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읍면 협의회장, 부녀회장 및 남녀 총무 68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3회로 나누어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총무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읍면동 총무 역할의 중요성과 올바른 보조금 사용·정산 방법, 자원봉사 사업 추진 일정 전달 등으로 운영했다.
또한, 2025년 새마을운동 추진방향과 핵심과제에 따른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의 시간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회장, 총무들은 “교육을 직접 받고 보니 읍면 새마을단체 회장,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알게 됐고, 올 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