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명절 사랑의 복주머니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복주머니 80세트를 각 마을별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제6기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한 첫 공식 명절 나눔 행사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점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에서 기탁된 백미도 각 마을별로 함께 배부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축하의 뜻으로 전달된 쌀이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며, 마을 공동체 안에서 선순환하는 따뜻한 나눔의 사례로 이어졌다. 신광식 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이웃을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통해 따뜻한 점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위원들과 처음으로 함께한 행사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하여 취약계층 5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설맞이 여흥이의 한아름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이하여 떡국떡과 곰탕을 비롯하여 13개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명절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한다.”며, “여흥동은 올 한해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봉사단체인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100개와 마스크 3,000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2025년 결성 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24명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양운 회장은 “지난해 모임을 결성한 이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고자 이번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마스크가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 시작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떡국떡과 마스크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시장은 11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구 죽전1·2·3동 주민들과 만나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고, 이 시장은 주민들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하고 시 공직자들에게 신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 죽전1동과 2동, 3동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과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면서 모르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는 약 1000조원 규모가 투입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세계 어느 도시도 용인만큼 큰 투자가 이뤄지는 곳은 없다”며 “최근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일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미래와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잘 진행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서 죽전1‧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만큼 3월 1일 열릴 홈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포터즈 여러분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K리그2에서 용인FC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용비어천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날 용비어천가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과 홈 경기 조아용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할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온 국내 미술작가 가운데 총 5명을 선발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입주작가의 작업 지속과 창작 성과의 심화를 도모하며, 비평과 발표 과정을 통해 개별 작업 세계의 확장을 지원하는 전문 창작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약 25㎡ 규모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용시설 이용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에는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픈스튜디오, 단체전 등 창작의 과정과 결과를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공고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입주작가 공모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9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및 ‘플레르치과’와 저소득층 어르신의 치아건강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강 치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단순한 일회성 치료 지원을 넘어, 스스로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치위생 교육과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병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광탄면은 구강 치료가 시급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천했으며 협약병원인 플레르치과에서는 전문적인 치료 및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강문옥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과 진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인 구강 건강 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업무협약에 참여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플레르치과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강화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병오년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파주시 적성면에는 지역 취약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적성면에 따르면 파주시 소재 건설업체인 영진건설㈜과 천연건설㈜에서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적성면 폐기물 수거·청소업체인 ㈜하나환경에서는 약 170만 원 상당의 라면 120상자를 기부했다. 또한 적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는 떡국떡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여기에 더해 문산장례문화원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10kg) 30포를 기탁하며 설 명절을 앞둔 나눔 행렬에 힘을 보탰다. 후원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송인숙 적성면장은 “설을 맞아 후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적절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우) 등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금촌2동에 위치한 주사랑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금촌2동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주사랑교회 내부에서 운영 중인 카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마신 커피 한 잔의 온기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되돌아온 셈이다. 교회 측은 명절을 앞두고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주사랑교회는 지난 2001년 창립 이래, 매년 쌀과 연탄 지원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주사랑교회에서는 “어려운 분들께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성도들과 함께 늘 고민하고 있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전달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재 금촌2동이 추진 중인 통합형 복지 모델인 ‘이송-진료-회복’3단(트리플) 돌봄 체계에 이러한 민간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1일,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실버경찰대,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원 주변, 생활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구간과 명절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역별로 나뉘어 방치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도로변 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그동안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들이 대거 정리되며,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환경이 조성됐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설을 맞아 우리 동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과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과 행정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0일, 산내 로데오타운 중앙광장과 짚풀공원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건강 실천 프로그램 ‘그린 업(Green UP) 프로젝트’를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주간’행사와 연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실버경찰대, 통장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점검·정비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걷기·환경정화·생활 불편 개선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공원과 보행로를 따라 걷는 ‘함께 걷고(GO)!’활동을 통해 일상 속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방치 쓰레기와 불법 투기 구역을 중심으로 ‘함께 줍고(GO)!’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명절을 앞둔 마을을 말끔히 정비했다. 또한 ‘함께 고치고(GO)!’활동을 통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시설물과 보행 안전 위험 요소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후속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금촌3동과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월부터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건강 한 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대한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 한 끼’는 동 주민, 소상공인, 기업이 금촌 3동에 기탁한 성금으로 운영된다. 이는 주민의 나눔이 다시 취약계층에 환원되는 선순환 복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사업 운영에 민관 자원을 연계하는 노력도 돋보인다. ‘파주시니어클럽 청춘찬찬찬 사업단’이 건강한 식재료로 밑반찬 3종을 조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재능기부를 통해 배달 봉사자들에게 안전 및 봉사 교육을 실시한다.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버경찰대가 각 가정에 도시락을 직접 배송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노노케어(老老Care)’를 실천하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우리 동네 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