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밀밭명가(대표 김태오)와 함께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 9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칼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자원을 연결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나들이를 나온 듯한 즐거운 마음으로 밀밭명가를 찾았으며, ‘행복을 주는 예술단’의 공연 재능나눔이 더해져 현장은 한층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공연을 즐기며 밀밭명가의 대표 메뉴인 바지락 칼국수를 함께 드시며 웃음과 정을 나눴다. 특히 밀밭명가는 2025년 4월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휴일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밀밭명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따뜻한 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의회는 3월 30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광주시의회의 임기 중 마지막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광주시의회는 '광주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1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민생과 깊게 결부된 안건을 중심으로 신속한 심사를 이어나갔다. 제9대 광주시의회에서 심의한 안건은 총 879건으로, 이 중 광주시의회에서 의원입법으로 발의한 안건은 조례안과 결의안 등 모두 279건이었다.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주신 의원님들과 사무국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또한 광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광주시 공직자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시민밀착형 행정으로 광주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미래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항공MRO 산업단지 준공(3월 18일)과 KF-21 양산 1호기 출고(3월 25일)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건축허가를 앞두는 등 우주항공·AI 융합 산업 기반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는 우주항공청 신청사가 조성되면서 행정·연구개발(R&D)·기업지원·인재양성 기능이 집적된 클러스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위성개발혁신센터, 창업 인큐베이팅센터 등 핵심 기반시설도 단계적으로 확충되고 있으며, 두원중공업, ㈜캠프, 리더인항공 등 관련 기업 입주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에는 KAI, KAEMS 등 주요 항공기업과 경남경찰청 항공대가 입주해 항공기 개발·생산·정비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MRO 산업을 중심으로 민·군 정비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nbs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은 친환경 벌채를 시행한 산림소유자를 대상으로 목재생산 지원금을 지급한다. 친환경 벌채 지원사업은 생태·경관 훼손과 재해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벌채를 실시한 경우, 벌채구역 내 일정 비율의 입목을 존치하는 조건으로 예상 수익금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친환경 벌채는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산림재해 예방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벌채 허가를 받은 산림소유자 중 5ha 이상 모두베기 벌채지에서 전체 면적의 20% 이상을 존치한 경우이며, 지원금은 1ha당 최대 200만원, 벌채 구역 내 총 입목 축적의 20% 이내에서 지급된다. 특히 지원금을 지급받은 산림소유자는 허가 기간 종료일로부터 5년 이내 벌채 및 굴취가 제한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지원금을 반환해야 한다. 올해 예산은 2,280만원이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산림경영계획 인가 신청 단계에서 벌채면적이 5ha 이상인 산림소유자에게 해당 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친환경벌채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자율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교수·학습 운영과 원활한 교육행정을 돕기 위해 교육국 장학사와 행정국 팀장이 한 팀을 이뤄 현장을 지원하는‘학교자율장학 원팀(One-team)’을 운영한다고 3월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팀 구성은 최근 학교 현장에 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지원 등 교수·학습 과제가 늘어나는 동시에 각종 행정 및 재정 업무 부담도 가중되고 있는 학교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트랙 교육지원청 장학 운영을 통해 학교 지원을 체계화한다. 먼저, 1트랙에서는 3월 1주부터 교육장 주관 온·오프라인 지원장학과 전 학교(104교) 방문을 통해 학기 초 긴급 현안을 파악하고 중장기 과제를 협의한다. 2트랙에서는 교육국장·행정국장과 지구장학 대표 간 정담회(4월 13일~14일)를 통해 학교 교육·행정의 복합 현안에 대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3트랙은 초・중등교육지원과장과 지구별 교(원)장 협의회를 통해 공통 현안과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4트랙은 장학사와 행정국 팀장이 함께하는 협력장학으로 학교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이 봄철 주요 군정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담양군은 지난 27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주요 현안과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대책을 비롯해 농번기 영농 지원, 대나무축제 준비 등 시기별 핵심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특히 각 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안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또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그리고 읍·면 간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봄철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며,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30일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위해 ‘즐겁개! 바른 산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2주(주 1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 참여 편의를 위해 ▲토요일 오전반 ▲토요일 오후반 ▲일요일 오전반 ▲일요일 오후반 총 4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반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4월 교육은 송산반려견놀이터에서, 5월 교육은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의정부 시민 보호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월 교육은 오전 9시부터, 5월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유기견없는도시’의 교육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기견없는도시 또는 의정부시 도시농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6일 주거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2동 취약 주거지 밀집 지역에서 ‘문두드림’ 활동을 진행했다. 문두드림은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에 한계가 있는 주거 취약 밀집지역 및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홍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를 알리고,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거복지센터 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들은 관내 주거 취약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고시원·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문두드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개별 가구의 주거 환경 및 복지 수요 파악을 위한 맞춤형 상담 ▲비주택 거주자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주거상향 지원사업’ 안내 ▲실질적인 이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이사비 지원사업’ 홍보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이사하고 싶어도 절차나 비용 문제로 막막했는데, 직접 찾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전자책)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수원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가 잇따라 주목받는 가운데,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제작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촬영지를 전수 조사해 ▲수원화성 등 역사·문화 자원 ▲행궁동 등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한다. 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로컬 감성을 담은 신규 촬영지도 발굴한다. 또 ▲현장 사진·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주차·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이북(전자책)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와 전문 플랫폼 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돌봄 취약가구 외에 은퇴한 군견, 경찰견, 소방견, 검역·마약 탐지견 등 국가봉사동물 입양자도 의료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20만원보다 3.1배 많은 352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량도 지난해 80마리보다 2.3배 많은 180마리로 확대했다. 지원 내용과 사업량은 △의료·돌봄·장례 분야 최대 16만원, 총 140마리 △종합건강검진비 최대 32만원, 총 40마리다. 의료 분야 지원 범위는 반려동물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기본 검진·치료비(수술 포함)다. 돌봄 분야는 반려동물 보호자가 입원, 명절 쇠기 등 불가피한 사유로 동물위탁관리업체에 돌봄 위탁할 때 지원한다. 장례 분야는 반려동물 장묘나 화장비를 지원한다.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비는 2020년 이전에 출생한 7세 이상의 동물에 지원한다. 분야별 초과비용은 자부담이다. 동일 동물이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진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군민을 책임지는 복지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출산·양육 분야에서는 둘째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자녀유공수당을 지급하고,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중심 아이돌봄 체계를 확대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도 강화하고 있다. 농어촌버스 무상운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가 4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정근 의원, 윤원준 의원, 김승호·문정호·배성훈·윤영곤 세무사가 선임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15일간 집행부가 작성한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각종 결산자료와 부속서류를 바탕으로 서면검사와 부서별 심사를 병행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집행 과정의 적법성, 낭비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아산시 재정이 보다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아산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청광역연합은 3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단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출입기자단을 포함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연합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 4개 시도는 교통·환경·일자리 등 경계를 넘나드는 현안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출자하고 함께 논의해서 결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광역 협력체로,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충청광역연합의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충청광역연합은 교통·산업·경제·환경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 확충, 전략 산업 육성, 생활권 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으로 오는 4월 25일에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4개 시도지사가 모여 체결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도 충청권이 하나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최 연합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