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7일까지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5인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신규 공동체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구성원 중 50% 이상이 공동체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절차는 서류심사와 전문가심사,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4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강사비, 홍보비, 소모품비 등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단계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공고 기간 동안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추진 절차, 구비서류 안내 등 사전 컨설팅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및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에서 열린 가평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에서 가평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가평군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11일 열린 ‘가평산들만찬마켓 in 국회’ 행사가 국회 직원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구 의원인 김용태 국회의원과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이 참석해 참여 농가와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판촉 활동에 힘을 보탰다. 판매 부스에서는 생산자가 직접 제품을 설명하면서 소비자의 시식과 구매로 연결됐다. 장터에는 총 10개 부스가 운영됐다. 참송이·송화버섯, 가평 잣, 배, 가평 한우 등 신선 농축산물과 쌀쿠키, 오디청·잼, 수제 마늘빵, 잣 만주 등 가공식품, 차류까지 품목이 다양하게 구성돼 방문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부 품목은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수 시간 만에 총 1,100여만 원 어치가 판매되는 등 현장의 구매 열기를 보여줬다. 행사에서는 또 고향사랑기부제 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보건소가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 참여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9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12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가평군보건소 1층 심뇌혈관질환실 방문 또는 전화(031-580-2010, 2838)로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이다. 이번 사업은 건강습관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손목활동량계와 체중계, 혈압계 또는 혈당계 등 스마트 측정기기를 배부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는 자가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일상생활 속 실천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건강 미션은 △매일 걷기 △제때 약 복용하기 △매일 물 마시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1~3개 이상의 미션을 수행한다. 보건소는 사업 기간 동안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참여 어르신의 실천 상황을 관리한다. 이와 함께 전화 건강상담과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건강정보 제공이 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산정 결과에 대해 오는 3월 3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군에 따르면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 적정가액이다. 이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개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상가, 오피스텔, 공장, 사무실 등 비주거용 건축물이다. 해당 시가표준액은 ‘위택스’에서 열람할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전년 또는 시장 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문제 △산정 관련 사실관계 변동 등 이견이 있을 경우 3월 3일까지 시가표준액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가평군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군은 제출된 의견이 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경기도에 변경 승인을 요청하고, 조정 폭에 따라 행정안전부와 협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검토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하고, 이후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안경업체들과 ‘아이(eye) 좋아 안경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태리안경, 안경마스터 금오점, 경민안경, 다빈치안경 의정부역점 총 4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업체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저시력으로 안경의 신규 착용 또는 교체가 필요한 아동 50명에게 안경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안경업체 대표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경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와 투명성, 시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시 유형’(226개 기관) 부문에서 평균 88.35점보다 7.27점 높은 95.62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시민 관심 정보를 분석해 2025년 기준 653개의 사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과정에서 처리 기한을 준수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등 제도 운영의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는 2월 11일 ‘공공기관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연대체로,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윤리 경영에 대한 공동의 기준과 실천 방향을 공유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윤리경영과 준법경영 실천을 통한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행위 근절과 이해충돌 방지 문화 정착 ▲국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의사 결정 ▲청렴 교육과 소통 강화로 내부 통제 및 청렴 체감도 제고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이민아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4명이 정성껏 준비한 가래떡과 직접 만든 표고버섯 전, 깻잎전, 고사리·도라지나물, 떡 등 명절 음식을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민아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부녀회에서 준비한 설음식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올해 한 해도 이웃과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주시는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기부 명예의 전당’은 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수택2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1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단체·기업을 예우하기 위한 공간이다. 복지119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명예의 전당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돼 기부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에는 2025년 개인·단체·기업 총 35곳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26년 신청사로 이전한 2월 2일 이후에도 취약계층 설 명절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기부자로 지속 등재된 후원자는 ▲구리라이온스클럽(라면 50박스, 전기요 10개) ▲복지11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담요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웃돕기를 위해 사업비 수익금을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담요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수연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담요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는 바자회 개최와 사랑의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공익 활동형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비롯해 응급처치 요령, 낙상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한파 속 야외 활동에 대비해 참여 어르신 전원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으며, 교육 후에는 다과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인창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추진된 민·관 협력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돌봄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명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조리해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최영한 회장과 정정선 회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추운 겨울과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