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처인구 역북동 동아태권도는 지난 9일 성금 30만 원과 라면 2587개(209만 원 상당)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성금과 라면은 원생 19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동아태권도는 2018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운게 된 것이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린데코리아는 지난 8일 각각 성금 100만 원, 백미 10㎏ 31포(약 100만 원 상당)를 서농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성금 100만원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성금 100만 원을 역북동에 기탁하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했다. 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정왕3동은 지난 1월 7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총 21명의 위원을 연임 위촉했다. 이번에 연임 위촉된 위원들은 청소년 성장 지원 등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식견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역 내 청소년 선도와 보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7년 12월 말까지 정왕3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활동을 수행하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한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 선도 및 건전생활 지도 ▲청소년 수련활동 여건 조성 및 지원 ▲청소년단체 연계 활동 지원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및 정화 활동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신고 및 지원 연계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실 정왕3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연임 위촉을 통해 그동안 이어온 활동을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지역사회 및 관계단체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지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망을 강화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배곧1동은 지난 1월 8일 배곧1동 어울림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2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임시회의’를 열고 주민자치회의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임원진 투표를 통해 선출이 진행됐다. 투표 결과, 회장에는 제1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회장직을 수행한 류호경 회장이 투표를 통해 다시 선출됐다. 제2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위원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한다. 류호경 배곧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시절부터 제1기 활동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봉사의 기회를 얻게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웃으며 소통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1기 임기가 끝나고 다시 합류한 위원들과 봉사를 위해 새롭게 합류한 위원 모두를 환영한다”라며, “주민자치회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노원구가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평가에서 수도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자체 직영 운영 방식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사업에 참여한 전국 5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쉬었음’ 청년 등을 포함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지원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했는지 여부가 주요 평가 기준이었다. 노원구의 최우수 선정 배경으로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청년자율예산제’가 꼽힌다. 청년 참여기구인 노원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안한 정책을 실제 예산에 반영하고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취업 지원과 지역 특화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총 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진로·구직·관계 형성 등 청년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집단상담 ▲청년교류 ▲진로설계 ▲현직자 멘토링 등이 운영됐다. 이 가운데 ‘나다움상담’으로 불리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버크만, TCI, M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홍도동(동구 홍도로 7)에 위치한 ‘다온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약사법'에 근거한 대전시 주관 사업으로, 심야시간 약사가 상주하는 약국을 지정해 안정적인 의약품 이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대전 지역에는 총 5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동구에는 1개소가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다온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심야시간에도 약사가 상주해 복약 상담과 의약품 조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구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향후 공공심야약국 이용 현황과 구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정 약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하수연구센터는 제주 서부지역 농업 현장에서 심화되고 있는 물부족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하수 지속이용가능량을 초과한 서부지역의 수자원 현실을 진단하고, 지하수 중심 이용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정책적·기술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지난 7일 오후 대정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대정지역 마을이장과 수리계 관계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제주지하수연구센터의 ‘제주 서부지역 물부족 실태와 대응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서부지역 수자원 여건과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서부지역 수자원 진단 결과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한 물 정책 전환 필요성, 지하수의 효율적 활용 방안, 대체수자원(농업용수) 활용 방안 등이 공유됐으며, 지역주민들은 빗물이용시설 지원 확대 요구와 함께 정책 설명 요청, 현장 문제점 개선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주민이 함께 문제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정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부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제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개편 기준에 맞춰 지역대상자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지원 인원이 16,386명으로 전년 대비 1,687명 증가한다. 또한 1인당 지원 금액도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특히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돼 총 1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지원 인원은 1,645명으로 전년 대비 727명 증가하며, 지원 연령 역시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2월 2일부터 누리집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문화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천군은 9일 연천군청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한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범군민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공모 선정에 대한 연천군의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장 지영철 공동대표위원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 정남훈 공동대표위원을 비롯해, 사무국장을 맡은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장 김경식 회장, 임달수 연천군이장협의회장 등 총 24개 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지영철 공동대표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생활SOC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접경지역이자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범군민이 뜻을 모아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남훈 공동대표위원 역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군은 지난 8일,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김창숙) 에서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김창숙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희 사무국장, 김정룡 편집국장, 노미경 명예위원장(적중면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창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함양군장학회는 ‘핸드폰 강선생’ 매장을 운영하는 우지원·강선혜 부부가 2026년 새해 첫 장학금 기탁자로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지곡행복마을회도 11년째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우지원·강선혜 부부는 지역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해 온 소상공인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 강선혜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곡행복마을회(이장 하진수)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지곡행복마을회는 11년째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재)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기탁과 새해 첫 장학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신동면 거점소독시설과 주요 양돈농가를 찾아 방역시설 동파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도구들을 살피고 ASF 춘천 유입을 막기 위한 고강도 차단 방역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육동한 시장은 “ASF는 치료제가 없어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방역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청정 지역 사수에 힘써달라”며 “농가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출입차량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17일 강릉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 방역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첨단관제를 통해 밀착 점검과 임상 예찰을 실시 중이다. 또 방역차량 7대를 동원해 농가 및 출입로 등 소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긴급 소독약도 배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선 기관의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상과 실행을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부서(기관)별 업무보고는 2026년 핵심 추진 업무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실무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별 개별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서울교육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6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해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하여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였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라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며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 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한 신년 행사로,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강원 출신 시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음악회, 표창 수여,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원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의 활동을 언급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써온 도민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고향 강원을 마음에 품고 살아오신 여러분의 모습에서 따뜻함과 끈끈한 정을 느낀다”며, “이번 신년음악회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더 깊은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6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