후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철원사랑상품권은 철원군이 2016년 4월 1일 처음 발행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2,713억여 원이 판매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철원 지역의 제2의 화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2월 출시된 철원사랑카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25,174명의 지역주민이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5월 가족의 날을 맞아 철원사랑 상품권 캐시백(후적립)시행을 통해 철원사랑 상품권 사용으로 가족에겐 화합의 시간을, 지역 경제에는 따듯함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현재 철원사랑상품권은 개인의 경우 월 100만원까지 할인구매 가능하며, 연말까지 지류형과 전자형 모두 12%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직접 구매한 철원사랑상품권 이외에 정책발행으로 지급받은 철원사랑상품권은 이번 ‘가정의달 철원사랑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철원문화재단 철원 작은영화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인‘2026년 작은영화관 같이 놀자! 동심시네마’를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연휴 전 주말에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가족간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철원 작은영화관 3개소(뚜루․삼부연․달빛)에서 진행되며, 5월 2일에는 뚜루 상영관에서, 5월 3일에는 삼부연 및 달빛 상영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행사 대상은 해당 기간에 영화 티켓을 발권한 관람객으로, 티켓 발권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레트로 뽑기 이벤트로 관람객은 영화 티켓 발권 후 1인 1회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추첨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어 관람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경품은 ▲1등(10%) 슈퍼마리오 루마키링, ▲2등(20%) 영화관람권(7천원권), ▲3등(30%) 크런치 왁스 왁뿌볼, ▲4등(40%) 하리보 젤리로 구성되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 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동물등록은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자진신고기간 중 등록하면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또한, 자진신고기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집중단속 기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며 “철원의 성숙한 반려 문화를 위해 아직 등록하지 않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진로진학 컨설팅을 상시 제공한다. 군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 오후 6시까지, 진로진학 컨설팅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화천커뮤니티센터에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컨설팅 참여 대상은 지역 초등 4학년~고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운영은 1대1 개별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에게는 진로검사, 자기주도학습법, 독서 습관 기르기 등의 내용이 제공된다. 중학생에게는 일반고와 특목고 진학상담, 과목별 학습법 및 전략 제시가 이뤄진다. 고교생에게는 학년별로 진로탐색, 비교과 코칭, 학생부 집중관리, 목표 대학 및 학과 진단, 수시 및 정시 지원 집중상담, 면접, 자기소개서 맞춤 코칭 등이 진행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 청소년들에게 대도시 못지 않은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화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화천군 우리 동네 필수업종 창업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화천군은 지난 1월, ‘2026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사업의 목적은 화천지역 로컬 창업자 지원을 통해 새로운 경제가치 창출과 창업 생태계 조성이다. 모집인원은 예비 창업자 10명으로, 선정된 사람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후 발표 평가를 통해 이들 중 5명에게 각각 사업화 자금 최대 1,00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우리 동네 필수업종’예비 창업자는 우선 지원 대상이다. 필수업종은 식생활, 숙박, 헬스케어, 기타 분야로 구분된다. 식생활 분야는 로컬푸드 기반의 건강식(반찬, 밀키트, 베이커리 등) 관련 업종이 해당된다. 숙박 분야에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숙박시설, 헬스케어 분야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운동시설, 맞춤형 체력 멘탈 케어 프로그램 업종이 포함된다. 지원자격은 현재 화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64세 청장년층 창업 희망 주민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를 잇는 ‘2026 글로벌 춘천 친구들’ 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한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지역 행사 참여로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태권도와 케이팝(K-pop) 등 한국 대표문화를 매개로 유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다. 특히 작년에는 막국수·닭갈비축제 무대 공연 참여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지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40명 내외를 선발해 태권도와 K-pop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주 2회 정기 연습으로 운영된다. 태권도는 기본동작, 품새, 태권체조 등 실기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K-pop은 리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 영상 촬영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 주관 행사와 대학 축제, 글로벌 행사 등에 참여하는 대외활동을 통해 내·외국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자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지역에 금요일 밤과 주말 시간대를 노린 불법 광고물 설치가 반복되면서 춘천시가 주말 전담 정비 체계를 가동한다. 춘천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주말 불법 광고물 정비 용역’을 추진하고 주말 시간대 집중 설치되는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에 대한 상시 정비에 나선다. 그동안 불법 광고물은 금요일 저녁과 주말 사이 집중적으로 설치되며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져왔다. 또한 특히 기존 단속 인력만으로는 주말과 읍·면 지역까지 상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전담 정비 인력과 차량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 전역을 순찰하는 주말 전담 정비 체계를 운영한다. 정비 대상은 불법 광고물로 현수막은 물론 명함형 광고물, 벽보, 전단지 등이다. 정비팀은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 설치 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전주나 가로수 등에 남겨진 현수막 끈과 잔여물까지 함께 제거할 계획이다. 또 불법 광고주와 설치자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한다. 춘천시는 앞서 ‘현수막 없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가정의 달 5월, 춘천 전역이 어린이와 가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무대로 변한다.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한 체험행사부터 춘천마임축제, 다채로운 공연과 문학 프로그램까지 한 달 내내 이어지며 도시 곳곳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어린이날 중심 가족 참여 프로그램 눈길 춘천시는 5월 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5일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마술쇼, 어린이 뮤지컬, DJ파티, 카트체험, 소방안전체험 등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대규모 행사로 마련된다.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 운영으로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다. 이에 앞서 5월 2일에는 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어린이 책축제 ‘한 걸음 퐁당, 책 물결 넘실’이 열린다. 공연과 체험, 마켓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책을 보고 즐기는 체류형 독서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1일, 8일, 9일에는 청오 차상찬 선생의 서거 80주기를 기리는 차상찬 문화 주간도 운영된다. 먼저 5월 1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29일 공공 하수관로 파손으로 인해 가좌3동 신진말로14번길 일대 연립주택 정화조 역류 및 오수 범람이 발생했던 현장을 찾아 하수관로 교체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에 따르면 교체 작업은 30일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해당 구간의 배수 기능 정상화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복구 작업은 지난 21일 실시된 현장 점검 이후, 파손 원인에 대한 신속한 파악이 이뤄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응급 조치로 고인 오수를 우선 처리한 뒤 하수관로 교체를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고선희 의원은 “현장 점검 이후 파손된 공공 하수관로를 정확히 확인하고, 곧바로 교체 작업까지 이어진 것은 다행”이라며 “원도심은 노후 하수관로와 배수시설 문제로 유사한 민원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번 조치를 계기로 여름 장마철 이전에 다른 취약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하수·배수 문제는 단순 불편을 넘어 위생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북부영재교육원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과학인성 및 창의융합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영재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국화리야영장 숲 누리기 및 체험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갯벌 생태 체험 ▲모둠별 협업 활동 및 토론 ▲소감 발표 및 다짐하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은 자연과 과학을 연결해 사고하는 경험과 공동체 의식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융합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북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사례나눔회’를 운영한다. 이번 사례나눔회는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조사관들 사이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사안 개요 및 조사 절차 ▲대상자별 면담 기법과 질문 구성 사례 ▲조사 과정에서의 고충과 해결 방안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방법 ▲유사 사례 토의 및 컨설팅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 조사관과 신규 조사관이 함께 참여해 선배 조사관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신규 조사관들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을 7명으로 구성해 1:1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회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 방법과 면담 기법을 나눌 수 있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특히 선배 조사관들의 경험담과 컨설팅위원의 자문을 통해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