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는 31일 송동 동탄호수공원 인근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주차공간 확충 요구가 지속돼 온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 중심의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상가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 방안과 현장 여건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 됐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동탄구청장을 비롯해 동탄7동장과 지역 주민 및 인근 상인, 화성시 주차물류과 및 동부공원관리과 관계자 등이 함께해 평소 주차수요가 높아 주차공간 부족으로 생활불편이 지속된 지역과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주차난 해소 방안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황국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경청한 뒤, 노상주차장 조성 가능성과 보행환경, 교통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또한 대체 보행로 설치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무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동탄구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현장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해 생활 속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살기좋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주차 문제는 주민 생활과 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 31일 서수원주민편익시설 중앙로비에서 이용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부터 극복까지 함께해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운영했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었다. ▲치매조기검진 홍보, 예약 안내 ▲치매예방수칙 안내 ▲치매관리서비스 홍보물 배부 ▲홍보물품 제공 등 활동을 했다. 또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안내하며 주민들이 조기에 검진을 받고, 지속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3월 31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호매실동 치매안심마을 협약식 및 2026년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운영위원회에는 권선구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등 보건소 관계자와 호매실동장,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호매실동 안심마을 운영 협약 ▲치매안심마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주요 사업 방향 논의 ▲사업 자문 등으로 진행됐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평동, 세류3동, 호매실동 등 3개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홍보 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및 민원 접점 부서에서 헌신하는 지방공무원들이 성과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승진 기회 확대, 근속승진기간 단축 등 인사상 우대 조치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월 31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4월 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격무에 시달리고 기피 업무를 담당하는 현장 공무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수 성과자 특별승진 문턱 낮추고, 근속승진은 더 빠르게' 가장 큰 변화는 승진 기회의 확대다. 기존에는 상위직급에 결원이 있어야만 특별승진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거나 해당 분야에서 정부포상을 받은 7급 이하 공무원에게 ‘정원 외 특별승진’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정원 외 특별승진제도가 방만하지 않으면서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임용령과 동시에 시행 예정인 '지방공무원 인사
대전동부경찰서(경찰서장 정활채)는 지난 3월 19일 시민 A씨(54세)와 B씨(50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C씨(24세)를 검거하고 8천여만 원의 피해를 예방하였다. A씨는 00역 편의점 앞 노상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C씨에게 ‘다음은 00역으로 간다’고 말하며 흰색 쇼핑백을 건네는 모습을 목격하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B씨와 함께 C씨의 뒤를 따라가며 출동경찰관에게 범인을 지목해주어 검거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가 지목해준 C씨를 검문하여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서 현금이 들어있는 쇼핑백을 발견하고 현행범인으로 체포, 5만원 권 현금 8,110만 원을 회수하였다고 전했다. 피해자 D씨(49세, 여)는 16.87%의 대출이자를 내고있던 중, 00대출은행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 기존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지 않으면 모든 금융거래가 정지되니 현금으로 전달하라’는 말을 듣고 현금을 전달했으며, 추가로 2,340만 원을 인출하여 전달하기 위해 은행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경찰의 연락을 받고 나서야 보이스피싱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경찰은 신속히 피해자 확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3월 31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이 숲으로 행복한 구리시’를 주제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강시민공원 고덕토평대교 인근에 조성된 화단에 무궁화 130주, 수국 2,280주 등 꽃 관목 3,030본과 억새 200주를 심었다. 특히 이번 식목일에는 나라꽃인 무궁화를 기념식수로 심어 기후 위기와 국제정세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내와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을 담았다. 행사와 함께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병행해 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식목일 나무 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시민과 함께 자연을 체감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가 숲으로 성장해 시민이 더욱 행복한 도시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환경 보전에 힘쓰는 한편,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군은 19일부터 30일까지 청덕면(소례·중적포), 용주면(장전), 덕곡면(포두) 치매안심마을 4개소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운영했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안심마을(소례·중적포·장전·포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산책로를 걸으며 치매예방 3.3.3 수칙을 비롯한 올바른 치매 정보를 공유하고 건강한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합천군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 조성을 목표로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등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양동면 및 관내 영유아 가정 50가정을 대상으로 ‘양춘이 놀이터-양동’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원거리 지역 아동의 놀이 공간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로, 신체활동 놀이와 부모-자녀 협동형 만들기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공간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조연경 센터장은 “양평 지역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를 통해 원거리 지역 영유아 가정도 다양한 놀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여러 