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이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5일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아동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아동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정책에 참여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아동참여위원 42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주제별 원탁토론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과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토론은 놀이문화와 참여존중, 안전보호, 보건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각 분야에서는 아동의 일상과 밀접한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활발하게 제시됐습니다. 참석한 아동위원들은 생활 속 불편함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정책 수요자로서 직접 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담양군은 이번 토론에서 나온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2026학년도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강식에는 자연과학영역(초등 5~6학년) 21명과 예술영역(창·기악·서화) 41명, 총 62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지도교사 12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입학생에게는 자긍심을, 학부모에게는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개최된 이번 개강식에서는 교육장의 축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사진 소개와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운영, 수업 방향이 안내됐다. 올해 진도예술영재교육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남도 국악 중심의 예술 영역과 자연과학 영역의 융합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학습과 체험학습, 그리고 글로벌 해외 문화 교류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와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신입생은 “올해 처음 서화를 배우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특히 캠퍼스 멘토링과 진로체험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중동 상황에 의한 에너지 수급 차질과 관련해 "민생과 경제·산업 전반에 발생할지 모를 중대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쟁의 확대, 장기화로 원유·천연가스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제에너지기구는 이번 사태가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안보 위협이라며 세계 경제에 미칠 충격을 경고하고 있다. 비단 에너지만이 아니다"며 "배달 용기부터 의료 도구까지 우리 일상에 석유화학 제품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벌어질지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각 부처는 수급 우려 품목을 포괄적이고 꼼꼼하게 점검하고, 또 그것들이 국민의 일상에 미칠 영향, 대체 공급처는 어디인지 등을 세밀하게 파악해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대비책을 철저하게 수립, 시행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오는 27일 예정된 석유 최고가격제 2차 고시와 관련해서는 "그간 국제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통구 영통3동는 지난 23일 영통중학교 학부모회에서 교복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작아진 교복을 모아 필요한 학생들에게 다시 전달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영통중 학부모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통중 학부모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3일 평내동 183-2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반려견 놀이터 착공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 및 동물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하는 반려견 놀이터는 현재 총 3개소가 조성될 계획으로, 평내동과 진접읍은 상반기, 별내동은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비 총 10억을 투입해 반려견 놀이공간, 보호자 휴식공간, 편의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도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선포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대형 리드줄 커팅식 △반려인과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저 또한 반려견과 함께 살고있는 반려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이라며, “오늘 착공하는 놀이터가 반려견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자 반려인들에게는 서로 정겹게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중앙새마을금고는 23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양주중앙새마을금고는 양주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시민들의 깊은 관심으로 꾸준히 기탁하여 교육발전 및 장학사업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우상희 이사장은 “양주시 인재를 육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진규 이사장은 “양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양주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에서는 보내주신 장학금을 잘 전달해 양주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한 유능한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희망장학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는 3월 20일 시청에서 토지정보과와 도시과가 참여한 가운데 지적도면 정비사업과 용도지역 정비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계측지계 좌표전환에 따른 행정업무의 효율적 관리와 공간정보 간 불일치 해소를 위해, 지적도면 정비를 기반으로 용도지역 정비와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위탁 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가 일부 정비가 진행된 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정비 방향과 적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정비 기준 적용과 자료 연계 방식 등에 대해서도 실무 협의가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적도와 용도지역 간 좌표계 일치 및 연계 정비를 추진해 도면 간 불부합을 해소하고 국토이용정보의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부서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향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율면·설성면 지역은 2026년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행정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반 정책의 정합성과 활용도를 높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성인문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기초학습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성인문해 ‘모두의 배움숲(부필1리)’ 반을 신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인문해 교육은 기초문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문해, 디지털 문해 교육까지 포함한 학습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령 학습자를 배려하여 마을로 찾아가는 수업이 이뤄져 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성인문해 교육은 단순한 글자 학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광주광역시교육청은 2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교육공동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2차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의 안정성을 중심으로 시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1차 공청회에 이어 이날도 양 교육감이 무대에 올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비전 ▲ 전남・광주 교육 균등 발전 ▲ 통합 인센티브 등 교육 재정 확보 ▲ 전남-광주 미래교육모델 구축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질문에 즉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의 성과는 오롯이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전남・광주의 민주주의 정신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시대정신을 만들었듯 전남・광주 교육통합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든 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 교원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서부권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에는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을 넘어 토의와 실습, 수업 나눔 중심으로 이뤄진다. 교원들은 수업 설계안을 직접 마련하고 동료 교원과의 협의를 통해 이를 보완, 학교 현장에서의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 첫날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교육철학을 반영한 수업을 구체화한다. 이어 둘째 날에는 수석교사와 함께 학생 참여
- 수백 명 지지자 운집해 ‘김정중 필승’ 연호… “현장 중심의 실천력으로 보답할 것” [양양=양호선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양군수 선거 판세를 뒤흔들 강력한 파동이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양양군수 예비후보가 5일, 양양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양 시민과 당원 등 수백 명이 운집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우며 김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이 참석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양초·중·고를 졸업하고 도의원 농림수산위원장까지 지낸 김정중 후보는 양양의 토양을 가장 잘 아는 검증된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다시 뛰는 양양’을 위한 7대 약속… “군민이 주인이다” 김정중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다시 뛰는 양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7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양양의 대전환을 약속했다. ① 신뢰받는 자치행정: 생활불편 대응센터(그냥 해드림센터) 건립 및 공직자 승진예고제 실시. ② 문화·자연 축제의 도시: 사계절 축제 개최 및 신재생 친환경 자연휴양림 조성. ③ 상생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진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군민을 책임지는 복지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출산·양육 분야에서는 둘째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자녀유공수당을 지급하고,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중심 아이돌봄 체계를 확대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도 강화하고 있다. 농어촌버스 무상운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가 4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정근 의원, 윤원준 의원, 김승호·문정호·배성훈·윤영곤 세무사가 선임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15일간 집행부가 작성한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각종 결산자료와 부속서류를 바탕으로 서면검사와 부서별 심사를 병행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집행 과정의 적법성, 낭비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아산시 재정이 보다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아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