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오남읍이 제39회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오남읍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회 일정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기간 중 예상되는 교통·안전·환경 관리 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시 생태하천과 관계자, 남양주시 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오남읍 이장협의회가 참석해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대회 개요 및 경기 일정 △안전 관리 계획 △교통 통제 및 주차 대책 △환경 관리 방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도 함께 진행됐다. 이용우 오남읍 이장협의회장은 “큰 대회를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해 나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1월 13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이천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한영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및 이은영 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장을 포함하여 총 6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이천시 기초생활보장사업계획, 연간조사계획,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의 운용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액이 전년도 765,444원에서 820,556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신규수급자도 전년 대비 7.8%인 347가구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올해 주력사업으로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복지팀 간의 복지행정협력전담(TF)팀을 구성하여 복지행정 전달체계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년 자활지원계획으로는 반도체교육센터에 설치하는 해피박스 7호점을 포함하여 총 4개의 사업단을 신설할 예정이고, 이천시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 사용을 보급하여 다회용기 대여‧세척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천시는 자활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하여 자활사업 발전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기 옥정2동 주민자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2기 주민자치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임원진 선출 등을 통해 향후 주민자치회 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임원진을 선출했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이일호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보영 위원과 양재봉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할 사무국장에는 김은아 위원이 임명됐다. 제2기 옥정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자치계획 수립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일호 주민자치회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마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의회는 13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을 전개하며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적십자 회비 모금의 취지와 인도적 구호활동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을 비롯해 파주시협의회 박진숙 회장,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대성 의장은 “어려운 이웃과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적십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파주시의회 역시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데 있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라는 인식이 대부분의 조사 대상에서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25년 부패인식도를 조사하고, 사회 전반에 대한 부패인식, 공직사회에 대한 부패인식, 공정에 대한 인식, 정부의 반부패 정책추진 효과성 등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권익위는 사회 전반 및 공직사회에 대한 사회구성원의 부패인식을 조사·분석해 반부패 정책의 효과성을 점검하고, 향후 새로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대국민 부패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도 조사는 일반국민 1,400명, 기업인 700명, 전문가 630명, 외국인 400명, 공무원 1,400명을 대상으로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우리 사회가 ‘부패하다’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일반국민(57.6%)이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전문가(44.4%), 기업인(32.7%), 외국인(8.8%), 공무원(5.3%)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하면, 기업인(↓10.9%p), 전문가(↓9.4%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에서는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이다. 다만,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은 지난 7일 양동면 양동문화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결산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부추 재배 농가를 비롯한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조합 운영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올해 진행할 주요 사업 계획을 안내하고, 부추 재배 농가들의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석종 대표는 “양동면에서 재배되는 부추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확대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합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추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올해도 현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창업 양동면장은 “양동면 부추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부추 재배 농가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조합이 긴밀히 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관내 고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학연수는 연천군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 학생들은 미국 LA에 위치한 Pacific States University에서 현지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영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현지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어학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을 기르게 된다. 연천군은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은 물론, 자율성·도전정신·문화 이해도를 높여 미래 사회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으로 인해 해외 연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가 2025년 4월 11일 발생한 광명 신안산선 제5-2공구 붕괴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기간을 2026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사조위는 붕괴사고 직후인 4월 17일부터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간 사조위 전체회의(18회), 현장조사(6회), 관계자 청문(4회), 관계기관 회의(1회), 외부 전문기관 조사·연구 용역(2건: 지질·지반조사, 3차원 구조해석) 등을 실시했다. 사조위는 2026년 1월 8일에 열린 제18차 전체회의를 통해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추가 조사 및 조사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앞으로 사조위는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다양한 붕괴 시나리오에 대한 정밀 구조해석을 진행하여 직접적인 사고원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손무락 사조위 위원장은 “철저한 공학적 분석과 검증을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고원인을 규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조사를 충실히 마무리하여, 2026년 4월 중 조사결과와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을 참관하고 12일 새벽 귀국한 직후, 지체 없이 구정 현안 업무에 착수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CES 2026 참관 소회를 전하며 “저의 짧은 식견이지만, 세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안일하게 대응하면 늘 뒤따라가는 존재에 머물 수밖에 없는 만큼, 우리 행정도 보다 빠르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기온 급강하 등 겨울철 재난·재해와 관련해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지금까지 잘 대처해 온 것처럼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전·충남 통합 추진과 관련해서는 “대전 지역 5개 구청장들과 논의가 진행되겠지만, 재정구조 개선과 도시계획·개발 관련 권한 이양 등 우리가 요구해야 할 사안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통해서라도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며 “통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민 삶의 질 향상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신동면 거점소독시설과 주요 양돈농가를 찾아 방역시설 동파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도구들을 살피고 ASF 춘천 유입을 막기 위한 고강도 차단 방역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육동한 시장은 “ASF는 치료제가 없어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방역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청정 지역 사수에 힘써달라”며 “농가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출입차량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17일 강릉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 방역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첨단관제를 통해 밀착 점검과 임상 예찰을 실시 중이다. 또 방역차량 7대를 동원해 농가 및 출입로 등 소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긴급 소독약도 배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선 기관의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상과 실행을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부서(기관)별 업무보고는 2026년 핵심 추진 업무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실무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별 개별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서울교육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6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해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하여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였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라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며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한 신년 행사로,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강원 출신 시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음악회, 표창 수여,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의 활동을 언급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도민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고향 강원을 마음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분의 모습에서 따뜻함과 끈끈한 정을 느낀다”며, “이번 신년음악회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더 깊은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