지역의 어린이를 직접 찾아가 건강한 놀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7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한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평군민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 정책 및 기후 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일기예보 전문가이자 전(前) 제주지방기상청장인 전재목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기상업무의 이해 △기후변화 과학의 이해 △양평의 날씨 이해와 활용 △양평의 일기예보 정책 제언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연에서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원리부터 지역 단위 기상정보 활용 방안까지 폭넓게 다루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기상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기후행동 기회소득’과 연계해 참여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고, 공직자 상시학습으로 인정되는 등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함께 추진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연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후원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한 음악가가 삶과 예술에 대해 성찰하는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공연에는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인 테너 유채훈을 비롯해 폭발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뮤지컬배우 리사, 202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여주인공을 맡았던 소프라노 송은혜, 뮤지컬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소프라노 장소연이 출연하며, (사)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4월 21일까지) 및 현장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4월 22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약속·책임’을 주제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추모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청사 1층 현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체 추모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세월호 추모 리본을 게시하며 각자의 추모 문구를 남기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추모글 작성 공간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후에는 세월호를 기리며 노란색 바람개비를 청사 외부에 설치하며 직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희생자들을 기리며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이와 함께 4월 15일에는 진도항 일원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현장 추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4월 16일에는 세월호 참사 당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 시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각급학교에도 추모 기간 운영을 안내하고, 학생자치회 중심의 자율적인 추모 활동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0일에 진도예술영재교육원에서 유·초·중·고 학교별 학부모회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 보배섬 진도학부모회 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의 자발적 학교교육 참여로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학부모 자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총회는 전라남도교육청의 학부모 업무를 총괄하는 김성필 장학사의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라는 특강과 함께 '2025년 보배섬 학부모회 연합회 활동 보고', '2026.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 계획 안내', '2026. 보배섬 진도학부모회 연합회 임원 선출'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의 의미와 학교에서 소통과 협력의 학부모 참여의 문화를 조성했을 때 탄탄한 전남교육을 실현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2026학년도 새롭게 보배섬 학부모회 연합회 회장에 선출된 송미선 진도연합회 회장은 “회장으로서 작은 학교 살리기에 힘쓰고자 합니다. 학생 수가 적더라도 더 따뜻하고, 더 세심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강점을 살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진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교육 현장에서 교권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위원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교원, 학부모, 경찰, 법률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강중원 연구사가 강의를 맡아 교권 침해 사안 처리 절차,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 위원회의 심의 기능과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안내를 실시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위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위원은 “사안 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가 구체화되어 판단에 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신안군은 지난 4월 9일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과 ‘2025년 전남권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총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을 신축하고, 생산라인 2개를 갖춘 가공시설을 구축하여 산지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물김을 계약재배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가공까지 연계함으로써 물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물김 가격 하락 및 대량 폐기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은 전남 해남군에 소재한 기업으로, 최근 2년간 약 2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이 중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USDA, HACCP, 유기가공식품인증, SQF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안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남 22개 시군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순천시는 23개 전 종목, 40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종목별로는 배구, 소프트테니스, 족구, 바둑에서 1위를 축구, 복싱에서 2위를 골프, 농구, 검도, 씨름, 유도, 볼링에서 3위를 거두는 등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한편 대회 기간 중 8개 시·군 선수 및 관계자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숙박과 식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소비 활동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순천이 교통·숙박·먹거리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로, 경기 참가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선수단의 추가 체류를 유도하며 소비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숙박·외식업 중심 직접 소비 및 연관 산업에 미치는 효과까지 총 경제유발효과는 약 23억 원 이상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