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7일 강훈 행정사무소 박기훈 대표가 태백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백 출신인 박기훈 대표는 황지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2019년부터 강훈 행정사무소를 운영하며 행정법률 자문과 공무원 징계 소청 등 행정 분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부산지검 서부지청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공공 분야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에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기훈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태백시 발전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부금이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기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