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에서 K-ESG 이행평가 부문 지방공기업 유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공공ESG연구원이 주최하고 이소영 국회의원실이 주관, 국민연금공단이 후원한 행사로, 2025년 한 해 동안 공공기관의 ESG 경영 이행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30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GH가 수상한 ‘K-ESG 이행평가’는 한국공공ESG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K-ESG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지배구조, 정부정책 이행, 경영평가, 외부 평가지표 등을 반영해 자체 수립한 66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하는 부문이다. GH는 이 가운데 우수기관 18곳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지방공기업 유형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ESG 전략 수립부터 실행, 성과 관리에 이르기까지 GH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우수한 ESG 경영 체계를 갖춘 기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를 오는 1월 15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명문화재단 2026년 새해를 알리는 대표 기획 공연으로,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구성됐다. 공연은 주페의 오페레타 ‘경비병 서곡’을 시작으로 비발디의 ‘사계’, 비제의 카르멘 중 ‘프렐류드’ 등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으로 채워진다.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더불어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기타리스트 지익환, 카운터테너 정민호 등 실력 있는 협연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음악회는 2026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에서는 지난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약 2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물품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순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직원들은 유아용품, 도서, 의류 등 약 200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다. 모아진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 군포점’에 전달되어 판매 수익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직원들의 일상 속 실천 가능한 나눔을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는 군포시 관내 청소년문화의집(당동,광정동) 2곳과 틴터(산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해든어린이집이 지난 26일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13만 9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31일 어린이집 단지 내에서 열린 벼룩시장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은정 원장과 학부모 대표가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은정 원장은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을 돕고,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에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나눔을 위해 함께해 주신 어린이집 원장님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달청은 건설현장의 인공지능(AI)기술 활용을 장려하고, 관급자재 납품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조달청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관급자재 선정 운영기준'을 개정하여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스마트 건설 기술의 핵심인 AI 도입을 촉진하고, 관급자재 납기 지연에 엄정하게 대응하여 공공 공사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기술개발제품 자체에 AI 기술이 내재된 경우 기술성 평가 항목에서 4점의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전문성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분야 심사위원이 직접 평가를 수행한다. 선정 방식을 '최고 득점자'로 한정하여, 가격이나 운에 의한 선정이 아닌 기술력이 우수한 제품이 현장에 우선 도입되도록 했다. 또한, 관급자재 납품 지연업체에 대한 제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기납품 항목의 기본 평점(10점)을 폐지하고, 지체상금부과율에 따른 차등 감점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지체상금부과율이 4% 이상(납기지체 약 53일 이상) 인 업체는 적기납품 점수가 0점으로 처리되어 관급자재 선정에서 사실상 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9일 공공건축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역량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마련된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의 설명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일관된 관리 기준과 사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건축사업 관련 부서의 팀장과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제도의 주요 내용과 단계별 역할, 부서 간 협업 방향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기술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부서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예규는 공공건축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해당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돼 공공건축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그 성과가 시민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역량교육과 협력회의를 계기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9일 단원구에 소재한 한국프리팩㈜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관계자, 최병향 한국프리팩㈜ 대표이사, 강상묵 전무이사,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기업 현황 소개와 경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후 연구소와 공장을 둘러보며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병향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의된 사항들을 관련 부서와 신속히 검토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월 14일 오후 7시 30분,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신년 기획공연‘2026 해오름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의미를 담아,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고자 기획됐다. ‘2026 해오름달 음악회’는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 지휘자인 박호성의 지휘로 진행되며, 비나리 명인 이광수와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길놀이와 사자춤, 피리 협주곡, 창작국악관현악 등 국악관현악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트롯 전국체전’, ‘현역가왕2’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고히 한 가수 신승태가 출연해 공연의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해오름달 음악회는 한 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국악으로 여는 재단의 대표 신년 공연”이라며 “풍성하고 수준 높은 국악관현악 무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활력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법원읍은 관내 기업인 건국종합상사가 연말을 맞아 쌀 50포(10kg)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법원읍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명희 건국종합상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연말마다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건국종합상사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마음까지 함께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국종합상사는 매년 연말 법원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교하도서관 독서 동아리가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교하도서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소속 독서 동아리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특별 전시를 마련하고, 이를 내년 1월 12일까지 도서관 지하 특설 공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하도서관 소속 독서 동아리들이 한 해 동안 활동한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자리다. 함께 읽은 도서를 비롯해 시민들에게 추천하는 책과 이유를 소개하는 등 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 공동체 활동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중에서도 독립출판 동아리 ‘내책만세’는 구성원들이 자체 제작한 출판물 14점을 전시하고, 동아리 ‘시월애’는 창작 시 10편을 사진과 함께 편집해 선보인다. 또한 연극예술로 소통하는 동아리 ‘화양연화’의 첫 공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교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교하도서관 독서 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를 통해 독서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자발적인 독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단법인 국제연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산지역 연간 화재 발생 건수는 2023년 136건, 2024년 174건, 2025년 125건으로 총 435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동절기(11월~다음 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132건으로 연간 화재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러한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가 일정 수준 이상 반복 발생하는 특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장일 서장은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 발생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며“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실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디케이로드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디케이로드 온은주 대표와 정성운 부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온은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디케이로드는 충남 서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건축자재 제조업과 골재·벽돌·시멘트 도매업, 실내 공사 및 부동산 컨설팅 용역 등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