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혁신을 견인할 거점 센터의 문을 열었다. 시는 14일 오후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일직로 43) 비(B)동에서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 개소식과 운영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는 광명시가 국토교통부의 ‘2024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되면서 추진 중인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의 핵심 거점 센터다. 시민과 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일상과 맞닿은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스마트 기술과 정책으로 실증·확산하는 협업 공간이다. 시는 센터를 통해 시민과 기업의 아이디어가 도시 현장에서 구현되고, 그 성과가 취업과 창업,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도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센터는 GIDC(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B동 28층 13-1호에 134.81㎡ 규모로, ▲전시, 체험, 홍보 등이 이뤄지는 로비 ▲센터 운영인력이 상주하는 업무공간 ▲교육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시민소통공간 ▲탄소감축량, 시민 참여도 등 스마트도시 관련 데이터를 살펴볼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1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파주시 공동주택 248개 단지의 관리소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계자 소방안전 소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복된 아파트 화재로 인명피해가 이어지자, 관계자의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화재안전수칙, 방화문 관리, 피난 통로 확보, PM배터리 충전 주의사항 등 실생활 중심 주제를 비롯해, 비상방송설비 화재대피 안내방송 개선, 옥상피난설비 3종 세트(표지, 안내선, 펜스)설치 및 홍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소방서·파주시·공동주택 관계자 양방향 소통망 구성 등을 포함했다. 이와 함께 민간강사를 초빙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피해가 큰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단지는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입주민 대상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지역 내 예방 효과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한 ‘3대 경영의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위험예지 활동 생활화 ▲불안전한 작업 상태 및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 발굴·제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철저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으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안전활동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인권침해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임직원 모두의 마음에 새기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인권존중 가치 경영활동 전반에 실현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모든 차별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시민감동과 청렴윤리 경영 실천 등으로,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개인정보보호 선포식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14일 보령시청 상황실에서 예금보험공사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부처·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2025년부터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보령시는 현재까지 지역 강점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까지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역 소비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성수기 방문 활성화를 위한 상생가맹점 지정 및 할인쿠폰 발행 ▲지역특산품 판로 확보를 위한 공동 행사 개최 ▲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등을 중점 추진했다. 올해에는 자매결연 기관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프로그램 시행과 추가 협력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며 교류 만족도 조사와 개선 사항의 적극적 반영을 통해 상생협력 모델을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제은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이번 협약은 보령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방살리기 상생협력 모델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 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경기남부슈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슈퍼마켓협동조합은 식품등을 후원하며,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 및 물품 전달 등 연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황철성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경기남부 슈퍼마켓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와 강사를 대상으로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2026년 삼척시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평생학습도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와 강사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정세람 ㈜좋은문화 대표와 이정환 오피스엔케어스컴퍼니 대표를 초빙해 ‘평생학습시대, 비전 나눔’과 ‘평생교육 기관 종사자 스트레스 완화 스트레칭’을 주제로, 2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연수 참가 신청은 1월 14일부터 1월 20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소장은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평생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촘촘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은 14일 “수산업 발전과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2027년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내달 12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업 등 해양수산사업 전반에 걸쳐 있으며 고소득 종패살포 사업 등 29개 사업·24억 원 규모로 시행된다. 2027년도 사업은 2026년 해양수산부 국고보조사업 시행 지침서에 따라 시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함평군에 주소를 두고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어업인·어업법인·어업인단체다. 단, 사업별로 신청 자격 및 필수 요건이 다르므로 이를 충족해야 한다. 개별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서류를 구비하여 함평군청 농어촌공동체과 해양수산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타당성을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현장 확인·심의 절차 등을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진 현실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난 2020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앞서 군은 농촌일손 부족 및 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해왔다. 당초에는 임대료를 2025년 12월까지 감면하기로 하였으나,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하여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이다. 다른 지역에서 출입·경작하는 농업인은 농기계 임대는 가능하지만, 임대료 감면 혜택은 받을 수 없다. 감면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3개소(본소, 남부지소, 북부지소)에서 65종 547대의 농기계를 보유·임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임대료 감면 연장으로 지역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13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방문해 주요 사업과 현안을 청취하고 경남마산로봇랜드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남 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인 로봇랜드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산업·관광·교육 기능이 융합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남도 이미화 산업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요성과 및 2026년 계획 △로봇랜드 2단계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연구센터, 컨벤션센터, 테마파크 순으로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로봇 콘텐츠 고도화 및 체험시설 확대를 통한 관람객 유치 방안과 로봇재단의 자립기반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며, 2026년 재단의 사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미화 산업국장은 ”로봇랜드는 경남 로봇산업의 대중화와 체험·교육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도민과 관람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자 로봇산업의 상징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단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13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2026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협력 회의를 열고,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와 시군 관계자, 도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계획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 공모사업 안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경남도는 국가별 글로벌 리더 추가 양성, 외국인근로자 정신건강 및 트라우마 예방·회복 지원,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안전 VR체험교육, 외국인근로자 다원 봉사단 운영, 재난대응 매뉴얼 교육 등 센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 관리와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정책 효과성을 높이기로 했다. 황주연 도 산업인력과장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신동면 거점소독시설과 주요 양돈농가를 찾아 방역시설 동파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도구들을 살피고 ASF 춘천 유입을 막기 위한 고강도 차단 방역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육동한 시장은 “ASF는 치료제가 없어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방역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청정 지역 사수에 힘써달라”며 “농가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출입차량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17일 강릉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 방역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첨단관제를 통해 밀착 점검과 임상 예찰을 실시 중이다. 또 방역차량 7대를 동원해 농가 및 출입로 등 소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긴급 소독약도 배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선 기관의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상과 실행을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부서(기관)별 업무보고는 2026년 핵심 추진 업무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실무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별 개별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서울교육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6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해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하여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였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라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며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한 신년 행사로,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강원 출신 시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음악회, 표창 수여,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의 활동을 언급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도민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고향 강원을 마음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분의 모습에서 따뜻함과 끈끈한 정을 느낀다”며, “이번 신년음악회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더 깊은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