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13일 오두산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탄현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평화통일 및 탄현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탄현면 주민들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탄현면 이장단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기원제가 진행됐다.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은 “접경지역에 위치한 탄현면의 특성을 고려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풍·수해 등 재해 없는 한해가 되고, 우리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탄현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탄현면은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안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6개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국가 암 및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검진은 읍·면 지역 주민에게 검진 편의성을 제공하고 질병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하여 진행된다.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위암(40세 이상), 대장암(50세 이상), 유방암(40세 이상), 자궁경부암(20세 이상)이며, 읍·면 지역 주민 중 희망자는 성인병 질환(40세 이상) 및 전립선암(50세 이상 남성) 검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 일정은 ▲1월 19~20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21일 청소보건지소 ▲22일 천북보건지소 ▲23일 주산보건지소 ▲26~27일 웅천보건지소 ▲28일 성주보건지소 ▲29~30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순이며, 검진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검진 대상자는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진 대상자는 전날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가축분뇨 3개 사업 19억 2,900만 원 ▲양봉 및 기타 가축 7개 사업 20억 4,800만 원 등 33개 사업에 총 77억 4,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업 선도’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산시설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방역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축산 후계농 육성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낙농시설 현대화 ▲돼지 생산성 향상 ▲조사료 생산 지원 ▲가축분뇨 처리 지원 등이 추진되며, 선정된 농가에는 사업 유형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1,730건에 대해 총 1억 5,384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등 면허 소유자에게 과세된다. 사업의 종류·규모·허가면적 등을 고려해 종별로 4,500원부터 27,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단, 과세기준일(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한 사업장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방문 없이도 ARS, 은행 CD/ATM, 가상계좌, 위택스(인터넷·모바일), 카카오 납부알림톡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주요 내용을 고지서 중앙에 배치하고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해 세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동이체 이용자는 잔액부족으로 미납되지 않도록 사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지난 1월 14일 ㈜이마트의 사회공헌 사업인 ‘신선한 식탁’을 통해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관내 취약 가구 약 100가정에 배분했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관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협조를 받아 친환경 농산물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경기도 내 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지원함으로써,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를 돕는 동시에 친환경 농업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강한성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 소장은 “신선한 식탁 사업 덕분에 관내 어려운 이웃이 균형 있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꾸러미 전달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 소중한 나눔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시흥시를 조성하는 데 더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직접 만든 전통 한과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날 준비된 한과는 송화다식, 잣엿, 생란, 율란, 약과 등 우리 전통 한과로 참석자들은 김혜경 여사의 정성에 감동하며 큰 환호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이어오고 있는 한일 문화 교류 활동을 소개하며, 예술을 통해 두 나라를 잇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교류는 일회성에 그치기보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 가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과, 학교와 지역사회 등 일상 속에서부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반을 넓혀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0회 행복담은 나눔트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 원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추진됐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의회는 1월 14일 오후 2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양봉협회(회장 김광철)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구리시 양봉협회 회원 9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현안을 공유하고, 양봉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봉협회 측은 이상기후로 인해 월동 이후 봉군이 급감해 사육할 벌이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벌이 없는 상태에서 이뤄지는 사료·예방약품 지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생산 기반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꿀벌 구입을 통한 봉군 확보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토종꿀벌 10봉군 이상 또는 서양종 꿀벌 30봉군 이상으로 규정된 양봉 농가 등록 기준 완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관내 생산 벌꿀을 포함해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 등 양봉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신동화 의장은 “이상기후로 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지회장 권오규)에서는 지난 14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는 평소 각종 지역 행사와 재난·재해 발생 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한파 속에서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이번 성금 전달에 나섰다. 권오규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한파 속에서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함께하는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모두가 추위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라는 특별 지시를 내렸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저녁 이런 내용을 담은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31개 시군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도내 한파특보는 지난 10일 27개 시군에 내려진 이후 현재는 해제된 상태이지만 체감 추위는 지속되고 있다. 이번 특별 지시에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와 함께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시군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처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도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비닐하우스 등 한파 취약거주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한파특보 시 숙박형 응급대피소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민관협력체계를 활용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와 난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야간 운영 연장쉼터와 주말·휴일 운영 쉼터를 도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도록 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도 수도시설 동파 예방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시민들과 3년 반 동안 함께 해 온 시정의 기록을 담은 책 ‘의정부 해결사’를 출간했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의 한 카페에서 자신의 저서를 소개하기 위한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김 시장이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책을 매개로 시민들과 마주 앉아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서다.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여정 이야기’라는 글자처럼 이번 출간된 책은 김 시장이 취임 이후 의정부가 마주했던 주요 현안과 그 해결 과정을 시민의 시선에서 정리한 기록이다. 총 215쪽으로 구성된 책은 서문만 보아도 곧바로 김 시장의 의도를 쉽게 알 수 있다. 책장을 넘기자 이런 말이 나온다. “시장에게 주어진 한 시간은 곧 47만 시민의 시간과 같은 무게다. 하루하루의 선택이 시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으로 현장에 서다.”라고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시민들과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시장 취임 이후 도시의 변화를 이야기하려 합니다.”라는 말도 있다. 그의 계획은 실천으로 시작됐다. 시장 취임 이후 곧바로 ‘현장 시장실’을 운영했다. 시민이 시청을 찾아오는 방식이 아니라
“고양시를 경기 북부에서 가장 앞선 도시로 육성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 K 문화 표준이 되는 교통과 교육이 앞선 도시로 변모시킬 것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15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년간 고양시의 변화와 향후 비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108만 시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과거 고양시의 행정이 생존에 급급한 형태였다면, 미래의 고양시는 기초 설계부터 다시 해 스스로 자립하는 도시로 변모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재 “고양시 면적 중 전략적으로 쓸 수 있는 가용 용지는 고작 10% 남짓하다. 이 땅을 쉬운 선택인 아파트로 채우면 수도권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양의 미래는 더 좁아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역 주요 변화 사례를 차례로 설명했다. 예를 들면, 대곡역세권의 경우 정부의 주택공급 압박 속에서도 기업과 사람과 기술이 모이는 지식융합 단지로 육성시키고 있고, 창릉지구는 축구장 21개 넓이의 공업지역을 확보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는 일산 호수공원보다 넓은 125만㎡ 부지는 경기 북부 최초 벤처기업 육성 촉진 지구로 지정받았다. 그는 고양시의 변화에 대해 ‘땅을 파는 도시’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신동면 거점소독시설과 주요 양돈농가를 찾아 방역시설 동파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도구들을 살피고 ASF 춘천 유입을 막기 위한 고강도 차단 방역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육동한 시장은 “ASF는 치료제가 없어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방역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청정 지역 사수에 힘써달라”며 “농가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출입차량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17일 강릉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 방역대책본부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양돈농가 첨단관제를 통해 밀착 점검과 임상 예찰을 실시 중이다. 또 방역차량 7대를 동원해 농가 및 출입로 등 소독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긴급 소독약도 배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선 기관의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상과 실행을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부서(기관)별 업무보고는 2026년 핵심 추진 업무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최적의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실무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지원청별 개별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서울교육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6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지난해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하여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였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라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