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27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기탁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양평문화원 주최, 양평문화원 양서분원 주관으로 열린 ‘2025 문화 특강 및 제2회 행복나눔 송년문화축제’를 계기로 마련됐다. 이날 용담1리 새마을부녀회와 양평문화원 양서분원은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금은 양서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 기탁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강상면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29일 강상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강상면 나눔릴레이’에 참여했다. ‘강상면 나눔릴레이’는 2025년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 내 기관·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기탁과 후원에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상면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강상면 남녀새마을회는 평소에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강상면 남녀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강상면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필구·이현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릴레이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6일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보상하고 농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민 1인당 연 60만 원에서 1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양평군에서는 총 15,974명이 신청했으며, 군은 대상자 검증을 거쳐 최종 15,606명을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 대상자는 지역화폐 ‘양평통보’ 가맹점에서 지급된 금액을 사용할 수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기간 내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하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이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5년부터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이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으로 통합됨에 따라,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는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식개선을 목표로 ▲퍼피 사회화 교육 ▲문제행동 반려견 가정 방문교육 ▲CSP(Canine Socialization Program) 사회화 교육 ▲어린이집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퍼피 사회화 교육은 어린 반려견이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가정 방문교육은 전문가가 직접 문제행동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CSP 사회화 교육은 체계적인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의 전문성 및 반려견의 사회 적응력을 높인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은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연계한 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5년 거제시는 경기 침체와 대내외 산업 환경 변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올 한 해 어떤 수확이 있었는지 거제시정을 되짚어본다. 거제시는 올해 250억 원 규모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거제사랑상품권을 역대 최대인 2,016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예산을 확대(3억 7천만 원→5억 2천만 원)하는 등 골목 상권 회복에 위해 힘썼다. 시민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온라인 플랫폼 ‘소통할 거제’에는 2,300여 명의 시민패널이 참여하고 있으며, 마을 단위 ‘틈틈이 반상회’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소통을 확대했다. 국비 확보 성과도 두드러졌다. 거제시는 2025년 정부예산 증가율 8.1%를 웃도는 4,27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 환경정화선 건조사업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됐다. 적극적인 재정 집행으로 지방재정 집행 우수기관에 선정돼 3억 8천만 원의 인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동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12월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되는 후원 물품은 라면 40박스와 햇반 40박스 등 총 80박스의 식료품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됐다.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동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세마동에 위치한 시립파크시티어린이집과 더샵다온어린이집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봉지라면 2,429개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두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나눔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기탁된 라면은 세마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업숙 시립파크시티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박미영 더샵다온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2025년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송경지구 제방 정비 및 준설사업 (10억 원) ▲산청읍 외정마을 노후상수도 정비공사(3억 원) ▲산청군 평생학습관 주차장 확장사업(2억 원) ▲산청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지붕 및 외벽 교체 사업(4억 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특히 송경지구 제방 정비 및 준설사업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해복구를 위한 사업으로,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읍 외정마을 노후상수도 정비공사는 민선8기 산청군이 중점 추진 중인 상·하수도 기반 확충 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노후 상수도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군민 생활 안전과 물 복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축 중인 평생학습관과 연계한 주차장 확장사업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농기계임대사업소 지붕 및 외벽 교체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으로 농업인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높일 예정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9일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다시, 산청” 행사 및 군정유공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군정 발전과 재난 극복에 기여한 기관·공무원·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시 일어나는 산청”,“힘내라, 산청!”을 주제로, 2025년 한 해 동안 산청군이 겪은 산불과 집중호우 등 대형 재난을 극복해 온 과정을 되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희망과 재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로 신안윈드오케스트라의 공연과 산청군 재난 극복 과정을 담은 기록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하나된 산청’, ‘다시 산청’, ‘힘내라 산청’ 등의 메시지를 담은 희망 피켓 퍼포먼스와 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에서는 중앙부처와 경상남도 등 각급 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와 공무원, 그리고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민간단체와 군민에 대한 군정유공 표창과 재난대응 유공 시상이 이어졌다. 특히 산불·집중호우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이장, 봉사단체, 소방 및 유관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칠곡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 스마트화로 ECO-칠곡 만들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51백만원(국비 246백만원, 군비 105백만원)으로 연내 접근성이 높은 관공서 및 공원 등 15개소에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선별·수거하여 회수 과정에서의 혼입과 오염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재활용 소재로의 연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용자에게는 보상 인센티브를 제공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지원 체계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자원순환 정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ECO-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칠곡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해남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은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영농·교육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총 7개 사업을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일부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조기 종료 가능) 1월 신청 사업은 《주거분야》이사비용 지원사업 (70만원 한도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1,000만원 지원) 《영농분야》영농 창업지원 상품권 지원사업(100만원 지원), 임대농지 임차료 지원(한도내 최대 50%지원), 영농정착 확대 지원사업(1,800만원 보조)《교육분야》자녀 학자금 지원사업(50만원 3회),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2400만원 보조) 등이 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임대농지 임차료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한도 내 최대 50% 임차료를 지원함으로써 귀농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소득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을 통해 공동 생산시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은 1월 12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연계해 참여자 9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자가점검표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캠페인에 이어 안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낙상 사고 예방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캠페인과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 쌀전업농연합회는 12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과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문수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중원진미 쌀 4kg짜리 250포(총 1,000kg)를 충주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문수 회장은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쌀전업농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병호 농업정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증된 ‘중원진미 쌀’은 남한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 큰 일교차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구수한 맛과 우수한 영양 균형을 갖춘 충주 대표 품종이다. 충주시는 올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 남하면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중심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관내 20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2026년 상반기 마을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동절기 한파·대설 대비 안전관리 요령 안내를 비롯해 산불 예방 수칙 홍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면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산불 예방 행동요령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난방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 ▲폭설 시 제설 협조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좌담회에 참석한 면민들은 ▲동절기 취약지역 안전시설 보강 ▲생활 불편 사항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남하면은 향후 관련 부서와 협력해 면밀히 검토 뒤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좌담회에 참석한 한 면민은 “추운 날씨에도 면장님과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며 “이런 자리가 계속 마련되어 면민과 행정이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