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4개소 마을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9주간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햇빛 나들이'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주3회 걷기와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치유하여 사회성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됐다.
운영 내용은 일주일에 3회 햇빛보며 10분 이상 걷기와 8회의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8회의 프로그램에는 스트레칭 및 올바른 자세로 걷기운동, 구강보건교육, 핸드폰가방만들기, 만성질환교육, 낙상예방교육, 저염식이 요리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회차와 마지막 8회차에는 사전‧사후 기초건강측정 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햇빛나들이 운영 전‧후 건강상태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 햇빛 나들이를 통해 수면의 질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우울감 해소 및 어르신들 간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