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영어 수업 설계 및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4월 29일, 본오중학교에서'2026 LAON 선도학교 중심 CLASS UP 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했다. CLASS UP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영어 의사소통 중심 수업 및 평가 모델로, 학생 맞춤형 수업·평가 자료 제공과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한 학생들은 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이번 연수는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허영주 교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안산 LAON 선도학교 3개교 담당자를 비롯해 관내 총 11개교 교사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LAON 선도학교 거점 운영을 기반으로 CLASS UP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고, AI·에듀테크를 활용한 맞춤형 외국어교육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을 통해 배우는 과정 중심 연수로, 현장 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의왕시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4월 30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순환버스 운행은 지난 3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결실로,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거나 환승 불편으로 인해 통학에 어려움을 겪었던 내손·청계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 최초로 도입되는 이 버스는 등·하교 시간에 특정 거점과 학교를 순환하는 ‘학생 통학 전용’으로 운영된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통학 경로와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숲속마을과 청계마을을 기점으로 내손동 일부를 지나는 최적화된 노선을 확정했다. 운행 규모는 총 2개 노선에 버스 2대가 투입되며, 등교 1회·하교 2회 운행을 통해 인근 3개 학교 학생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게 된다. 양 기관은 향후 이용 만족도와 운행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정숙경 교육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학생통학 순환버스가 드디어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쾌적한 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9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백리홀에서‘배움을 연결하고 성장을 이어가는 2026 수업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배움이 즐거운 나다움 미래교육’을 지향하는 2026 군포의왕 수업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수업을 공개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깊이있는 수업에 대한 현장 교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업 설계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 수업 나눔 운영 안내 ▲ 깊이있는 수업 공감 ▲ 깊이있는 수업 과정안 작성 연수로 구성 됐다. 교사들은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 핵심 개념 도출하기, 학습으로의 평가 실천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깊이있는 수업 과정안 작성 연수에서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 등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참여 교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깊이있는 수업은 학생의 역량을키우는 출발점이자 교육의 본질을 구현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는 7월 10일까지 관내 희망 교원과 학교를 대상으로‘2026 상반기 교원 주제별 마음충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 학생 생활지도,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원들에게 자기돌봄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과 관계 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교원 마음충전, 채우고·잇고·피어나다’를 주제로 ▲마음나눔 집단상담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 ▲테마별 심리지원 월간특화 프로그램의 3개 영역으로 구성해 교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마음나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자존감 회복과 자기 이해를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상담 형태로 운영되며,‘학교로 찾아가는 마음이음 프로그램’은 에니어그램, 색채심리, 사진치료, 영화치료 등 체험형 활동으로 교원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고 교육활동에서의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월간특화 프로그램’은 교권보호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TCI 성격검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2026 동두천양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및 시나리오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2026학년도 새롭게 위촉된 지역교권보호위원이 참석하며, ‘교권침해의 이해 및 실제’를 주제로 심의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연수와 실습이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 이해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무▲시나리오 워크숍을 통한 조치 결정 실습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시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워크숍 실습을 포함하여, 심의위원들이 실제 심의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2026 동두천양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강화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2026학년도 새롭게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 참석하며, ‘심의위원 업무의 이해 및 실제’를 주제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실습이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임 이해 ▲학교폭력 사안별 조치 결정 실습 ▲심의 진행 시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치결정 실습을 포함하여, 심의위원들이 심의 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사안 처리 체계를 구축해 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멘토링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멘토링 데이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생애주기별 진로·직업교육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학부모 스스로 자녀의 진로 설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장애인부모회 수원지부와 연계하여 현장 경험이 풍부한 멘토 학부모를 추천·구성하고,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같은 자리에서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멘토링 데이는 2027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 30일, 5월 7일, 5월 15일 총 3회기에 걸쳐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2층 시나브로 강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학교급(초·중·고)별로 특수학교 재학생 학부모 1명, 특수학급 재학생 학부모 1명으로 멘토를 구성하며, 멘토 1명당 멘티 학부모 5명이 배정되어 ▲생애주기별 진로·직업교육 정보 공유 ▲학교급 전환 과정에서의 실제 경험 나눔 ▲자녀 진로 설계에 대한 개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4월 30일‘그냥드림’시범 사업장인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별도 복잡한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1인당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먹거리, 생필품(2만원 상당) 꾸러미를 현장에서 즉시 지원하는 사업이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4개 시군(구미․영주․상주․경산)에서 시범 사업을 추진했으며 5월부터는 본 사업으로 전환하고, 포항시 등 8개 시군이 추가로 참여해 12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4개 시군에서 운영된 시범 사업을 통해 총 4,219명을 지원했으며(4월 22일 기준) 이 중 36명은 공적 서비스 및 복지자원과 연계되는 등 사각지대 발굴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앞으로 도는 보건복지부 전국 확대 방침에 발맞춰, 연내 도내 22개 전 시군에 1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보건소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5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해, 혈압 인지율과 자가 건강관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고혈압 유병률은 43.5%(추정)로 전국(35.7%)보다 7.8%p 높은 수준이다. 특히 19~39세 청년층의 혈압 인지율은 전 연령대 평균(65.3%)보다 낮은 40%대에 머물러 있어, 관리 사각지대가 우려된다. 통계청 '사망원인통계(2024년)'에 따르면 영천시 순환계통 질환(심근경색, 뇌졸중 등) 사망률은 10만 명당 72.1명으로, 전국보다 21.1명, 경북보다 18.6명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혈압과 연관된 심뇌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임을 보여준다. 정상 혈압은 수축기 120mmHg 미만, 이완기 80mmHg 미만이다.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로,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 ▲규칙적인 운동 ▲금연·절주 ▲스트레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 및 상황실에서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가정위탁 부모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나 방임, 빈곤 등의 사정으로 원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아동에게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가정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서비스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가정위탁보호사업 및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위탁부모 양육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위탁부모로서의 역할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방법을 제공해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아동복지 및 가정위탁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정위탁보호제도 △가정위탁 선정 및 관리 △위탁아동 및 가정별 지원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가정위탁보호제도 이해를 제고하고, 통합적·유기적인 서비스 체계 구축을 도모했다. 장화정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탁아동과 건강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상설전시관 2층 미디어아트존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공동협력 전시 《2026 JAM X ACCF 미디어아트 공동협력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19일 JDC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체결한 문화콘텐츠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양 기관의 첫 번째 공동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영 작품은 임용현 작가의 '화석이 될 수 없어'로, 인류세와 생물종 멸종 위기를 배경으로 기술적 통제의 한계와 지구의 자생적 회복력을 교차시키며 포스트휴머니즘적 성찰을 이끌어 내는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이번 협력 전시를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양질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다양한 관점으로 즐기고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에 이어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박장배, 황혜숙)는 30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음성읍 경로 孝 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흥겨운 풍물놀이와 민요 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주요 내빈과 어르신들 모시고 기념식과 함께 9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 2부에서는 품바의 달인 양재기의 사회로 어린이집 아동들의 재롱잔치, 점심식사, 김연아, 양순자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돼 그동안 고생하신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박장배, 황혜숙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함께하는 모든 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선 음성읍장은 “지금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분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