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컬러패밀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고유한 컬러 유형을 통해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예술적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1부 프로그램에서는 컬러 유형 자가 진단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의 성격 특성을 파악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진단된 가족의 컬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컬러 오일 엽서’를 함께 제작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 총 18명이며, 가정당 보호자 1명과 자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29일 오전 9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 4일부터 ‘마늘쫑 파스타·참외 샐러드 만들기’ 건강 요리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재료의 영양과 주의 사항을 이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3일과 20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다음 달 16일부터 21일까지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아이에게 건네는 첫 번째 선물, 책!’을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물’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 행사에서는 이어서 작가의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그림책 원화 전시(5월 16일∼21일), ‘머리카락이 자라면’의 김현례 작가 강연(5월 16일), 그림책을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5월 17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과 양육자 특별 강의 신청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책 속에서 피어나는 봄, 도서관에서 만나는 봄’을 주제로 진행한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 공연, 강연,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 뮤지컬 ‘아기 오리 럭키’와 ‘뉴에이댄스 스튜디오’ 팀의 케이팝(K-POP) 댄스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개천에서 복룡이 날다’ 미디어 아트 전시와 봄꽃 쿠키 만들기,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벚꽃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두 배 대출, 연체자 해방의 날, ‘책이 피는 벚나무’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와 강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양한 연령층의 도서관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과 ‘생일엔 마라탕’ 도서 및 삽화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한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원주어린이날큰잔치는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 무대 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45분 36사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수여를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마술 공연, 치어리딩 공연, 태권도 시범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장 내 놀이존에서는 나무놀이터, 에어다트, 핸들링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VR) 체험, 인공지능(AI) 로봇 체험, 소방 안전 체험, 교통 안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원 의료AX산업 실증허브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의료기기 산업을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데이터 산업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앞으로 5년간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강원권 특화 의료 인공지능 전환(AX)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대규모 국가 인공지능(AI) 실증 인프라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확보된 재원은 인공지능(AI) 모델의 임상 진입과 고비용 실증 한계 극복을 지원하는 공공 실증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개발 부담을 완화하고 상용화를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 기관으로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지정되며, 암 전주기 대응을 위한 3대 의료 인공지능 전환(AX)과 실증 인프라가 운영된다. 권역별 핵심 의료기관은 별도의 위탁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암치료 특화 어시스턴트 AX) 임상·영상·생체신호 등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가정 연계형 영양교육 특화사업 ‘우리집 성장 플러스 영양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 학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됐으며, 사전 설문부터 가정 연계 활동, 피자 만들기 체험, 사후 설문, 후속 연계 프로그램까지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식재료를 즐겁게 경험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할 수 있도록 새싹 키우기 키트와 영양플레이 활동지를 활용한 가정 연계 활동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 25일 소금강마을에코센터에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감자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고 전했으며, 평소 채소를 꺼리던 아동이 새로운 식재료를 시도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제공하는 식생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16회 율곡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G1방송이 주최·주관하며, 강릉시를 비롯해 강릉시의회, 강릉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후원한다. 대회는 강남축구공원(1·2구장 및 풋살구장), 강북공설운동장, 사천축구공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등에서 분산 개최되며,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방과 후 학교 및 유소년 축구 클럽 소속 선수들이 U-6, U-8, U-9, U-10, U-11, U-12 등 총 6개 부문에 출전한다. 참가팀은 총 76개 팀이며,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을 포함해 약 3,000명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대회 1~2일 차에 조별 예선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3일 차에는 결선 토너먼트와 함께 시상식 및 폐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은 물론, 대회 기간 동안 지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사색의 운동회-장애물을 긍정하며》와 연계해,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 교육프로그램 '좋았어 장애물'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수동적인 관람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참여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해설을 듣는 것은 물론, 스스로 전시공간에서 작품의 일부가 되어 상호작용하는 ‘신체 감상’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를 통해 전시의 주제인 ‘장애물을 긍정하는 태도’를 몸소 경험하고 예술적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전 연령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2인 이상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1회차 신청은 29일 가능하며,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오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예술가와 대중이 소통하는 다채로운 릴레이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강릉시립미술관이 추진한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미술관은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공모를 통해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지역예술가 총 13팀을 최종 선정했다. 전시는 29일 첫 번째 권승연 작가의 개막전시를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각 팀당 12일씩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회화, 설치, 영상 등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매체를 다룬 13개의 독창적인 전시를 차례대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전시 일정과 정보는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으로 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릴레이 전시가 우리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창작의 지평을 넓히는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다채로운 예술적 영감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교동택지, 유천택지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폐기물 배출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무단투기와 부적정 배출 신고가 잇따르면서 환경오염과 주민 불편이 심화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 시간대 현장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무단투기 ▲배출시간 및 방법 위반사항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음식점 및 주점 이용객의 담배꽁초 무단투기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단속 기간 중 불법투기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투기 행위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시민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동관 시 자원순환과장은 “강릉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이미지 제고를 위한 이번 집중 단속이 배출자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의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