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신유철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0일 안양천 햇무리광장에서 광명시체육회 주관으로 ‘2025년 시민과 동행하는 건강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걷기대회는 누구나 쉽게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걷기 운동 보급을 위해 매년 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양천 햇무리광장에서 출발해 시흥대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를 함께 걸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운동과 함께 안양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가족, 이웃 간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안양천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안양천을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휴식할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시작된 걷기대회는 해마다 큰 호응을 얻으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 있는 체육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누적 참가자는 6천여 명이 됐습니다.
(한국방송뉴스 통신사=신유철 기자) 수원시 영흥수목원이 시크릿가든 내에 개나리를 테마로 한 토피어리(식물 장식품)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영흥수목원은 이용도가 낮았던 시크릿가든을 재정비해 개나리를 중심으로 한 토피어리 정원을 새롭게 단장해, ‘수원골드’를 포함한 8종의 개나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개나리 터널 그리고 지역 작가와 협업한 개나리 토피어리 작품 10점이 곳곳에 배치됐습니다. 또한 로키향나무길을 조성하고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화사한 봄 정원을 연출했는데요. 특히, 토피어리 정원의 화분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영흥수목원 관계자는 “올해는 개화 시기가 늦어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개나리 개화의 절정이 예상된다”며 “영흥수목원을 방문해 화사한 봄날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월 28일 안동다목적체육관(정신요양시설 입소자 대피시설), 안동유리한방병원(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대피시설)을 방문하여 이번 산불로 대피해 계신 분들을 위로하고,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산불 발생에 대응하여 3월 26일 17시에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소관 시설 24시간 상황 모니터링, 의료・생계・심리지원 등을 총력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다목적체육관에는 산불 영향 우려가 있는 정신요양시설(대성그린빌)에서 대피하신 219명이 머물고 있으며, 안동유리한방병원에는 노인요양시설(안동유리요양원)에서 신속히 이송 조치한 어르신 90명이 지내고 있다. 조규홍 장관은 산불을 피해 대피해 계시는 어르신들과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분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대피해 계신 분들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지자체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면서, “어르신들 및 정신요양시설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월 2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소비자·시민단체 개인정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비자·시민단체의 의견을 듣고, 개인정보위와 시민사회가 정보주체의 권익 강화 차원에서 협업할 수 있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개인정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비자·시민단체의 주요 인사 5명이 참여했다. 이날 개인정보위는 2025년 개인정보 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시대 정보주체 권리강화 및 신뢰기반 데이터 처리를 위한 개인정보 법제 정비, 행태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rivacy by Design) 법정 인증화 추진 등 주요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개인정보위는 이 자리에서 IP(아이피) 카메라와 같은 IT(정보기술) 기기의 개인정보 처리 현황 파악 및 분석,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개인정보 침해 요소 공동 모니터링 등에 소비자·시민단체가 참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16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이 인터뷰에서 저출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명서 이천시의장은 저출산 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고 '관내 업체 우선'이라는 신념으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인터뷰에서 박 의장은 역세권 개발을 숙원 사업으로 이야기하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환수 제도를 마련하고, 상호 합리적인 협상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 말했습니다. 박 의장은 "올해도 저는 민생 경제부터 챙겨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며 "역세권 개발에 속도를 내어 교통망 개선과 함께 상업적, 주거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장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힘 있는 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정선)은 3월 24일(월) 개최된 ‘가리왕산 합리적 보존ㆍ활용방안 협의체 합의문 서명식’에서 발표된 “산림형 정원 조성, 국립산림복원연구원 설립, 2018 동계올림픽 정선기념관 건립 등 합의한 대안들의 이행으로 충분한 대체효과가 확인될 때까지 가리왕산 곤돌라를 운영한다”는 합의문에 대해 정선군민과 함께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김의원은 “이번 합의문 내용은 가리왕산의 올림픽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정선군민의 오랜 염원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가리왕산 곤돌라는 지난해 말, 한시적 운영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가리왕산 곤돌라를 둘러싼 갈등재발을 우려해 강원도, 정선군, 환경단체간 2024년 7월 ‘가리왕산 합리적 보존ㆍ활용방안 협의체’를 구성해 같은해 11월 4일 공식 출범한 뒤 총 12차례의 회의를 거친 끝에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김의원은 또한 “케이블카 연장운행과 함께 가리왕산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복원도 함께 담겼다는 것에서 가리왕산의 환경적 가치와 지역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우수한 사회적 합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6년여의 시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첨가물 기준·규격의 국제조화 등을 위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우리나라 서울에서 제55차 코덱스(CODEX) 식품첨가물분과위원회(CCFA5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첨가물분과위원회는 코덱스에서 가장 가장 규모가 큰 분과위원회로 매년 전 세계 식품안전 규제 전문가들이 모여 식품첨가물의 안전성과 글로벌 식품안전 기준을 논의한다. 이번 ‘CCFA55’는 우리나라와 중국이 공동의장국으로서 함께 개최하며, 55개 회원국 대표단, 28개 국제기구, 국내·외 산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위원회에서 식품첨가물의 국제기준 설정과 식품산업 발전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논의를 주도하는 등 글로벌 식품규제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이번 회의에는 국내 식품 업계가 직접 참여하고 전통 식품인 고추장에 사용되는 산도조절제, 향미증진제 등 식품첨가물의 국제규격 등재와 세포배양식품 안전성 평가 지침 개발 등 산업에 영향이 큰 사항을 주요 의제로 다뤄 우수한 K-FOOD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먼저 사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4월 3일, 여주시 여성회관에서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시민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개회식 후 이충우 여주시장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추진 전략 설명과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여주를 전국 최고의 관광 도시로 알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부에서는 5월 1일부터 정식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를 걷고 기념식수를 진행했습니다. 여주시는 '슬로우 여주', '스테이 여주'라는 슬로건 아래, 시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주고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입니다. 여주 관광 원년의 해는 여주의 최초 관광 랜드마크인 출렁다리 개통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관광 인프라 개선과 활성화를 통해 역사, 문화, 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도시로 도약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방통신사. 오늘의 주요 뉴스였습니다.
