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수동면 소재 ㈜원일산업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동부권역 내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원준혁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일산업은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밸브 전문 생산업체로, 2009년부터 동부희망케어센터와 연계한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는 민원인과 내부 직원의 부패 인식·경험을 측정하는 ‘청렴 체감도’, 기관의 반부패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 그리고 부패 사건 발생 현황에 따른 감점을 종합해 산정된다. 이번 평가에서 구리시는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적극적인 반부패 시책 추진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쓴 결과, 특히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항목에서 전년도 대비 크게 향상된 점수를 받아 종합 청렴도 2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청렴 계약제(종이 없는 계약) 운영 ▲청렴 리더(간부 공무원) 소통강화를 위한 워크숍 ▲MZ 공직자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부패 취약 시기 청렴 서한문 발송 및 캠페인 추진 ▲공직사회 갑질 실태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 등 실효성 있는 반부패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종합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22일 오전 11시 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152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34회 구리미술협회 정기전’ 기간 중 회원들이 별도로 마련한 부대행사인 ‘소품 자선 판매’를 통해 조성됐다. 구리미협은 정기전 본 행사와는 별도로 연말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회원들이 기증한 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작품을 소장하며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행사에서, 판매 수익금으로 모인 성금 152만 원을 구리미협은 지역사회를 위해 전달했다. 이문순 구리미술협회 지부장은 “정기전을 찾아주신 시민들과 예술을 나누고, 그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부대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훌륭한 작품 전시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주신 데 이어, 자발적인 자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위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에 따른 107개 지표의 2025년도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보완·개선 사항을 논의해 2026년 목표 달성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구리시의 인구·기후 등 사회 변화와 연계한 ‘제2차 구리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공공디자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를 비전으로, 경제·사회복지·환경·협치 등 4개 분야 17개 목표(GR-SDGs), 107개 지표로 구성돼 있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표별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지표별 이행 실적(2025년 10월 말 기준)을 점검한 결과, ▲맞춤형 교육도시 ▲기업 성장 기반 구축 및 스마트화 촉진 ▲문화접근성 높은 지속 가능한 행복 도시 ▲기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대한건축사협회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잠재력 있는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는 지난해 10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특기생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돌봄 청년 지원, 저소득층 이웃돕기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영식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회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장학금 지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지역 우수 인재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확장하는 데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앞으로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들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호남선 가수원역 ~ 논산역 구간의 구불구불한 선형을 바로잡고, 강경선과 연계하여 훈련소 앞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12월 24일 최종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9천 2백억원을 투입하여 대전 가수원역에서 논산역까지의 굴곡진 노선을 직선화하고,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하여 250km/h의 고속 주행이 가능한 선로로 개량하는 국책 사업이다. 본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9년 착공 후 2034년 완료‧개통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수십만 명에 달하는 입소 장병들과 가족 등 면회객들은 보다 편하고 빠르게 논산훈련소로 이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훈련소 인근의 극심한 도로 정체 또한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당 사업 구간을 운행하는 KTX의 운행 시간이 기존 대비 약 14분가량 단축될 예정이며, 191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양평군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 인정보상형 원데이클래스 ‘X-MAS 케이크 만들기’를 운영하며,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직전년도 50시간 이상 및 누적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수행한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전문 베이킹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제과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봉사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말을 맞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체험형 교육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모바일 우수자원봉사자증 설치 및 활용 방법 안내도 함께 진행돼, 봉사활동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혜택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종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과 다양한 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용노동부는 가치, 협력, 혁신, 지속가능성을 기본전략으로 제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2월 24일 08시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며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온 핵심 주체이다. 특히, 시장 논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인구, 환경위기, 지역소멸 등 복합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왔다. 2007년'사회적기업 육성법」 제정 이후 정부주도의 육성 · 성장 지원 확대를 통해 사회적기업은 양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 다만, 정부 주도 · 직접지원 중심의 지원구조로 인해 정책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2024~2025년 사회적기업 지원 예산이 급격히 축소되고, 민간지원기관이 폐지되면서 지역 기반 생태계가 급격히 약화되고, 정부정책에 대한 현장의 신뢰도 또한 저하됐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그 성과가 지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가 거제의 대표 관광지와 공식 캐릭터를 결합한 특별한 홍보물을 선보인다. 시는 거제 9경과 공식 캐릭터 ‘몽꾸’를 활용한 ‘2026년 거제 관광 홍보 달력’을 제작하여 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력은 거제 9경을 비롯해 거가대교, 거제숲소리공원, 근포땅굴 등 거제의 명소들을 사계절 풍경과 함께 담아냈다. 특히 친근한 이미지의 ‘몽꾸’ 캐릭터를 접목하여 기존의 경관 위주 홍보물에서 탈피하고,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토리형 구성을 취한 것이 특징이다. 배부처는 거제 관광안내시설 5개소(가덕휴게소, 고현버스터미널, 사등면 오량리,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감성여행라운지)와 거제식물원 등 관외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달력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거제시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관광홍보 달력은 거제 9경과 몽꾸 캐릭터를 결합해 거제 관광자원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거제 관광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 유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연말을 맞아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관·군 협력 기반의 지역 안보 체계를 다시 한번 다졌다. 함평군은 24일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난 23일 육군 제8332부대 3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국군 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안보 협의 기구로, 함평군을 비롯해 육군 제8332부대, 함평경찰서, 함평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함평지사, 한국도로공사 함평지사, 재향군인회 등 지역 주요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 의장은 함평군수가 맡아 정기회의 운영, 관계기관 협렵 체계 점검, 통합 방위 훈련 지원 등 민·관·군 협력을 중심으로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통합방위를 총괄하고 있다. 함평군은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과 안보 위협 속에서도 군 장병 여러분이 지역 안보를 굳건히 지켜주고 있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튼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 섰던 아산의 발전과 성장을 다시 힘차게 움직이게 하는 재도약의 해”라고 선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오 시장은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R&D)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제조 혁신, 데이터센터, 모빌리티·미래차 산업 육성, 반도체·바이오 융합 산업 거점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도시 성장 기반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17개 산업단지 조성과 탕정 제2신도시를 포함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6700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최고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GTX-C 노선 연장을 통해 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또 원도심 도시재생과 함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남순천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돋이 명소로 알려진 별량면 화포해변(화포항) 일대에서 관광객 3,000여 명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새벽 4시부터 클럽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나온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물 같은 떡국 한 그릇씩을 제공했다. 화포항을 찾은 관람객은 “새해 가족과 함께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기 위해 일출명소를 방문했다”며 “새벽 추위 때문에 힘들었는데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남순천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 순천 별량면 화포해변을 찾아주신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떡국 한 그릇이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어서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새해에는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행복한 나눔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해맞이 행사에 남순천라이온스클럽의 떡국나눔과 더불어 안전 질서유지, 주차통제 등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봉사해 주신 순천시모범운전자회와 별량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각오를 다지며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는 신향식 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 등 간부진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업무 성과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한 해의 노력과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화재예방강화, 재난 대응역량 향상, 구조·구급 서비스 품질 제고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성과들이 영상으로 소개돼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신향식 서장은 “지난 한 해 큰 사고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재난의 규모는 대형화되고 새로운 유형의 재난과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소방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나주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2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민의례와 우수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고객 서비스 헌장,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 인권경영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민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공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시무식에서 다진 결의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중심의 경영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2일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실현하기 위한 새해 첫걸음으로 지역 내 주요 노인 단체 및 민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밀양향교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시니어클럽, 밀성분회경로당, 밀양시립노인요양원 등 5개 주요 어르신 관련 단체와 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시설 안전과 난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밀양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복지를 누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