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나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 공무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연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체계적으로 추진됐습니다. 특히 2026년 활력작목 공동 학습체 교육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센터는 ‘데이터 기반 컨설턴트로의 전환’을 목표로 단계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첫 단계로 기획됐습니다.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AI ‘이삭이’를 비롯해 챗GPT, 제미나이, 노트북LM 등 다양한 도구 활용법이 소개됐습니다. 또 모바일 기반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보고서 작성과 농업인 상담, 교육용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실무 중심 사례 교육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특히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강의는 박경숙 한국강사교육협회 이사가 맡아 최신 AX 동향과 농업 분야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탄소 저감과 지역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자전거 라이딩 스쿨을 연다. 화천 청소년 수련관과 사내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오는 25일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2026 화천군 청소년 수련시설연합 지구의 날 기념 청소년 라이딩 스쿨’을 운영한다. 라이딩 스쿨은 ‘청소년 자전거 안전스쿨’, ‘청소년 두바퀴 정비스쿨’로 나눠 열리며, 행사장에는 자전거 점검과 기본 경정비가 무료인 수리센터도 마련된다. 안전스쿨은 지역 초중생 4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자전거 이론과 실기교육에 이어 인증서도 수여된다. 정비스쿨에서는 초등 5학년 이상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전거 정비법 이론과 실습강좌가 진행된다. 수리센터에서는 방문 청소년의 자전거 무상 점검과 경정비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은 24일 오후 6시까지 화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화천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관내 농업인의 농업 미생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특허 미생물인 NS05와 NS-nema07 2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특허 미생물 2종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Bacillus velezensis) 균주로, 병해 예방과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뛰어나다. NS05는 작물의 생육 촉진은 물론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각종 병해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NS-nema07은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해 우수한 살선충 효과를 보인다. 두 미생물제는 노지재배 8,000㎡, 시설재배 4,000㎡ 기준 20L를 공급하며, 기준 면적 초과 시 40L까지 배부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배부 칩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용시간은 주중(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검증된 토착미생물 공급이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연안)는 22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위생·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급식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전처리, 조리, 배식, 시설 및 기구 소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위생·안전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여 예비 조리사들의 현장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김연안 센터장은 “단체급식 현장에서는 위생과 안전관리가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예비 급식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는 4월 25일부터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에 강경근대거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장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경근대거리’는 근대 상업·주거 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김인중 스테인드글라스 아트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되며 논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 캠핑 셔틀버스’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함께 운영되며, 총 8개 캠핑장을 2개의 노선으로 순환해 강경근대거리까지 왕복 운행한다. 하반기에는 강경근대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축제와 야행을 연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소금문학관, 탑정호,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