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9일 여수시 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재단법인 여수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재단 설립 발기인과 임원 예정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설립 취지와 정관, 임원 구성, 2026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초대 임원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 발기인에는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송호종 한국예총 여수지회장, 김칠선 전남민예총 여수지회장, 박필규 GS칼텍스 예울마루 관장 등 총 8명이 참여해 정치·경제·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며 재단 설립의 공공성과 전문성,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높였다. 여수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등을 위한 공공 문화전문기관으로 지역 문화정책 개발, 문화예술 단체 지원, 문화 공연·축제, 생활문화 활성화, 문화시설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 전반에 관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초대 임원진은 이사장 1명, 대표이사 1명, 이사 12명, 감사 2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며, 이사장은 여수시장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4월 28일 예산군 일원에서 시청 및 읍·면·동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 직원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에 따른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업무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하는 한편, 국민신문고 업무 매뉴얼 교육을 통해 실무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민원 처리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동료 간 민원 응대 경험과 애로사항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동료들과 고충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 민원 응대에 있어서도 보다 여유와 책임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업무 역량 강화는 곧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따스한 봄볕이 도서관 서가(書架) 사이로 길게 스며드는 4월, 논산시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으로 채워졌다. 논산시는 ‘도서관의 날(4.12)’과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4월 한 달 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과 공연, 강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에게 ‘책’이라는 세계가 얼마나 입체적이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시간이 됐다. 먼저 어린이 독서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공연에는 약 2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도서관 강당을 가득 채웠다. 아이들과 함께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책으로만 접하던 이야기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며 올바른 언어 습관까지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선물 같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의 시간도 마련됐다. ‘미국에서 온 벌곡할머니’가 들려주는 영어 그림책과 영어 동요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정서적 경험으로 다가갔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지난 2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출연기관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해킹·랜섬웨어 등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정보보안 분야 교육에서는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기본 보안 수칙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개인정보보호 분야 교육은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보호조치와 주요 침해 사례, 관련 법령에 따른 적법한 처리 기준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처리 업무가 확대되고 사이버 공격 역시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공직자의 보안 역량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의 개인정보와 행정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나들이 가기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5월, 길어진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날 여행지로 논산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논산시에는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먼저,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는 ‘2026 지역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우현진 청아전:시대를 잇다’ 전시가 진행 중이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품 세계를 통해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대전, 계룡 등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연산문화창고에서는 체험형 기획전시 ‘무민가족의 모험전’이 열리고 있다. ‘무민 픽쳐북’과 ‘무민 미러아트존’ 등 캐릭터의 이야기를 거대한 그림책으로 재현한 공간은 관람객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는 기획전시 ‘더 커넥터:세계관의 확장’을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는 ‘2026 어린이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오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강화도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열 가족을 대상으로 ‘풀소유! 가족 캠핑’을 개최한다. 이번 캠핑은 참가비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집 놔두고 밖에서 힘들게 자기, 하지만 오히려 좋은’이라는 유쾌한 슬로건을 내걸었다. 참가 가족들은 강화도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캠핑에 앞서, 참가 가족들은 오는 5월 16일 센터에서 사전 모임을 갖고, 캠핑 일정 및 안전 교육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화도의 풍경과 재미를 즐기는 케이블카 및 루지 체험 ▲오리엔티어링을 결합한 ‘기부 지팡이 만들기(DIY)’ ▲캠핑의 하이라이트인 ‘바비큐 파티’▲부모와 자녀가 함께 어우러지는 ‘캠프파이어 및 장기 자랑’▲전통의 맛을 직접 체험하는 ‘질 시루떡 만들기’ 등이 준비됐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오는 5월부터 중·노년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상반기 강좌는 오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실무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회차별 주제는 ▲1차 여성질환 예방 관리 ▲2차 아로마테라피 ▲3차 갑상선 질환 ▲4차 웃음 치료 ▲5차 여성 암 예방 및 관리로 구성되며, 매 강의 후에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여성 건강 운동도 진행된다. 오는 5월 8일 열리는 첫 강좌는 갱년기 이후 여성에게 취약한 질환의 예방 및 관리 교육으로 진행되며, 아인병원 부인과 송은섭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지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여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중·노년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의 주거 관리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도화역사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미추홀구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각 회차는 3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기초 공구 사용법 ▲세면기 및 수전 교체 ▲실리콘 시공 ▲조명 및 배선 기구 교체 ▲방충망 및 렌지후드 교체 등으로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5월 4일부터 구청 누리집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구청으로 문의하면 별도의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집수리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간단한 수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은 물론, 배운 기술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45,2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미추홀구 전체 필지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1.39% 상승했는데 이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이 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결정된다. 이렇게 결정된 공시지가는 재산세, 대부료와 같은 토지 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구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및 가격 균형 여부 등의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 검증과 미추홀구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 공시를 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남평과 영산포 일원에 조성한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운영을 재개하는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시민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 기반을 강화한다. 나주시는 남평 파크골프장 1·2구장과 영산포 파크골프장을 오는 5월 2일부터 정식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파크골프장은 2024년 6월 착공해 2025년 10월 준공됐으며 이후 3개월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봄철 잔디 생육 보호기간을 거쳐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8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시간대를 나눠 운영한다. 이용은 나주 시민의 경우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관외 이용객은 사전 예약제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관내 1000원, 관외 7000원으로 관외 이용객에게는 이용료 중 5000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할 예정으로 사실상 2000원의 저렴한 금액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설 개선을 위해 휴장했던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도 5월 2일부터 정식 개장한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노인복지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기금의 효율적 소진과 노인복지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운용 방식 변경안을 심의했다. 최재성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위원회에는 시의회 조광국 부의장, 김정수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장 등 위원 7명이 참석해 기금 존치 여부와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6일 열린 1차 회의에서 제기된 ‘기금 폐지 시 예산 독립성 확보’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단순히 기금을 폐지해 일반예산에 통합하는 방식 대신, 기금 원금을 노인복지 핵심 사업에 직접 투입해 혜택을 극대화하고 재원이 소진되는 시점에 기금을 종료하는 ‘연차별 소진 후 일몰제’를 집중 검토했다. 계룡시 노인복지기금은 현재 예치금과 이자를 포함해 총 10억 원 규모로 조성돼 있다. 운용 방식 변경이 확정될 경우 10억 원의 원금을 노인복지 목적으로 온전히 활용할 수 있어, 그동안 재원 한계로 추진이 어려웠던 대규모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요 투입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 지난 30일 회계 실무 능력을 높이고 정확한 재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일반지출 기본 과정보다 한 단계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임용된 공무원을 필수 대상으로 지정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차세대 지방재정 운영지원단 이승환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이호조 시스템 기본 사용법 ▲일반지출 업무처리 흐름 ▲지출반납 ▲회계처리 유형 선택 ▲과목경정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회계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회계 실무 지침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