삼척화력발전소 블루패밀리봉사단(단장 이형수)은 4월 2일, 발전소 인근 상맹방 및 맹방해변 일대에서 대규모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삼척화력발전소 인근지역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삼척블루파워, 에코에너지솔루션, 한국플랜트서비스, 경동, 한국발전기술, 포스코이앤씨 등 6개 기업의 임직원 150여명과 진공흡입차, 쓰레기수거차량 등 장비를 동원하여 맹방해변 및 해안도로 주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정화활동을 넘어 해양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에코에너지솔루션 이범혁 대표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라며 "깨끗한 환경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상맹방 마을 진광선 이장은 "우리 마을과 해변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많은 기업과 봉사자들이
(한국방송뉴스 통신사=김연수 기자)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일주일간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을 덮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남겼다. 피해 조사를 위해 많은 인력이 투입됐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으며, 본격적인 응급 복구도 아직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 이재민들이 새로운 거처를 마련할 때까지 임시 거주 공간 확보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전날 기준으로 이번 산불로 소실된 주택은 3,766채에 달하며, 대피 후 아직 귀가하지 못한 주민은 3,318명에 이른다. 일부 이재민들은 열흘 이상 체육관 등 대피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경북 청송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수천 채의 주택을 집어삼키며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특히 피해 지역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소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북 익산시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밥차’를 긴급 지원하며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익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로 집을 잃고 청송 체육관 등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직접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서연석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산불 피해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다. 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관중 밀집 시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기 위해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을 4월 13일(일) 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KBO와 10개 구단은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주말 경기에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더블헤더 거행 시 보완이 필요한 조치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따라서 4월 18일(금)부터 금, 토 경기가 취소 될 시 더블헤더를 시행한다(6월 2일~8월 31일 더블헤더 미편성). 금요일 경기 취소 시 토요일, 토요일 경기 취소 시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편성하며, 주 1회만 편성 가능하다. 토요일 더블헤더가 1경기만 거행될 경우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재편성한다. 한편 어린이날 경기를 위해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된 9연전 기간 중 5월 2일(금), 3일(토) 경기 취소 시 다음날 더블헤더를 편성하지 않는다. [뉴스출처 : KBO]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가 추진하는 유소년 엘리트 육성 시스템 고도화의 중점 사업인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을 통한 스마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일(수) 선린인터넷고에서 첫 걸음을 뗐다. KBO는 올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야구팀을 방문하여 고등학교 1학년 선수 전체(약 1,200명)를 대상으로 스포츠 과학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메카닉스 동작 분석 및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성장 과정에 있는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 피칭과 같은 야구 동작과 피지컬 능력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실질적인 데이터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선수 개인별 장단점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측정에서는 3D 동작 분석 장비인 Uplift를 활용하여 선수 개개인의 관절의 각도, 각속도 등과 비효율적인 동작을 측정하여, 키네마틱 시퀀스, X-factor 등의 운동학적 변인과 스웨이, 플라잉 오픈, 니 콜랩스, 레이트 라이즈, 포암 플라이아웃, 얼리 릴리즈, 니 도미넌트 로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이 4월 2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비롯한 성남시 남자청소년단기쉼터(이하, ‘단기쉼터’) 관계자들과 함께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김하종 안나의집 대표, 박성진 단기쉼터 소장, 박병호 팀장, 김형옥 광주시 평생교육과장, 이효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시 관내 청소년 거리상담(아웃리치) 실적을 공유하고, 학교 및 지역 사회와 연계한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매주 금요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이동쉼터 ‘아이들을 지켜주는 트럭(이하, ‘아지트’)’의 실효성 제고와 쉼터 기능 확대에 대한 논의도 다뤘다. 김하종 신부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예산을 지원을 받아 성남시 관내에서 ‘아지트’ 활동을 추진하다 예상 밖으로 광주시 거주 청소년들을 많이 접촉하게 됐고 광주시에도 이동쉼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경안동에서 ‘아지트’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매주 130명 이상의 아이들이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방역 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아산시는 4일 오전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정기 검사를 실시하던 중 의심 개체를 발견하고, 즉시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이 최종 확인됐다. 이에 시는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 AI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항원이 확인된 농장은 산란계 6만 8,200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초동대응팀을 즉각 투입해 출입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반경 500m 이내에는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장이 없으나, 반경 10km 이내에 39개 농가가 위치해 있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시는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농장 주변 반경 3km 내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대 내 전용 사료차량 운영과 소독 차량 추가 배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