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시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희망찬 새해의 출발과 함께 2026년도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과장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제주교향악단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느린 우체통’ 이벤트, 제주시장 신년사,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무식 이후에는 제주시 실‧국별 골목형상점가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힘을 보탰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제주시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 행정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 병오년에는 민생 안정과 시민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삶터와 일터에서 함께 뛰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행정의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며, “제주시 공직자의 지성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시정의 모든 성과를 시민들께 돌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7개 시군 지역아동센터 31개소에서 2026년 1월 5일부터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야간 연장돌봄사업’은 경조사, 맞벌이 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호자의 귀가가 늦어지는 경우, 아동을 늦은시간까지 안전하게 보호‧돌봄하기 위한 공공 돌봄 서비스이며, 아동의 최대 보호 시간에 따라 ▲1형(18시~22시) ▲2형(18시~24시)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난 6월과 7월 아파트 화재로 보호자 없이 홀로 있던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범부처 대책의 일환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가 안심하고 가까운 곳에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새롭게 구축하는 공적 돌봄 체계이다. 전국적으로 5,500여 개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중 360개소가 선정 됐고, 경남에서는 지역아동센터 3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기존에는 지역아동센터 등록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시간연장형’ 추가지원사업을 통해 제한적으로 저녁 돌봄이 제공됐으나, 이번 야간 연장돌봄사업 시행으로 긴급 상황 발생 시 누구나 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2025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결과에서 도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최우수’와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86개 지자체, 청년성장프로젝트 54개 지자체, 직장적응 지원 25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평가 결과, 경남도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직장적응지원사업에서 ‘최우수’,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 참여 이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2026년부터 직장적응지원사업과 통합해 추진되며, 이를 통해 구직 의욕 고취부터 신규 입직 청년의 직장 적응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시 지역 중심에서 운영되던 사업을 내년부터 함양군까지 확대해 군 단위 지역 청년의 참여 기회도 넓힌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쉬고 있는 청년들의 의욕 회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청년 간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내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이후 고용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 단계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송군은 ‘2026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1월 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노스페이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6•2027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경기 결과, △남자 일반부 리드 부문에서는 1위 김민철 (경일대학교 OB 산악회), 2위 이영건(월출마당산악회), 3위 박희용(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가, △여자 일반부 리드 부분에서는 1위 신운선(애스트로맨), 2위 김혜준(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김진영(클라이밍팜)이 시상대에 올랐다. 또 △남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1위 전양표(원주시산악구조대), 2위 박준규(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양명욱(부산빌라알파인)이 차지했고, △여자 스피드 부분에서는 1위 차유진(차클라이밍), 2위 이숙희(강원, 원주시산악구조대), 3위 정운화(월출마당산악회)가 시상대에 올랐다. 한편, 1월 4일에는 ‘2026 청송 ICE CLIMBIN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건강 100세 실천의 해‘로 선포하고 군민 중심의 보건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함평군 보건소는 2025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질병관리청)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보건복지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보건복지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평가에서 잇따라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치매관리사업 발전 우수상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암 관리사업 장려상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상 등 전라남도 평가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두며, 함평군 보건정책의 안정성과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함평군은 2026년을 ‘건강 100세 실천의 해’로 삼고,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과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을 체감할 수 있는 보건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2026년, 군민 삶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보건시책 찾아가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이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탄천·성복천·정평천 일원에 하천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지구 하천 주변에 설치된 노후 안내판을 정비하고, 하천 이용 주민들에게 현재 위치와 화장실, 주요 장소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탄천·성복천·정평천 일원에 종합안내표지판 5개소와 정보안내표지판 8개소를 설치했다. 종합안내표지판에는 탄천 전 구간 주변 지도를 비롯해 생활기반시설 정보, 시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하천 주변 서식 생물 안내 등을 함께 담아 종합적인 주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보안내표지판은 자전거를 이용하며 이동 중에도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픽토그램(그림을 뜻하는 ‘픽처(picture)’와 도해를 의미하는 '그램(gram)'의 합성어)이미지, 주요 지점(POI)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보를 구성해 자전거 이용자와 산책객 맞춤형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죽전역과 성복역 인근 하천 구간에 정보안내표지판을 집중 배치해 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청사 대강당에서 제26대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 취임식 및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임 서장의 취임과 함께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완도해양경찰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태환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 강한 완도해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완도해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해양안전 활동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태환 서장은 경비함정 전용부두 및 완도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현장 대응력 및 구조 역량 강화 △해양안전문화 확산 등을 강조하며, 책임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완도해경은 이번 취임식 및 시무식을 계기로 붉은 말의 기상처럼 힘차게 도약하며,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로서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완도해경]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성군이 새해 첫 결재 안건으로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개발 지원에 관한 대통령 서한문을 채택했다. 군에 따르면 2일 김한종 군수가 집무실에서 해당 서한문에 서명하며, 건동광산 개발에 대한 군의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기존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석탄 광산만 지원하고 있어, 건동광산 같은 석회석 광산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석회석 광산 역시 석탄 광산 못지않게 국가 산업 기반 형성에 기여했음에도 폐광 이후의 관리 책임은 오롯이 지자체가 떠안아야 한다. 김한종 군수가 서명한 서한문에는 전국의 쓰임을 다한 석회석 광산이 지원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제도 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성군은 건동광산 지하 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구상·추진 중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2일 충혼탑에서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거제시민의 행복과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도약과 전진의 해인 만큼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면서, “관내 기관·단체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올해 1월부터 1인 수의계약 낙찰하한율을 상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자재가격·노임단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유지돼 온 낙찰률이 급변하는 건설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찰하한율 조정에 나섰다. 최근 공사비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업체들이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지 못해 경영난이 심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용역·물품 1인 수의계약 낙찰률은 ▲1,000만원 이하는 기존 95%(500만원 이하는 100%)에서 100%로 ▲1,000만원 초과 1,500만원 이하는 기존 93%에서 98%로 ▲1,50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는 기존 90%에서 96%로 ▲2,000만원 초과는 기존 88%에서 93%로 상향 조정한다. 이번 낙찰하한율 조정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 적용한다. 낙찰하한율은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단법인 국제연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산지역 연간 화재 발생 건수는 2023년 136건, 2024년 174건, 2025년 125건으로 총 435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동절기(11월~다음 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132건으로 연간 화재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러한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가 일정 수준 이상 반복 발생하는 특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장일 서장은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 발생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며“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실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디케이로드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디케이로드 온은주 대표와 정성운 부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온은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디케이로드는 충남 서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건축자재 제조업과 골재·벽돌·시멘트 도매업, 실내 공사 및 부동산 컨설팅 용역 등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